sub2smi by Michael Archangel
이와이 슌지 감독 작품
나카야마 미호
토요카와 에츠시
러 브 레 터
촬영 시노다 노보루
음악 REMEDIOS
각본/연출 이와이 슌지
바쁘신 와중에 제 아들
바쁘신 와중에 제 아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 주신 것에 대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 주신 것에 대해
생전에 보살핌을 주셨던 분들
친분을 두텁게
이츠키도 아마 무척이나
자, 한가하신 분들부터
감주인가!
사실대로 말하자면
야스요!
당신 그 정종 가져 온 거 있지?
나중에 실컷 마실 거잖아요
괜찮아,
히로코 씨!
아키바 씨랑 선배들이
그런가요?
선배님들은
근신?
모두들 아직 죄책감에
아키바 씨는 그날 이후로
선배들에겐 그 사고가
다들 잠깐 모여봐!
명 카메라맨 등장이군!
실은 아키바 씨랑 선배들이 오늘 밤
히로코
미안한데 가는 길에
네
갑자기 머리가 아프다는군
아파요, 다치겠어요!
아파요, 그렇게 밀어 넣지
히로코 씨라고 했지요?
하네오 씨, 벌써 취했군요
아주 맛이 갔어요
히로코 씨!
이해해 줘, 히로코
♪ 아가씨, 산사나이에게
아저씨도 힘드시겠어요
힘든 척하고 있는 것 뿐이야
오늘도 밤새도록 퍼마시며
너무 떠들썩하면 남들이 흉볼까 봐
추도니 뭐니 하면서
술이나 실컷 마셔보자는
어머님, 두통은...?
응?
아!
그거?
왜?
그냥, 다들 이래저래
그래도
선배들도 무슨 일을
요즘은 통
가끔은 얼굴 좀 보여주렴
죄송합니다
어느 정도는 만들었는데
오늘은 추도식 준비도 있고 해서
이츠키의 3주년 추도식에
이츠키의 3주년 추도식에
고베, 일본 관서 지방의 도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베, 일본 관서 지방의 도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나누었던 분들이 와주셔서
기뻐하고 있을 겁니다
이것 좀 드세요
잘 됐네요
달지 않은 쪽이 좋은데 말야
추도주라니까!
안부 전해 달래요
집에서 근신한대요
시달리나 봐요
한 번도 산에 가지 않았어요
아직도 어제 일 같을 거야
몰래 참배하러 올 생각인가 봐요
집사람 좀 데려다 주지 않겠어?
않아도 되잖아요
혼자 한 병을 다 마셨죠
마음 뺏기지 말아요
야단법석을 떨겠지
괜히 바쁜 척하는 거지
속셈이지
꾀병이야
꿍꿍이가 있구나 싶어서요
내 꾀병은 귀엽잖아
꾸미고 있는 것 같아요
놀러 오지도 않고 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