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길은 유명한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하듯
그들은 정복한 이 길을
의심할 바 없던 세계의
필연적인 타락의 길을
어느 누구도 자신의 앞날을
로마는 개인에게 자비를
살인이 곧 정의가 되었고
정복된 땅에서 항복한
신분고하를 막론하고
채찍과 칼이 있는 로마에서
그 어떤 힘도 로마에
로마의 노예제도는
오늘날까지 계속 되었다
그 위대한 로마제국에
로마의 점령지 유대 땅에서
모든 사람을 자유롭게 했고
그의 사랑과 구원의 복음은
이 하찮은 십자가는
인간의 사랑을 매개로 하여
이 불멸의 투쟁은 서기 64년
반 그리스도 군주로 알려진
로마의 제 4군단
오랜 전쟁에서 승리하고
저기 언덕위로 가면
저기, 바로 저기에
3년은 긴 시간이네
그래, 마커스
오늘밤은 집에서 드루실라와
한 가족에서 남자란
내가 찾는 것은
마중하러 나오는 구먼
당연히 그래야지!
마커스 비니키우스 사령관님께!
신성한 네로 황제 폐하의
사령관님의 승전보는 벌써
로마로 들어가고 싶네
죄송합니다만, 사령관님
3년간의 작전수행
여기에서 지시할 때까지
무엇 때문에?
- 전 명령을 수행할 뿐입니다
저 놈을 열번 때려라!
불만이 있거든 채찍을
여기서 야영을 실시한다
- 길에서 비켜라
황궁으로 간다
사령관 마커스 비니키우스요
곧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령관님
사령관님, 제가 알기로
많은 논의가 있었습니다
브리튼 전투에서
내부로 유인해서 싸웠네
네, 알겠습니다
자, 내가 만든 노래
처음부터 시작해라
오~ 아련히 타오르는
힘의 신성함이여, 오~
그래, 전능함을 찬양하리
세네카, 전능함이 나을까?
더 신성합니다
당신의 목소리는
방해가 될 뿐이군
페트로니우스
- 어떻소?
미숙한 느낌이군요
미숙함?
약함?
그것은 폐하의 순수한
바로 활기차고 포괄적인
처음 가졌던 어떤 주제와
페트로니우스
없었다면 어떠했을까
아얏! 얼간이 같으니라고
내 창작의 번민을
이년을 끌어내라!
어디까지 했지?
사령관 마커스 비니키우스가
마커스가 여기에?
- 마커스 비니키우스?
폐하, 브리튼에서 막
그래 들라하라
안됩니다, 폐하
도시 밖에서 대기하라고
어, 그랬지
자네 조카가 승리했다고 해서
나를 무시하느 건가?
군대를 이끌고 온 건
틀림없이 폐하께
신에 대한 경배를
아, 그래, 그렇겠지
나를 비하한다는
판단을 잘 못할 때가 있네
네로 폐하께 인사 올립니다
이리 가까이 오게, 사령관
자네의 숙부가 자네의 열정과
자네의 얘기는 내게 즐거운
저의 충성심은 한결 같습니다
제 부하들은 전장에서
그들은 가족과 친지들을
지난 수주일간의 행진을
페트로니우스, 자네 말대로
폐하, 그들이 집에
그들의 사기가 염려되옵니다
- 자네가 설명해주지 않았나?
명령을 전달한 모양입니다
황제의 명령엔 이유가
티겔리누스, 어찌 그리도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
그때 까지만 기다려주게나
그러면 같이 환영하자는 거야
내일 로마로 개선하라고
사람에겐 기분전환이 필요하지
어쩌면 우리가 그럴지도
아피아 가도이다
이 길 또한 로마로 통한다
행진해 간다
주인인 로마 제국의 힘도
걷고 있었다
예측할 수 없듯이
베풀지 않았다
힘없는 사람들은
로마제국의 노예나 포로가 되었고
탈출은 불가능했다
대항할 수 없었다
이미 오래 전부터
변화의 기적이 일어났다
삽자가에 죽어간 한 남자가
널리, 널리 퍼져나갔다
그 위대한 로마와
운명적으로 대처하게 된다
여름에 일어난 이야기로
네로 황제 때 일이다
사령관 마커스 비니키우스는
로마로 개선하고 있다
로마를 볼 수 있다
로마가 있군
긴 시간이지
아이들과 함께 잘 수 있겠군
늘 고달프지
잠자리가 아니라네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로마에 알려져 있습니다
안내해주게나, 장군
황제폐하의 명령입니다
끝에 환영이라!
기다리라는 명령이군
며칠을 기다려야 하는 건가?
- 로마는 용감한 전사를 사랑하라
두 배로 때려라
- 어디로 가십니까?
거기 말고 다른 곳이 있나?
황제폐하를 즉시 뵈어야겠소
사령관님의 승전에 관해
대승을 거두셨죠?
자네도 한번 해보게나
알고 있겠지
확신이 없군
아름다움의 판정자여
- 제 생각엔 전능함의 표현이 약합니다
영감에서 나오는 형상입니다
또 천재적인 신성함입니다
생각을 포함하시는 게 좋지요
자네의 총명한 통찰력이
네가 다 망쳐버렸어
무슨 일인가?
폐하를 알현하고자 와있습니다
- 제 조카입니다
돌아오는 길입니다
명령하셨지 않습니까?
자네 말이 맞네, 티겔리누스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신하의 예의와
하기 위해 왔을 겁니다
생각에 사로잡히면
헌신에 대해 얘기해줬네
영감을 주었네, 사령관
오랜 시간을 보냈습니다
만나기 위해서
불평 없이 했습니다
대단한 충성심이군
가지 못하고 있다면
- 티겔리누스가 이유를 빼고
붙지 않습니다
생각이 없는가?
원정부대가 곧 돌아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