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원본으로부터
완전 초보라 싱크맞추기도
수정, 배포 자유. 출처만
ㅎㅎ 2011년 1월 8일
자막 싱크수정
지금까지 내 인생이다. 감옥에
그래도 더 나빠질 수도 있었다.
그래 맞다. 난 떨어져 죽고 있다.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됐을까?
내 대답은 아주 처음부터 시작된다.
바로 나다. 아주 평범한 어린
풍지박산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말 그대로 풍지박산이다.
난 태어난지 8일 되었고,
얼마나 한심한가. 당연히 독립을 할
이건 네 미니온이다.
이건 네 운명의 장난감이다.
마지막 부분은 제대로 못들었지만,
운명의...
난 내 운명을 찾아 떠났다.
알고보니 옆에 가는 흰둥이도 나랑
그날이 바로 내가 그 흰둥이를 만난
드디어 우리의 영광스런 도착이었다.
럭셔리한 꿈같은 인생일까?
보아하니 아니었다.
운명조차도 좋아하는 놈이 따로
"메트로시티 감옥에 오신것을
오 아기네 정말 나빴어.
어, 그래 당신 생각했어.
운좋게도 나는 내가 머무를 작은
그곳에서 옳고 그름을 배웠다.
한편 그 흰둥이의 인생은 은수저를
어, 그래, 당신에게는 항상 최고지.
날수있는 힘, 강인함. 멋진
그러나 내겐 더욱 더 멋진것이
훌륭한 지성미, 끊임없는 발명.
몇년 후, 얌전하게 굴었더니 배울
학교라고 불리는 이상한 곳이었다.
그곳에서 그 흰둥이 녀석을 다시
이미 그 녀석은 반 아이들을
그녀석은 아이들을 개인기로 환심을
그래서 나도 팝콘으로 환심을
불 꺼!
그때 가장 중요한 걸 배웠다.
선은 모두에게 박수와 칭찬을
아이들과 어울리는건 선택사항이
쟤들이 거미줄 노래를 배우는 동안,
난 생물을 수분증발 시키는 것과
가끔 난 세상에 나와 미니온뿐인것
내가 얼마나 노력하든 난 이상한
왕따같은.
구제불능, 나쁜아이.
이게 내 운명이었나?
잠깐, 아마 그런가보다.
나쁜짓은 내가 유일하게 잘하니까.
그때 깨달았다. 내가 나쁜 아이가
난 악당이 될 운명이었다.
그리고 우리는 라이벌이 될
주사위는 던져졌다.
그래서 우리 평생의 천직이
"마을 소년 나쁜길로 빠지다."
우리의 전쟁은 금방 알려졌다.
그녀석은 대부분 이겼고, 나는 거의
그 녀석은 자신을 메트로시티를
난 조금 겸손한 걸로 이름 지었다.
메가마인드!
엄청나게 잘생기고 범죄적으로
퇴근하고 읽지 그래. 열어.
이봐.
하하. 굿모닝, 워렌.
좋은 소식이야. 난 새사람이 됐어.
난 사회에 보통 시민으로 살 준비가
넌 악당이야. 넌 쭉 악당이라고.
넌 절대 안바뀔거고, 절대 나갈수
당신 재밌군.
당신한테 온 선물이야.
강아지인가?
메트로맨이 보냈군. 85년 종신형을
웃기는군. 메트로맨이 이런
스타일 괜찮은데. 이건 내가 갖지.
몇시인지 알려주겠나.
메트로맨 박물관 오픈식에 늦기
아, 안됐지만 못가겠군.
몇 천년 동안은 말야.
흠, 그럴까?
안녕하세요. 메트로 시티 여러분.
멋진 도시의 멋진 날이네요.
우리는 멋진 분을 소개하겠습니다.
그 분의 마음은 바다고 바다속같이
몇년동안 그분은 우리를 초능력으로
보살펴주시고 우리를
이제는 우리가 그분에게 돌려드려야
지금까지 메트로맨 박물관
와, 진짜 소름끼치게 믿을만하게
내가 직접 쓴거에요. 할.
내 말은 현대 사회에서 그런
그만해요, 할
모조품이라도 구해야겠어요.
메트로맨 정신을 좀 갖자구요.
내가 메트로맨이라면 메가마인드가
그게 우선이에요.
기분 좋네요.
난 당신을 계속 쭉 지켜봐왔어요.
늑대가 인간아기를 지켜보듯이.
흠, 그건 좀 이상하게 들리네요.
네 좀 그렇네요.
당신 표정이 안좋네요. 나도 괜히
...사랑해요. 우리가... 사랑에
그래요 당신 사랑해요. 사랑하는건
수정되었다. 이 화면에 맞게
구성됐다.
어렵네요.. 직역, 의역, 오역도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밝혀주세요.싱크 번역 수정 환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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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 밝은밤***
갔고, 내 이상형에게 차였으며엉덩이도 진짜 세게 맞았다.
시절이었다.
그때까지도 부모님하고 살고있었다.
때가 된거였다.
널 보살펴줄거야.
꽤 중요한 말 같았다.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날이었다.
있었다.
환영합니다."
집을 찾았다.우리가 키워도 될까?
물고 태어났다. "아기가 날아요!"
머리카락.
잇었다.
기회가 생겼다.
만났다.
열성팬으로 만들어놨다.
샀다.
사기로 했다.
받지만, 악은 구석에 쳐박혀
있어야 한다는걸.
아니었다.
수분공급하는것을 배웠다.
같았다.
아이였다.
될거라면 세상에서 최고 악당이
될거라고.
운명이었다.
정해졌다. 난 그 일이 너무 좋았다.
"세기의 전쟁" "선이 악을 이기다"
이길뻔 했다.
지키는 "메트로맨"이라고 했다.
천재인, 악당들의 우두머리
되있다고.
없어.
매초 세고 있다는군
취향인줄은 몰랐네.
싫거든.
바로 메트로맨입니다.
넓습니다.
지켜주시고 초감각으로
구해주셨습니다.
할 차례입니다.
기념식에서 록센 리치가
생중계했습니다.
보도하시네요.
예술품이 뉴스에 나온다는게
안믿겨서요.
당신을 매번 납치하지는 않겠죠.
기분이 이상하네요.
빠진건 아니고 사랑한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