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자막 : 눈 찢어진 아이
측근에게 아낌없이 퍼다주는 가카께
이봐, 제니
("모비딕" 오디오 소설)
"아합"이면 모든게 가능했다
파이프 작업 이후에는
어느날 아침, 아침을 빨리먹은
갑판으로 가는 통로를 올라갔다
그건 백고래였다. 정신을 차린
"백고래, 그놈을 잘 지켜봐"
"급류를 조심해! 거품밖에
토미?
맙소사!
여기서 뭐하는거냐?
그냥 지나다 들렸어요
왜 난 영감과 벨트를
그래
차 좋은데요
그래, 잘 버티고 있다
당신은 항상 차를 잘 관리했죠
패디 콘론
우선시되는 남자
당신을 위해 뭘 좀 가져왔어요
어머니가 항상 말씀하셨죠
그랬지
그건 더이상 내게 필요가 없구나, 토미
왜요? 다른걸 마시세요?
워리어
안으로 들어가자
토미!
일어나라, 안으로 들어가자
집안이 맘에 드네요
그래, 다행이구나
여자의 손길이 거의 느껴지질 않네요
그래...
더이상 내게 여자는 없단다, 토미
네
네, 요즘엔 얻어맞는 여성을 찾기 어렵죠
여깄다
커피요?
아들을 14년만에 만나서
- 왜 이래요?
끊은지 거의 1,000일째다
- 딱 한잔만 해요
니 형은 필리에서 학교 선생을 하고 있지
테스 기억해?
귀여운 딸 둘이 있어
그래서 당신은 하느님을 찾았군요
엄마는 아무리 찾아도 주위에 없었는데
제 생각에 예수는 방앗간에 누워
누가 알겠어요?
그럼 엄마에 대해서 물어보실건가요?
아니면 맨정신인채로
- 나도 안다
자신에게서 도망치려고
우리가 곤궁에 빠져
내가 제 정신이 들었을때
12단계중 하나씩 하자는 건가요?
당신 아들이 24살이 될때까지요?
12년전이다
당신 하느님은 당신이
네 엄마는 타코마에서 죽었다
넌 해병대에 있었고
그게 전부다
이 자막을 바칩니다
오늘밤에 한 기도 매우 좋았어
36장, 선미 갑판
그리 좋지 않았다
아합은 평소대로
아합이 쇠망치를 내려놓자 난 말했다
보이지 않으면 큰소리로 알려줘"
든적이 없을까? 란 생각에서요
"어디든 빈손으로 가지마라"
(2011)
술 한잔도 같이 안한단 말이에요?
- 말했잖니, 난 끊었다, 토미
- 아니
놀랍네요
모든 술꾼들을 용서하고 있을거에요
거기에 앉아만 있을건가요?
- 안다고요? 뭘 아는데요?
서쪽으로 간게 충분치 않았단거요?
북쪽으로 간것도요?
널 찾으려고 사람을 고용했다
알아야 할 것을 말해주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