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유 좀비!!
물,,물이 필요해
빨리 피를 씻어내야 되는데..
물
물!!
젠장.
레나!!
죽은 녀석들이 꽤나 설쳐되는군
그냥 뻗어있어!!
덤벼봐!
하필 지금?!
미안하지만,,잠깐만 기다려봐?!
잠깐 기다리니깐,,
가까이 오지말라고,,
한번 도와줄때마다 1.000 엔씩 받을테다!!
너무 비싸잖아!
제발,,걸려라!!
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타이밍이 좋진 않지만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내 이름은 조도 레나!!
지금은 좀비떼를 상대로 싸우고 있지만
사실 난 댄서다!!
A.K.A 거유 좀비
감사합니다.
손님이 단 한명뿐이라니..
다음 차례까지 휴식이나 취해야겠어
아,,드라이브 가고 싶다
팁도 점점 인색해져 가고 말이지
불평들 하지마,
이것만 해도 감사들 해야지
이것봐, 마리아. 뭐하는거야?
이건 또 뭐야?
무슨짓이야~?
뒤에서 몰래 접근하는건 삼가해줘
그렇다고 바늘로 찌르니..
나 자신을 위해서..
어디서라도 내 자신을 표현할 줄 알아해
'세상은 하나의 무대다'
'모든 사람들은 그 무대에서 연기하는 배우다'
'셰익스피어'
넌 똑똑하지만 너무 건방지져
그만.
하지만 긴코,,
니가 잘못한거야
그렇지만,,
사생활정돈 지켜주는게 예의잖아
이의 있니!?
화류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마리아지만
저년이랑 상대하지마
저게 다 자해한 흉터야
돈만 아니면 이곳에서 벌써 나갔을텐데,,
몇일전
내가 왜 여기 있는거지?
어제밤 술에 취해 당신이 내집에 침입했잖아!
정말?!
저한테 말걸지 마세요?
한번만 더 안아보자구
자기야, 이리와
난 이제 가봐야 해요
좀 더 있어?~
가지 마~
이거 놔! 더러운 영감탱이야!!
내 우산은 놓고 가야지,,이년아!!
멕시코에서 돌아온 내 인생은,,
하류인생에서 허덕이고 있었습니다
가진 돈도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사기꾼 녀석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네, 여보세요?
안녕하세요. 레나짱 이십니까?
[자막제작 : 스카이 하이]
정말이지 맘에 안들어!!
쟤 팔 좀 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