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년 동안
세계는
동구와 서구로 나뉘었다
그러던 중 1991년
소비에트 연방을 지지하던
독립을 선언하며
탈퇴했다
동슬라브공화국 의회도
'동슬라브공화국'
소련에 대해 자주권을 주장하며
독립국임을 선포했다
그리고 자본주의를 도입했다
대기업들은
그 결과
동슬라브공화국은
빈부의 격차가 극에 달했고
이는 또 다른 봉기의
시위자들은
거리로 나왔고
무장한 반체제 투사들은
정부에 맞서 싸웠다
이 시기에 군부는
전력 쇄신으로
원로회의 의장
이반 주다노비치의 지도 아래
반체제 투사들은
기밀 장소로 옮겼다
정부에 대한 게릴라전을 위해
적합한 위치로
치열한 내전은
이 공화국의
스베틀라나 벨리코바는
마침내 반체제 투사들에게
하지만 휴전은
2010년 11월
반군 지역에서
군부는 공격을 재개하며
이는 테러와의 전쟁이라
군부의 맹공에
반체제 투사들은
급진적인 전술까지
사람들 사이에선
산불이 번지듯
괴물들이
2011년 2월
그 소문은
옛 도시 홀리프그라드까지
그 도시는 정부로서는
원로회의 말에
우리가 필요로 하던 것을
이것만 있으면
그러니 뭉칩시다
뭉쳐서 싸웁시다
독립을 위해
퇴각하라!
반군이다!
- 순순히 투항하기 바란다
무기를 버려라
- 투항하라
반복한다, 투항하라
무기를 버려라
"레지던트 이블: 댐네이션"
위치 이동 중
소비에트 사회주의의 막강한 기세에
그 체제는 완전히 붕괴하고 만다
여러 국가들이 차례로
뒤를 이어...
정치권에 영향력을 행세했고
소수 집단이 권력을 장악했다
도화선이 됐다
소수 집단이 장악한
더 막강해졌다
본거지를
옮긴 것이다
수 년간 계속됐고
첫 여성 대통령
휴전을 제안했다
오래가지 못했다
정부 당국은
희귀 자원의 매장을 확인했다
주장했다
기지를 차례로 잃던
항전을 고조시키며
동원하게 됐다
이상한 소문이 돌았다
투입됐단 것이었다
대통령궁에서 수 킬로 떨어진
도달했다
중요한 전략 거점이었다
귀를 기울이시오
마침내 손에 넣었소
승리로 이끌 수 있소
항쟁에 나섭시다!
이러다 몰살된다!
- 퇴각!
- 앞잡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