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자막제작: Mason(2009)
의역은 많습니다만
Mesrine: Part 2 - Public Enemy No.1
PARIS: Porte de Clignancourt
물러서요!
- 할 말 없어요. 나중에.
- 몇 명이나 현장에 있었습니까?
- 얼마동안 뒤쫓으셨죠?
- 지금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소.
- 작전에 어려움은 없었나요?
형사들하고 경찰청 사람들.
마지막 질문 하나만...
경고사격은 했지만...
내버려 뒀다면
들 것 가져와!
우린 철수하자.
비켜봐.
1973년...
...목요일...
...3월...
...8일.
진술서...
...쟈끄 메슬린.
어이, 이봐.
내 성은 메를린이 아니라 메슬린이라고!
"미로메스닐"같이 "스"자가 들어간다고.
그만 메슬린.
- 그랑지에 아두앙.
진짜, 모르는 놈이라니까.
- 메슬린!. 어서와.
- 몸이 좀 불은 것 같은데?
- 진짜? 함 보자.
- 완전 무장을 하셨고만.
나와.
- 어디가?
모두 엎드려!
엎드려!
움직이지마! 숙여!
움직이지 말라고!
가방에 돈 담아! 어서!
어서! 어서! 가자!
- 착하지.
그 여직원이 날 알아봤겠지...
- 여직원은 니 공범도 알아냈어.
그 년이 눈이 무지 좋은가 보지.
넌 너무 쉽게 잡혔어.
꼼짝마! 잡아!
- 강도랑 살인미수 인정하지?
- 근데 왜 납치는 인정안해?
인정하나?
내가 안 했으니까 인정 안 하는게 당연하잖아.
넌 콩피에뉴 법원으로 갈거야.
빵에 갇히겠지...아주 오래.
삼개월 안에 탈출한다.
- 이번엔 또 뭐?
- 참아.
- 그대로 가.
똥을 발로 닦습니까?
잠깐.
얼른 일 봐.
왜 따라와요? 게이에요?
여기서 어떻게 싸라고?
아, 살 것 같네.
내용이해엔 무리가 없으실듯.
1979년, 9월 2일.
- 서른 명 정도.
- 나중에 정식으로 발표하겠소.
- 작전이 실패한 거 아닙니까?
- 그렇소. 두 팀이 참여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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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하고 수류탄 두발을
소지하고 있었습니다.
말을 듣지 않더군요. 다른 수가 없었습니다.
놓쳤을 겁니다.
수갑하고 라디에이터하고 뭐가 먼저 부숴질까?
똑바로 발음해.
니 친구 얘기 좀 들어보자,
- 모르는 새낀데.
- 잘 지내?
- 그렇게 보여? 다이어트
좀 했는데도?
- 보여?
- 이 정돈 돼야지.
- 따라와. 여기 한 군데 더 있어.
그대로 있어!
- 토끼자~
내가 마스크를 안 썼으니까... 그래서?
-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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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은 죄다 마스크를 쓰고 다녀서
누가 누군지 몰라.
- 예에.
- 왜 내가 저지르지도 않은 일을
내기할까?
- 변소 좀 갑시다.
- 참 나! 판사 앞에서 싸버릴까요?
- 물론입죠.
똥 좀 싸게 냅둬요!
더 풀어줘요. 도망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