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3200년 전
미세네의 왕인 아가멤논은
데살리를 제외한 그리스 전체를
아가멤논의 아우인 스파르타의 왕
그리스 왕국의
트로이와의 평화협정을 체결할
아킬레스는 그리스 군 역사상
그는 아가멤논의 통치에
아가멤논과 헤어질 기미를
사람들은 불멸에 대해
그래서 우리는
존재할 수 있을 것인지
우리가 죽은 다음에도
우리의 이름을
우리가 누구였으며
얼마나 열정적으로
궁금해 할는지도 모른다
데살리 - 그리스
까마귀들이 포식하겠군
내 영토에서 철수하게
난 이 땅이 좋아
난 여기 머물고 싶다고
자네를 위해
자네도 똑같은 말을
아카디움, 프로페리움도 그랬지만
아가멤논, 세상을 다 가질 순 없어
나는 학살을 원하지 않네
자네와 내 최강의 전사들끼리
- 내 전사가 이기면?
보아그리우스!
아킬레스!
보아그리우스는
아킬레스는
왕이시여,
- 어디 있는데!
꿈을 꾸고 있었는데..
아가멤논 왕께서
아침에 다시 찾으라고 해
주군님,
모두가
주군에 대한 소문들이
주군님은
아무도 죽일 수 없댔어요
내가 불멸의 존재라면
싸우시는데 필요한
주군님은 몸집이 아주 큰 상대와
저라면 그런 사람과는
그게 아무도 네 이름을
왜 더 자다가
내게 경의를 표하길
그럼 전하께서 싸우시죠
아킬레스
아킬레스
이들을 보게, 자네는
자네가 칼 한번 휘두르는 걸로
이들을 무사히
정말 위엄 있는 군주라면
직접 칼을 휘둘러야 하는
왜 신께서는
나는 저 자가
또 덤빌 자 없나!
누구 또 없나!
전사여, 이름이 뭔가?
아킬레스
아킬레스,
데살리의 군주는
자네의 군주에게
그는 나의 군주가
전쟁을 통해
하나의 왕국으로 통일했다
메네라우스는 전쟁에 지친 나머지
최대 라이벌인
방법을 모색하고 있었다
최강의 전사였지만
따르지 않았고
보이고 있었다
꿈을 꾼다
우리가 시간의 흐름을 넘어
자문하곤 한다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을 것인가?
얼마나 용감하게 싸웠는지
사랑했는지에 대해
군대도 맘에 들고 말이야
싸울 군대가 아니네
하는군
지금은 날 위해 싸운다네
세상은 아주 크다네
내가 제안 하나 하지
싸우는 거야
- 깨끗이 물러나지
많은 영웅들을 쓰러뜨렸지
조심해야 할 걸
아킬레스는 군영에 없습니다
- 주둔지로 부르러 보냈습니다
정말 좋은 꿈을 말이야
찾으십니다
벌써 아침입니다
주군님을 기다립니다
사실인가요?
불멸의 존재라던데요
방패도 갑옷도 필요 없겠지
장비예요
싸우셔야만 해요
싸우고 싶지 않아요
기억하지 못하는 이유란다
내일 아침에 오지 그러나?
바라네
수많은 사람을 구할 수 있네
이 전쟁을 끝낼 수 있잖나?
아내 품으로 보내주게
뒤에서 구경만 할 게 아니라
법이거늘..
저런 인간을 사랑하실까?
누구보다도 싫어
펠리우스의 아들이오
그 이름을 기억하겠네
이 지휘봉을 지닌다네
전해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