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번역 :
씨네스트(http://cineast.kr/)
이 영화속의 모든 사건은,
1942년 여름에
1942년 6월 6일
유태인 출입 금지
안녕, 레이몽
바이스만
같이 학교가도 돼?
별 달고 있는거 맞지?
무슨 문제야?
우린 유태인이야, 안그래?
그걸 자랑스럽게
가자
잘했어!
아주 착한 아이들 같네요
하지만 지금은
♪ 원수님, ♬
♪ 우리가 여기 있습니다! ♬
♪ 프랑스의 구세주인
♪ 우리는 당신에게
♪ 당신을 섬기고 따르기 위해
나를 기다렸어야지
엄마가 동생이랑 나를
♪ 우리에게 새 희망을 주었고 ♬
♪ 나라는 다시 태어날 겁니다 ♬
♪ 원수님, 우리가 여깄어요! ♬
너희들중에 누가
엉덩이를 걷어 차버려, 알았지?
네!
이열종대로 서
조용히 하고
어서, 녀석들아
전쟁에서 얼굴을 심하게 다친 사람들을
수술로 고칠 수 없다면,
인공얼굴로 해결할 수도 있습니다
이 기술은...
일어나, 아가씨들!
앉아
그럼 이제, 아가씨들...
너희는 지금까지 유태인은
뾰족귀에 매부리코를
커튼 좀 열어줘
보다시피, 너희 친구들은
그러니까 독일놈들이 오면
에스테와 사라를 마당으로
너희들만 믿을께
고마워, 아가씨들
10만입니다, 원수님
비시 정부
몇 명이라고 했지?
유태인 10만요
그렇다고 해도 너무 많은 숫자야
우리 수용소엔
1만명입니다. 장점은 그들이
독일놈들이 1933년부터 여기로
다시 데려가겠다면
분명 나도 그래
하지만...
슐츠 (http://blog.daum.net/schultz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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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극적인 부분까지도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여기서 뭐해?
여기고 있기도 하지!
저 애들을 가까이하면 안되요
당신을 바라보며 ♬
충성을 맹세합니다 ♬
우리가 여기 있어요 ♬
어서 가라고 다그쳤어
빌어먹을 별에 대해 언급하면
하고 있다고 들었어
너희하고 똑같이 생겼어
도망갈 수 있게 도와야 해
대부분 외국인입니다
유태인이 몇명이나 있나?
외국인 유태인이라는 겁니다
도망쳐온 그 인간쓰레기들을
저는 이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