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자막은 아낌없이주는나무 가 2005년 12월 30일에 만들었습니다
1941년에 일본은 진주만을 폭격했다
미국함대는 무력화되었다
10시간뒤 그들은 태평양 건너 필리핀을 공격했다
섬에 대한 압도적인 침략을 위한 걸림돌의 청소였다
일본이 갑작스럽게 침공을 시작했습니다...
만명의 미국인과
6만명의 필리핀인들을 포함한
미군은 바탄반도로 후퇴를 하게 되었다
그들을 구조해 줄 해군없이 그들은 바다로 떠밀렸고
그들은 함정에 빠졌습니다
그 나라에 대한 약속에도 불구하고
루즈벨트 대통령과 그의 군사참모들은
유럽에 우선 집중하고
그리고 히틀러를 멈추게 할것을 결정했다
이 전략은 효과적으로 필리핀의 운명을 보장하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바탄에 덫을 놨다
그 명령아래에서 그의 희망과는 다르게
맥아더장군은 훗날을 기약하면서
호주로 탈출을 하였다
4달뒤, 보급품없이 싸우던
굶주린 미국인들과 필리핀인들은
일본 제국 군대에 항복을 하였다
그것은 미국군대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큰 패배였다
숙소와 음식없는 7만명의 전쟁포로들이 있었다
일본군은 약해진 전쟁포로들에게 60마일의 짐승적인 행군을 강제하였는데
행군에서 낙오되면 총검으로 찌르거나 총살시켰다
만오천명이 부타의 죽음의 행군으로 알려진 곳에서 굶어죽었다
살아남은 전쟁포로들은 다양한 포로수용소에 수용되었다
오더넬.
항복을 불명예스럽게 여겼던 일본군은
전쟁포로들을 사악하게 다루었으며
수천명이
질병과 굶주림과 학대로 숨을 거두었다
그러나 1944년에
전쟁의 양상이 달라지게 된다
몇건의 승리를 한 미국군은 일본을 향해 전진하였고
몇번을 패배한 일본군은 더욱 필사적이 되었다
그들은 미국인들이 인정을 베풀지 않을 것이라 선전하였으며
도쿄에 있는 정부는 이러한 두려움을 고양시켰다
그들의 국민들에게 두려움을 확신시키면서, 그들의 나라를 최후까지 방어하기 위해 준비를 해야 했다
1944년 8월 1일에
도쿄전쟁내각은 전쟁포로에 대한 일본군의 정책을 받아 쓰게 한
하나의 메모를 작성하는데
메모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단 한명도 탈출하지 못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그들 모두를 몰살시키고 어떠한 증거도 남기지 마라"
들어가, 들어가, 들어가
링가엔만 상륙작전은
이제까지 태평양에서 벌어진 가장 큰 해군작전이였다
25만명이상의 부대원들이 해안에 상륙했다
필리핀에서의 마지막 전투를 준비를 하고 있었다
학군단에서 활동한 나는 스탠포드를 졸업하였다
나는 군인으로써의 경력을 쌓는 것에 흥미가 없었다
오직 나의 본분만을 다할 뿐이였고, 아내가 있는 집으로 돌아가기만을 바랐다
나는 6대대에 배속되었다
나의 상관은 육군 중령 헨리 무찌였다
자네 차례라네, 중위
그것에 대해 생각하는 중이라면, 자네는 이미 진 것이네
자네를 좀더 잘 봐주길 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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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바나투안 그리고 팔라반
생각중입니다, 중령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