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싱크 : perky holly
피드백 환영 alxn2002@naver.com
좋아, 다 왔네.
오, 와우.
오, 맙소사, 얘들아.
오, 맙소사, Rachel, 못 살겠다 진짜.
- 프라이빗 파티입니다.
저기요?
서프라이즈!
하지 말라고 했었던 건 아는데,
그랬어야만 했어.
- 나한테 화 안 났지, 그지?
근데 놀랐어?
놀랐냐고?
- 그지?
놀랐었데!
이런 거 싫지.
- 안 돼! 오, 안 돼, 미안해요, 안에 사람 있어요.
나야.
- 헐. 여기 숨어있을려고?
뭐? 너 들어오는 거 봤어,
그래서 얼마나 날 섰나 확인하러왔지.
나 때문에 들어온 거 아니지?!
클레어 피해서 온 거잖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랑 자면 어떻게 되는지
- 모욕적이야.
레이첼, 걘 미친 애야.
- 여기 있었구나.
- 안녕.
밤새 어디 있었어, 귀염둥이.
그냥 숨어 있었지. 음.
숨박꼭질.
- 여기 너무 혼잡스럽다.
나가...? 저기 어디로 나갈까,
아니. 파티. 그냥 나는 여기 있을래.
- 나도. 나도 나가기 싫어.
- 오, 맙소사.
보여줄게 있어.
- 잘됐네.
쟤 들어올 때... 아!
안녕!
- 잘하던데.
놀란 척하는 거.
- 절대로 말하면 안 돼. 상처받을 거야.
뭐하고 있어, 덱스?
안녕하세요, 나한테 오늘의 주인공
레이첼, 이쪽은 마커스.
안녕, 주인공?
그렇게 그만 부르세요.
걱정 마요. 여자는 나이들수록
- 믿어봐.
안녕? 이름이 뭐야?
- 와우.
여기요.
여기요.
말할게 있어요.
집중의 시간. 참 괴상망측하군.
좋아요, 음, 모두들 알다시피,
그리고 덱스, 자기,
그게 첫 번째 결혼이 아니야.
퍼감 환영^^
- 괜찮아요, 다들 절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그럴 수가 있어야지.
- 아니, 정말 기뻐.
- 음. 그런가?
그럴 줄 알았어, 그럴 줄 알았어, 그럴 줄 알았어.
해냈어!
- 아!
- 여자화장실에서 뭐하는 거야?
모든 비극도 다 보고.
뼈저리게 느꼈지?
- 그냥 걔한테 얘기하는 게 어때?
- 맙소사.
- 안녕.
겸둥이, 하-하-하.
- 응.
마치, 음, 친밀한곳이나.....?
- 그래. 잘됐네.
- 왜 그래?
잠시만.
- 말해 꼭.
- 뭘?
- 안 해.
소개 안 시켜 줄 거야?
내 오래된 친구야. 이쪽으로 막 이사 왔어.
성적 능력이 들어나니까.
- 와우.
남친 있어?
- 미안.
모두들 듣고 싶어 하는 거 알아요.
전 61일 후에 결혼한답니다.
나 고백할게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