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배포 모두 자유지만,
제작일시: 2008.9.6
태평동의 지영, 혜영, 보영, 기혁
감독: 미셸 오슬로 (2005)
''아주르와 아스마르''
아주르...
아스마르...
유모.
유모.
유-모.
"유-모"
엄마.
''유-모 ''
엄-마.
"유-모"
엄-마.
"엄마"
"엄마?"
유모, 재미난 얘기 해줘요.
"어린아이가~"
"자라서 어른이 되면~"
"어린아이가~
"바다를 건너가~"
"바다를 건너가~"
"요정 진을 구하고~"
"요정 진을 구하고~"
"둘이 함께 행복하게 산다네~"
결국 아름다운 왕자님이
세개의 마법의 열쇠를 찾아내서
요정"진"을 구하고
그녀의 사랑을 받게 될꺼야.
"진"이 뭐예요?
아주아주 작은 요정이야.
그들은 우리 눈에 보이는
진들은 착할때도 있지만,
그래서 요정의 여왕이
여기에도 요정들이 있나요?
그럼, 하지만 여기서는 엘프라고 하지.
어쩌면 오늘밤 착한 엘프들이
너희에게 자장가를 불러줄지도 모르겠구나.
잘자렴, 얘들아.
-유모도 잘자요.
-내 아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지?
그리고 아주 예쁜 천사의 눈을 가졌어요.
-부족함이 없이 잘 보살피게.
저기 바다 건너..
요정 진의 나라에는..
언제나 햇살이 밝게 비추고.
바람에 장미향과 자스민향이 난단다.
그곳의 하얗고 푸른 집들은
마치 꿈속에 집 같지.
-아스마르것이 더 커요!
-너야말로 거짓말이야!
둘다 그만두지 않으면,
-말도 안돼요~!
먹기 전에 뭐라고 해야하지?
-감사합니다, 유모/
하지만 요정 진은...
아주 먼 곳의 검은 산속에
산속에는..
"빛의방"이 있는데..
보석으로 가득 차 있지..
그리고 그방 안에는
그 안에 요정"진"이 갇혀 있단다.
제작자 정보는 남겨주세요.^^
제작자:legna0805
4남매와 정훈씨를 위해서
''유우-모 ''
''유우-모 ''
자라서 어른이 되면~"
모든것을 돌본단다.
심술을 부릴때도 많아.
그들을 잘 다스려야 하지.
-엄마도 잘자요.
-아드님은 건강하게 잘 자라고 계십니다.
-예, 주인님.
-거짓말! 내것이 더 작어.
-아스마르가 다 먹겠어요!
더이상 진에 대한 얘기는 해주지 않을거다.
-감사합니다, 엄마
붙잡혀 있단다.
수정으로 된 새장이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