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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에어 매사추세츠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든 실화입니다.
베티 얜 워터즈?
우리에게 계약법의 정의를 내려주십시오.
음...
계약법은 약속 또는 일련의 약속들로
법이 어떤부분에서는 인정하는 의무이며
그리고 계약이 파괴될시 법은 구제방법을 고려하는 것입니다.
엄마
-지금 몇시야
이런. 논문을 끝내지 못했다.
-고마워, 아들
아니요, 책을 아버지집에 두고 왔어요.
-학교가서 끝낼께요.
벤, 넌 시 쓰는거 끝냈어?
-네.
학교갈 준비 끝네. 이제 곧 떠날꺼야.
"만약 세상에 평화가 있다면" 글쓴이 벤 커렌트
여기, 여기, 이리와. 여기와서 읽어.
"만약 세상에 평화가 있다면" 글쓴이 벤 커렌트
"아이들은 더이상 총과 폭탄과 치명적인
비명으로 인해 악몽을 꾸지 않을겁니다.
"죽음의 비명." 그 부분은 내가 썼어.
형이 쓴거 아니야!
아름답다. 자, 계속 읽어봐.
기다려, 기다려 주세요. 여기 하나더 있어요.
10시입니다. 늦었습니다.
이런. 믿을수가 없어.
에이든, 내 엉덩이 계속보면 발로 널 차버릴거야.
자꾸 그런 청바지들을 입으면 너와 결혼해야 할지도 몰라.
-여기 있습니다.
안녕.
우리반에 또 한명의 나이 많은 학생이야.
한잔 더 드릴까요?
부시밀즈(위스키) 한잔주세요.
-당신이 여기 주인입니까?
하지만 베티가 더 주인같지요...
너 숙제 망쳤지.
어... 그래.
넌 날 기분상하게 하기 시작했어.
-뭐?
이유는 우리가 유일하게 반에서 사춘기를 지난 학생들이잖아.
난 단지... 난 정말 바빠.
알았어, 내가 시작할께.
내게 항상... 이놈의 방정맞은 주둥아리로 좋은일을 하라고 말씀하셨어.
그리고 정부 체제를 바꾸기 위해 노력하라고 하셨어.
그리고 몇년동안 방탕하게 산 후...
마침내 내가 어떤사람이되어야 할지 깨닫게 되었어.
우리 부모님 말씀대로 됐어, 제기랄!
-그래서 내가 여기까지 온거야.
기분나쁘게 듣지마.
난 단지 정말 친구를 사귈 시간이 없어.
오... 넌 당연히 시간 있어. 내가 네 유일한 친구잖아.
학교에 누구에게도 내가 왜 법을 공부하고 있는지 알리고 싶지 않아.
오, 내가 방정맞은 것은 사실이지만,
비밀은 지킬줄 알아.
내 오빠 케니... 억울하게 죄를 뒤집어 썼어.
12년째 감옥에 있고 가석방 없는 종신형이야.
내 오빠는 결백해.
난 우리 오빠를 석방시킬방법을 찾을거야.
무슨 죄를 뒤집어 썼는데?
케니즈 워터즈?
워터즈?
마침내 유니품을 입은 모습이 좋아보이는 사람을 보았네.
전 낸시 테일러 경찰관입니다. 저와 같이 가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가고는 싶은데 지금 할일이 있습니다.
어디서 얼굴을 긁혔습니까?
주위를 살펴보십시오. 나무가지들 보이시지요?
저와 같이 차로 가셔야 합니다.
어...
할아버지께서 이 나무를 옮기라고 하셨습니다.
워터즈, 지금 저와 경찰서로 가셔야 합니다. 사슬톱을 내려 놓으십시오.
가서 주차 티켓이나 끊고 오십시오.
그리고 제가 일을 마친후에 돌아오십시오. 어떻습니까?
사슬톱을 당장 내려놓으십시오.
우리 할아버지 땅에서 당장 나가십시오. 지금 당신은 무단침입중입니다.
무기를 내려놓으십시오.
장난하시는거지요? 네?
무기를 내려 놓으라고 했습니다.
자막: CA$H
싱크: CA$H
-8시15분입니다.
-넌 산수숙제 끝냈어?
-리차드!
-진지 드세요, 엄마.
-내 덕분에...
-에이, 나, 너 알아!
-엄밀히 따지면 제가 주인입니다.
난 아브라 라이스야.
-우리 친구 하자.
내 부모님은 좌파 성향을 가지신 분들이신데
난 당연히 무시했지.
-넌 무슨 사연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