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피란 타잔 모습을 하고...
제인처럼 걸으며...
치타(원숭이) 냄새가 나는 사람이다"
- 로널드 레이건 -
오른손을 올려주세요
선서 시작
"나는 미국 국기에 충성을 맹세하며..."
고통의 울부짖음...
부서진 삶들...
참상...
우리는 영화에서 본 전쟁에
이 화면에서 보시면
승전의 축가도 없고...
승리의 영웅도 없으며...
오직 잔인한 인간적 고통의
이 전쟁은 매력적이지도
오히려 인간이 폭력적이라는
본 기자의 생각에는
이 전쟁, 아니 모든 전쟁은...
부정할 수 없이...
사악한 것입니다
북부 캘리포니아, 1967년
약을 먹어야 해
자, 어서
반으로 쪼갰으니
그래, 그렇지
주지사 레이건은 국립공원 확장에
"나무는 그냥 나무예요 얼마나
다른 소식으로는 검열과...
여보세요?
그래, 알았어. 가고 있어
얘야, 가야겠다. 어서
이 땅은 너희 것이 아니야
저들이 어떻게 왔지?
계속 다시 오는데 어떻게 일을 해?
그냥 밀어붙여야겠어
좋아. 들었지? 하자구
왜 우리가 나무를
가족들이 살 집을 지어야죠
당신이나 가족에 관심 없소!
보쇼. 우리 마누라가 아파요
만약 못 구하면 죽을 거예요
당신들이 가장의 도리를
나무들을 구하기 위해
그렇게 놔둬요
너... 너는 누가 구해주지?
- 개자식!
- 괜찮아?
- 총을 가졌어!
모두들 진정해요
저놈이 먼저 쳤어요
- 그래
- 제길, 이젠 일도 못하게해요?
- 아빠!
우린 나무를 살린다는 청원서를
그래? 청원서는 뭐로 만들지?
나무에서 나온 종이!
나무에서 나온 게 아니예요!
그앨 놔줘! 너희 모두
마지막 한놈까지 다 죽이겠어!
우... 부드러운데
얘가 계속 운전할 건가?
아니, 내가 운전할 거야
조이는 마약으로 버티잖아
익숙해져 있는 지도 모릅니다
확실히 아시겠지만...
현실만이 있을 뿐입니다
낭만적이지도 않습니다
잔혹한 반증이라고 하겠습니다
의심의 여지없이....
하나는 내일 먹고
대한 반대 의사를 묻는 질문에...
더 봐야됩니까?"라고 했습니다
지금 간다구
더 이상 벌목은 안돼!
자르는지 알잖소?
약이 필요하다구요
못하게 하고 있어요
당신 부인이 죽는다면...
- 괜찮아?
- 그래
- 멈춰! 거기 멈춰요!
그거 이리 주고
- 먼저 시작했다구요
- 자넬 데려가야 해
- 괜찮아, 괜찮을 거야
받을 때까지 여기 있겠어요!
종이야! 멍청아!
우린 나무를 지킬 거예요
죽여버리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