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자 : Choi Woo Yeol
두번째 자막이네요!
The Caller (2011)
- 도와드려요?
그래주실래요?
감사합니다
저쪽에 놓아 주세요
잘 있었어? 친구~?
에고~ 우리 덱스~
그 녀석 참 멋지게 생겼네요~!
네~
물고기 키우려고요?
아니요. 가까이 들여다 보세요
어이~ 안녕~?
대벌레에요
- 대벌레요?
전 죠지입니다
매리에요
뭐 마실래요?
아..아니 괜찮아요
괜찮습니다
-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음..저기있잖아요.. 저 대벌레 말이에요
온순한지는 어떻게 알죠?
글쎄요
(TV) 그녀 또한 당신을 사랑해요
당신을 기다리고있는 제가
그리고 왜 계속 쓸데없는 짓을
전 당신을 필요로 했었어요
지금도 당신을 필요로해요
(TV속)전 당신이 그러리라는걸
여보세요?
여보세요?
거기 722-5795번 맞죠?
- 예 그런데요
아뇨, 저 방금 여기로 이사왔어요
대비스씨, 더 할말 없습니까?
존경하는 재판장님..제가 말했다시피
본인의 명예를 훼손하고 있는 부당한 처사라고
따라서 기회가 닿는대로 접금금지의 취하를
기록하겠습니다
그리고 애완견에 관한 건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 문제라면 제 입장을 표명했을텐데요
하지만 제 의뢰인께서
변호사! 미스 키씨가 애완견을
커비씨
존경하는 재판장님,
예기치못하게 지연되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 이후로
당신 여기 있으면 안되잖아
그저 내 손으로 직접 전해주고 싶었을 뿐이야
적어도 이런건 내가 해야겠다는
오~~ 우리 똥강아지녀석!!
그래~~그래~~
아빠 여기 왔다~~!
그래 그래~~~!!
서명은 했겠지?
우리 그래도 좋은 시간 보냈지? 안그래?
검은 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일은 어떻게 돼가요?
마무리 되어갑니다
예전으로 돌아가고 있는거죠?
아직이요
전 남편이 아직 전화해요?
(ducky_choi@hotmail.com)
제 자막과 함께 즐거운
영화감상이 되길 바랍니다.
- 음...
- 정말 온순하죠
주스하고 아마 맥주도 있을거에요
전 그냥 도와드리려고 그랬던거에요
- 별말씀을요
계속 당신을 사랑할 수 있게
해주세요
하는 겁니까?
그리고 언제나 당신이 필요할 거에요
항상 알고 있었어요
- 거기 바비 있어요?
아마 그 사람이 여기 전 주인이었나보죠?
제 의뢰인께서는 접근금지처분에 대해서...
느끼고 있습니다
요청하는 바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 어떠한 여지도..
키우기로 되어있습니다
이혼서류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바로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생각이 들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