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 프레더킹이
걔 부모가 졸업선물로
걔의 단골 3곳이
맷, 토리 프레더킹
내 관심은
- 아빠들 취향...
내 말은
너나 정신 차려
고1 때였고, 걔랑은
말 그대로
나오니까 걔가
죽이는 키스 상대였대!
- 그랬어!
7분 동안 바지에 싸며
그래서 걔가
나오니까 다들 나보고
걔가 거짓말로
- 눈부신 연기였구만?
같이 자궁에
근데 그 후 배짱있게
못 했지
이거 하지마!
야!
왜 이래!
늘 내 말을
너네 쌍둥이 짓
보고 배워라
"범의 눈동자"로.
내가 범이다.
- 조짐이 안 좋아
그래 좋아해요...
싫어해요.
쳤는데 헛스윙
그 책은 안 돼
아냐...
읽어봤어요...
내게 있죠
제 번호 드리죠
빌려드리니 연락줘요
그럼 우리 뭐 시원하게
나 한가해요...
(콜 미)
/셔머 고교, 84년 졸업/
/미래는 너희 것/
두근두근 동창 파티 : 80년대식
"기퍼를 위해 이겨라"
- 안녕, 토리!
휙! 이 혹등고래가
평생 그리
그 때 떠올랐지
이걸 평생하고 싶다
그래서 LA에
짠!
- 거기 주인이야?
은행가서 대출받으니
그래, 너는?
- MIT
막 졸업했어
다 이론에 기계에
그래 난 뭐...
휴게소요, 제발!
그래 이게...
아 그래
너 뭘 하냐면...
왔어
여름에 유럽 보냈는데 왔다고
바로 이 몰에 있지.
관심 없어
저 여자, 완벽한 나이에
- 배리, 잘 좀 들어
그 "프레더킹"이야.
'진실게임'상 갇혔던 거야.
"천국의 7분"이었어
파티 모두에게 내가...
- 근데 넌 키스 못 했어
꼼짝도 못했잖아.
그렇게 멋진 거야
질식했다고 긁어댔는데
죽이는 키스 상대라 해줬어.
- 극강이었지.
있을 때부터 들은 소리
데이트라도 청했니?
내 호운이 안 따랐으니까
어떻게 아냐? 쳇!
정말 무섭다
들어간다.
- 그래, 별로야.
음악?
병법책은 안 돼.
"손자 병법"?
대단해요
나중에 편할 때
백포도주나 한 병...
토요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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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독해!!7080
2011년7월10일
(노틀담대 유명 코치 어록)
- 안녕, 얘들아!
바로 옆에 가는 거야
무서운 적이 없었어
딴 사람들에 보이고 싶다
돌아오자 마자...
'민트 트래블' 오픈했지.
- 그렇다고
다 자리를 찾더라고
너 거기 갔지...
- MIT!
근데 싫었어
일방통행 도로인 거야
휴게소야?
완전 임시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