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 to smi JK
'톰 돕스 쇼' 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입장권을 준비해 주세요"
"그래픽 준비됐고, 카메라 2"
"계단 조심하세요"
"마이크 테스트 하나, 둘"
"휴대 전화와 호출기는 모두 꺼주세요
"여러분, 앉아주십시오
"톰 돕스 씨가 곧 나오실 겁니다"
"조명을 카메라 높이로 내려요"
"한 가지 일이 또다른 일을 만들다" 라는
맨 오브 더 이어
모든 건 8월 20일에 시작됐죠
케이블 TV 방송에서
인기 높은 정치 코미디 쇼를
오후 7시에 쇼를 녹화하기 전에
관객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었죠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시다시피 카메라는
어떤 평론가들은 제 쇼도 그렇다고 하죠
전희 행위라고 할 수 있죠
죄송합니다
뒤로 갈게요
최근에 정부가 말하기를...
지출을 삭감하고 있다고 합니다
미국 항공 우주국은 우주의
만년필을 개발하는 데
러시아인들은 똑같은 문제를
정말 쉬워요, 무중력 상태에서
보드카를 몇십 병이나 마시고 써도
위성 항법 장치를
최근에 벤츠를 한 대 샀죠
음성 위성 항법 장치가 부착됐는데
문을 열었더니 차가 제게
이제 곧 모든 가전 제품은
체중계에 올라가면 "전자 레인지와
여러분 중 많은 분들이
이제 곧 크기가 상당히 작아져
몸 속에 휴대할 수 있게 될 겁니다
잠깐만요, 전화가 왔어요, "여보세요
"아녜요, 크게 할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잠깐만요, 사진을 찍어요
"잠깐만요, 잠깐, 이메일이 왔어요"
문답 시간에 한 여인이 무슨 말을 했죠
- 네, 부인?
정치계에 정말 실망했어요
친구들도 저와 같은 생각이죠
돕스 씨가 대통령 선거에
그 말은 금방 잊혀졌죠
잠시 후 쇼는 녹화에 들어갔습니다
의원님, 일반 대중들이 정당의 대립과
책임성 부족에
정말 대단하죠
오늘밤 관객 한 명이
그래야 할까 봐요
그로부터 3시간 이내에
돕스를 대통령으로 추천하는
돕스에게 한 표를!
돕스를 대통령으로 - 나도 한 표!
다음 한 주 동안 톰 돕스는
인터넷은 불이 붙었죠
그것은 민중 운동이었죠
인터넷의 힘과 서민의 사랑에
말이 나올 만한 이야기죠
진행해오던 톰 돕스는
이 시간은 녹화하는 게 아녜요
아무도 찍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분들과 이렇게 대화를 하는 건
성희롱 죄로 고소당하면 안 되니까요
글쎄요,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그런 와중에
무중력 상태에서 거꾸로도 쓸 수 있는
2천8백만 달러를 썼습니다
5센트짜리 연필로 해결했죠
거꾸로도 쓰고요
여전히 잘 써집니다
갖고 계신 분은 조심하세요
"이제 곧 우회전을 하세요" 하기에
"당신 유태인이에요?" 하던대요
서로 대화를 나누게 될 겁니다
얘길 좀 나눴어요" 할 거예요
휴대 전화를 갖고 계시는군요
- 안녕하세요
출마하면 어떨까요?
상당히 실망을 하고 있는데요
저보고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래요
이메일이 4백만 통에 달했어요
돕스 - 굉장해!
자신의 쇼에서 이 얘길 4번 더 했죠
8백만이 넘는 이메일을 받았어요
힘을 얻은 운동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