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기계를 켰던 것 같습니다.
그 기계는 집중된 전자파를 사용해서
적의 보급수를 증발시키죠.
배가 받은 피해는 끔찍했습니다.
그리고 그 무기는, 음..
못 찾았나요?
네
멋진 차군요.
다른 것도 봐야겠군.
그는 경찰이 한 적이 없는
자기 손으로 법을 집행하면 안되죠.
음, 최소한 뭔가 하긴 했잖아요.
허,
브루스, 여기 나 좀 도와줘요.
어, 박쥐처럼 옷을 입은 남자가
확실히 논쟁을 몰고 다니네요.
하지만 그가 팔코니를 철창에 가뒀잖아요.
그리고 경찰은 이제 그를 집어넣길 원해.
그게 말해주는 게 뭐라고 생각해?
질투하는 거죠.
손님,
저 연못은 장식용이고
친구분들은 수영복이 없으시네요.
음, 유럽사람들이거든요.
나가달라고 말씀드려야만 할 것 같네요.
돈을 달라고 한게 아닙니다.
음, 여기 봐요.
나는 이 호텔을 사는 겁니다.
그리고, 음
새로운 규칙을 만들고 있는 거에요.
저 연못에 대해서요.
난 배트맨이 메달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메달을 꽂아줄 망토도요.
고맙습니다.
브루스?
레이첼?
돌아왔다는 얘기 들었어.
뭐하고 있어?
어..
그냥 여기서 수영 좀..
와, 만나서 너무 좋다.
넌 오랫동안 나가 있었지.
그렇지, 요즘 어때?
똑같지 뭐.
일이 더 안좋아지고 있어.
너 혼자서 세상을 바꿀 순 없지.
내가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는데?
네가 수영하느라 바쁜 동안에.
레이첼, 이것들은..
이 모두는..
이..이건 내가 아냐.
내면의 나는,
나는 더 큰 존재야.
- 이리와, 브루스
네가 사줬으면 호텔이 몇개 더 있어!
브루스.
깊은 곳의 너는 아마 옛날같은
하지만 마음 속에 있는 건 네가 아냐.
네가 하는 행동이 너를 정의하는 거지.
크레인 박사님,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아닙니다.
손목을 그었다고요?
아마 법원에 낼 정신이상 증거가 필요했겠죠.
하지만 혹시 무슨 일이 난다면..
물론,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야죠.
잘됐다, 크레인 선생.
더는 못 견디겠소. 충분히 다 했소.
벽이 다가와요, 어쩌고 저쩌고 저쩌고.
이런 음식을 딱 이틀만 더 먹으면,
진짜로 그렇게 될 거요.
뭘 원해요?
내가 알고싶은 건,
어떻게 당신이 내 입을
뭐에 대해서요?
아무 것도 모르잖아요.
당신이 경찰들이 압수한 마약을
당신의 정신병원에서
이봐요, 난 동업을 안해요.
동업자의 더러운 비밀을 알아내기 전엔 말이지.
무언가를 했어요.
- 이리와, 브루스!
그 대단한 꼬마일수도 있지.
계속 다물고 있게 할까 하는 거요.
자세히 살펴보지 않길 바라는 걸 알지.
수감자들이랑 하는 실험을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