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천사는 있다
지켜주는 천사가 있다.
우리는 그들이 어떻게 생겻는지
어느 날은 늙은 사람으로 나타나고
어떤 때는 어린 소녀로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나타나진 않는다
드레곤 처럼 무섭기도 하다
전투에 나서기도 하며
우리의 마음에 속삭인다
자기가 만든 세상에서의 주인은
- 엄마!
유언장
"내 유산은 전부 딸들에게 준다"
써커 펀치
번역 : 사쿠야짱
우리는 천사가 존재한다고
실제가 아니라고 생각해 버리기
하지만 이상한 장소에서는
레녹스 정신병원
이상한 시기일때 말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모습으로
악마가 있으면 천사가 있듯이,
언제나 우릴 시련에 겪게하고..
레녹스 정신병원
20살
폭력성, 사회 부적응
- 아버지 인가요?
그랬죠. 전화로 이야기 했죠
좋아요, 갑시다.
고르스키 박사가 직접 검사할겁니다
걱정마십쇼. 아무 일 없을 겁니다.
제대로 관리 하니까요
따라 오시죠
여기가 바로 "극장"입니다.
이 거짓말쟁이!
얘들아!
빈스?
앉아!
어쨋던, 여기서 사회생활을
고르스키 박사는 얘들이 자기가
폴란드식 치료법이라나
얘들이 서로 물고 치고 박고
고르스키 박사는 이 방법으로
뭐 어찌됐던 원하는 대로 해드리겠습니다.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게
무슨 뜻인지 아시죠
문제거린 사라질 겁니다.
1400달러로 계약하셧죠
근데 제가 좀 위험해져서
무슨 소리요? 1400에 하기로
들으세요
전 당신이 얘한테 뭘 했는지 관심도
얘한테도 관심없어요.
솔직하게 뭔 일이건 알고싶지 않아요.
- 기억은 완전하게 없애줄테니까요
이제부터 음악을 틀을게
넌 안전하고
긴장풀고..그리고 음악에
이제 다른 문제가 있는데
- 뇌수술할 의사가 없어요
하지만 5일 후에 올겁니다.
사인이야 제가 위조하면 되고요
내가 말했지, 니가 이 세상을
경찰에겐 얘가 엄마가 죽고나서
진실은 더 복잡한데 말야
고통은 잊어버려
죄도 잊어버려
상상하는거야. 니가 이 세상을
고통은 잊어버려..
반드시 기억이 없어야 하오
걱정마세요. 이름도 모르게
멈춰요!
알 수 없다.
(오역 극장서 뭐랫더라; 비슷한의미임)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것을
- 안돼!
2011년 4월 개봉
http://blog.naver.com/miscv
생각치 않는다
때문이다
나타나기도 한다
나타난다
운명과 싸우도록 한다.
- 계부요.
"극장"으로 데려갈 겁니다.
에이미?
하는 겁니다.
겪은 문제를 표현하도록 하죠
상관할 거 없지만
치료가 가능하다고 믿어요
될 겁니다.
2천달러로 올려야 겠어요.
계약 했잖소?
없고
하지만 수사 되서 좋을건 없잔아요?
- 알겠소
모든게 안전해
몸을 맡겨
- 뭐라고요?
조종하는거야
미쳤다고 했소
여기있는것도 잊어버리고
조종한다고
될테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