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ctum.2011.R5.LiNE.AC3.XViD-T0XiC-iNK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쌩텀(성스러운곳)

 

파푸아뉴기니아 섬

 

죠쉬 ?

 

- 와우 형이 없는 사이에 많이 컸구나
- 웃기지마ㅋㅋ

 

-어디 얼마나 컸나 볼까?

 

-여기서 이러지마 창피해

 

- 저기 그녀야?
- 응. 지원군으로 데리고 왔지.

 

자기야. 죠쉬를 소개시켜줄게
후랭크 맥과이어의 아들이야.

 

죠쉬 맥과이어?
당신에 대해 많이 들었어요

 

얼마나 많이 당신 아버지와 함께
수많은 모험들을 했는지.

 

네, 그래요...우리는...모험을 많이 좋아했죠...

 

베이스캠프의 일은
얼마나 진척됐지?

 

아직도 들어가는 길을 찾고있어.
모두가 지쳐있어. 아버지는 많이 날카로워지셨고...

 

평소처럼...

 

내가 떠나자마자
모든것이 지옥으로 변했어.

 

- 칼이 말하기를 당신이 등반가라던데.
- 예, 왕년엔 어마어마 했죠 ...

 

그럼, 황소처럼 강하고
영리하게 잘 이끌었지.

 

얼마나 원초적인지...

 

에디, 자리좀.
죠쉬, 앞자리에 앉아.

 

멋진데!

 

여기가 바로 진짜 마지막으로
한번도 탐험되지 않은 장소야.

 

만약 우리가 여기서 길을 잃으면,
하나님도 우리를 찾지 못할꺼야.

 

우리는 아마 백골이 된채로
발견되겠지.

 

- 자기야, 지금상황에서 적당한 안내가 아닌거같아.
- 어, 뭐...어쨌든 지금은 살아있잖아.

 

내가 모든걸 좌우한다.

 

왜 굴을 탐험하죠, 죠쉬?

 

지금으로선 그냥, 하니깐 하죠.

 

땡, 오답입니다.

 

왜 굴을 탐험하나요, 칼?

 

왜냐면 ...

 

백문이 불여일견.

 

Espiritu Esa-ala(동굴이름).
세계에서 가장 멋진 동굴이지.

 

- 오 칼...정말 멋지군요
- 그래, 맞아

 

ESA-ALA - Caving SHIPPING
34 일째

 

점프에 집중해.

 

넌 높은곳에 있다...

 

숨을 깊게 들이쉬고.

 

매뉴얼은 무시하고 ...

 

낮은 산소수치.

 

망할, 죠시는 왜안와...

 

- 괜찮아요, 프랭크?
- 어 난 괜찮아.

 

J.D., 이리와서 도와줘
장비를 정비하게.

 

어 ...

 

죠지, 죠쉬 소식은?

 

- 체크해봐.
- 아직이요.

 

조심해.

 

- 리즈는 어딨지?
- 아직 감압기에 있어.

 

- 통신장비는 작동하나?
- OK.

 

물은 어때 J.D ?

 

- 좋은 질문이야.
- 그래?

 

그래, 물은 엄청 차가워.

 

레귤레이터로 나좀 도와줄래?
다리에 감각이 없어.

 

Age.

 

자 시작하자 버질.

 

앞쪽으로 기대.
그래 ...

 

세번째 체크야
어쨌든 추적중.

 

죠지 ... 난 괜찮아.

 

한동안
너 햇빛을 보지 못했잖아.

 

17일간.

 

잠수는 언제라도 취소할 수 있어
어떤 이유든지 간에 알지?

 

준비됐어?

 

물론 ...

 

죠쉬 너 아빠가 굉장히 화나있어.

 

뭔가 새로운게 있으면 말해줘 루코 ...

 

칼! 돌아왔구나!

 

이 장비들은 왜 가져가는거야?

 

해안가에 큰 폭풍이 다가 오고있어

 

프랭크가 모든 장비는 두고간데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다는군.

 

정말?

 

짐, 이 동굴은
절대 나를 이길 수 없어.

 

너무 자만하지는 마.

 

글쎄 ...
아빠가 내가 떠난걸 알았다기에 엄청 놀랐어요

 

그는 항상 여분의 튜브를 세어두지요
캠프에는 3개의 튜브가 있어요

 

당신이 떠날때 튜브를 가져가면 ...
그는 당신이 떠난걸 알 수 있죠.

 

- 젠장!
- 그래요. 난 당신 역할까지 맡고 싶지는 안으니 잘 돌아왔어요.

 

- 여분의 튜브?
- 비상시를 대비하는거에요.

 

다이버들을 구속하지만

 

만약 뭔가 잘못되면,
우리는 예비로 준비된게 필요하죠.

 

우리가 동굴을 탐험할때
무슨일이 생길수 있을까요?

 

- 조심해. 걸렸어.
- 아니. 갈수있어.

 

여기야 느껴져.

 

아니 버질은 전체 구역을 스캔했어.
거긴 아무것도 없어.

 

기계는 동굴을 느끼지 못해 죠지.

 

글쎄 ... 오비 완(스타워즈 스승)
당신이 자기만의 길을 찾고 싶다면,

 

빨리 찾는게 좋을꺼에요
가능한한.

 

이틀에서 최대 삼일간,
이곳 전체가 홍수때문에 물에 잠길꺼에요.

 

이미 대부분의 지역에 경고해뒀어.

 

내셔널 지오그래픽 아닌가?
만나서 반가워.

 

빅토리아 여기 소개시켜주고 싶은 자식이 있어.

 

덱스 니가 좀 일어났으면 좋겠는데,
손님이 왔어.

 

안녕!

 

- 죠쉬 임마 너 기다리느라 목빠졌다.
- 그래. 고마워ㅋ ...

 

여긴 빅토리아 새로왔어. 투어를 하러
그럼 여기서 새로운걸 보여드리죠.

 

손님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단돈 1달러로 모십니다.

 

동굴 Esa-ala.

 

가장 큰 범위를 가진
미개척된 동굴이죠.

 

빗물이 수백만년간
바위를 녹여 만든 것이죠.

 

바로 바다로 향하는 길을
뚫기 위해서요.

 

그것이 우리가 여기 있는 이유 입니다.

 

탐험하고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서.

 

정말 멋지군요.
얼마나 길게 뻗어있죠?

 

숙녀께서 여행하실. ...

 

16에서 50명의 탐험가들이
수천킬로그램 장비들을 가지고,

 

대략 2키로미터에 달하는 길을 탐험하는데
5주정도가 걸립니다.

 

와우 이제야 칼이 모든 돈을 여기다 쏟아부었는지 이해가 가네요.

 

그래요 수백만달러짜리 돈지랄여행이죠.

 

정말 멋지군요!

 

매우간단하죠?.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내생각에 이미 당신은 핵심을 잘 알고 있어요.

 

덱스는 5년간 일해왔어요.

 

4년이야 4년...
근데 3D가 문제야.

 

제대로 렌더링한게 있는데,
이 연결 부위가 안좋아 ...

 

알라는 마녀가 아니야(화면 내 마법사).

 

그리고 마침내 우리는,
베이스캠프에 도달합니다.

 

저 밖 어딘가에, 저 아래에,
동굴이 나타납니다 ...

 

못하게 막아야해.
다이빙에 적절치 않아.

 

- 지금 농담하는거지?
- 그냥 내가 보는 대로 말하는거야. 그녀는 지쳐있어.

 

- 비와?
- 며칠간 문제가 되겠는데.

 

- 프랭크와 이야기 해야겠어.
- 맞아.

 

칼이 이야기좀 하재.

 

우린 살았어! 신이시여!

 

프랭크, 뭐하고있어 친구?

 

네가 여기오다니
정말 잘됐다, 칼.

 

새가 나에게 속삭이던데
"가게문 닫아"라고.

 

보스에게 물어보는게
너한테 좋을꺼야.

 

나가는 길은 찾았어?

 

내가 집중할 수 있게 한뒤
물어봐줘.

 

난 망하고 싶지 않아 프랭크.
시간이 없어.

 

그래. 우리중 누군가가
장비도 없이 저 아래로 우릴 끌고 가겠지

 

네가 즐기는 동안
사랑하는 사람은 바다로 쓸려내려가겠지.

 

정말 멍청한 짓이야,
대답조차 필요없는.

 

너는 필요한 장비를 제공해주기로
약속 했잖아.

 

우리는 이미 많은 돈을 썼어.

 

난 저 동굴을 아직 충분히 이해하질 못했어
그래서 칼...

 

프랭크!

 

자 봐봐. 응 ...

 

비디오 ...

 

내가 2000미터 아래로 내려보내
사진을 찍어볼께,

 

당신이 불안해서,
계속 짜증내며 짖어대면,

 

네 말은 개 만 들을 수 있어.

 

음...조쉬랑 이야기 할 수 있을까?

 

죠쉬야 너 바꿔달래.

 

음 글쎄 ...
당신이 손을 물어버리면 우리는 밥 못얻어먹어(물주에게 까불지말라 란뜻).

 

겁쟁이 놈이 원한다면
동굴 전부에다 그의 이름을 써주지,

 

여기 오려면
절벽에서 뛰어내려야 한다.

 

네?

 

너 나한테 찍혔어.
우리는 그 산소튜브가 필요해.

 

우리일은 니가 일을 제대로 하느냐에 달렸어.

 

누구에게 일을 맡길지 선택은 아버지 몫이지만.
댓가를 지불하신다면야 문제없죠.

 

날 5살짜리 코찔찔이
때처럼 다루지 마세요!

 

그럼 그런 행동 집어쳐
내가 널 5살처럼 다루기 전에!

 

너는 이곳이 네가
재밌게 즐길만한 곳으로 생각하냐?

 

프랭크...좀 쉬는게 좋겠어요.

 

우리는 이미 충분히
휴식을 취했어.

 

그는 이제 다 자랐다구요.

 

- 언제까지나 내가 걔를 보호해줄순 없어.
- 모순되는군요.

 

네가 방심하는순간 동굴은 널 죽일 수 있어

 

걘 좋은 애에요.
부드럽게 다뤄주세요.

 

내말좀 들어봐 ...

 

난 여기서 혼자 다이브해야겠어.

 

안돼요 안돼 혼자 다이브는 안돼요.
가자 J.D !

 

카운티. 나 심각해.

 

프랭크, 난 여기까지 와서
옆에 앉아서 지켜보고만 있고싶지 않아요.

 

안돼! 제발..

 

우리 어서 일을 시작해요
아니면 여기서 이야기나하며 시간이을 낭비할까요??

 

- 바닥이 안보여..
- 날믿어, 너도 좋아할꺼야.

 

다음은 뭐야?

 

침착해!
바로지금 너한테 신호를 줄꺼야.

 

칼, 그만둘꺼야 아님 갈꺼야?

 

5분이면 돼.
잠깐만 기다려! 고마워.

 

달에 가는 기부라도 하나보지.

 

(블라..블라..블라...)

 

문제가 뭔데? 13?

 

봐봐. 윌리엄인데 내가 사무실 가면 다시 전화한다고 잘좀 이야기해줘.

 

떨어진다!

 

이제 우리차례.

 

죠시,내게 약속해줘
날 떨어뜨리지 않는다고.

 

약속하지. 조용하고 천천히 내려갈게
내가 한대로만 해 알았지?

 

글쎄, 흐음 ...

 

- 우리가 해냈어 ...
- 그래 우리가 해냈어 ...

 

그녀를 만난건
에베레스트 원정대에서였어.

 

헐! 너보다 더 미쳤는걸.

 

그래, 그리고 언젠가는
나의 아내가 될꺼라고.

 

인생은 드레스 리허설 같지 않아 죠쉬.
인생의 순간순간을 즐기라고.

 

50달러 걸지
내가 너보다 빨리 도착하는데.

 

훗 과연 그럴까!

 

- 믿을 수 없어!
- 그래 정말 멋지지?

 

그래.. 놀라워!!

 

칼! 또 로울링슨이야.

 

내 엉덩이에 키스나하라고 전해줘~!

 

미친 ...

 

망할자식....

 

칼은 스릴 넘치는걸
즐기길 좋아해.

 

- 괜찮아?
- 모든게 완벽해.

 

좋아.

 

밀어 넣어.

 

- 준비됐어?
- 시작하지.

 

이따봐요 ...

 

"도원경(원나라 수도)에서, 쿠빌라이 칸은

 

정복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네"

 

저기야 알파,
위험이 도사리고있지, 물살이 거세

 

동굴에서,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 ...

 

위대한 첫 빛을 비춘다.

 

낸터켓에서도 저랬죠
아웃트리거같은 걸 하지 않았나요?.

 

죠지, 잘 따라오고 있어?

 

ㅇㅇ.
뒤에서 따라가고 있어, 카운티.

 

저기 말야 ...

 

그만. 통신 물리게 하지마 ...

 

그럼 끝내보자
poezioarele로, 프랭크.

 

괜찮아. 리즈?
압력 적응까지 얼마나 걸리지?

 

모든게 정상이군.
대락 한 10분정도.

 

몇시간 후에 보자구.

 

전통적인 방식이 항상 좋은법이지
새로 획득한 기술들 보다말야.

 

너 나한테 50달러 빚졌어ㅋㅋ.

 

- 준비해.
- OK.

 

시작하자.

 

카운티를 들은거 같은데?

 

뒤 따라갈께.
패치 열어.

 

아무것도 안보여.

 

걱정마.
바닥에 5피트 정도 위에있어.

 

죠쉬만 따라가.

 

발업이라도 했나요? 뭐그리빨라.

 

아버지는 날데리고 매 여름마다
이 짓을 시켰죠.

 

운이 좋군요.

 

전 평생 이 바보같은 짓을
하며 살아왔죠.

 

내가 동굴탐험을 싫어할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하셨을꺼에요.

 

그래 죠쉬. 너는 아버지말을 안들을지 몰라도...
다른 탐험가들의 아버지가 그랬다면 말을 잘 들었을거야 ...

 

그말은 "복에겨워 죽는 소리 하는구나 나치 얼간아"란 뜻?

 

그래ㅋㅋ 하지만 전세계의 많은 탐험가들이
네 아빠와 동굴에 오고싶어 하지.

 

그래...왜냐면 그는 그거 빼곤 없거든.

 

여기야.

 

난 누군가 또 여긴어딘가?

 

지옥의 경계선.
"빛이 있으라."

 

어서 여기를 뜨고
계속 가보자.

 

롸져.

 

젠장! 다리에 뭔가가 걸렸어!

 

- 조심해 카운티.
- 상냥도하셔라.

 

경찰 다이버한테 연락해 ...

 

내 오늘 술한잔 쏘지

 

ㅇㅇ, ㅇㅇ ...

 

나도 찬성할수밖에 ...

 

- 이거봐 카운티.
- 뭐?

 

- 이리와바, 어서.
- 흥미롭게 들리네. 마약같이 날 이끄는군.

 

죠지 나 보여?

 

ㅇㅇ. 모든 상태 양호.

 

거기 뭐야 프랭크?

 

나도 모르겠어 한번 볼까.

 

빅토리아, 인터뷰좀 해봐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쓸꺼.

 

ㅇㅇ ...

 

그래 ... 죠쉬 ...
동굴탐험하는게 좋아?

 

우리 아버지는 그거에 집착하시지.

 

그렇게 모든 탐험가들이.
그런식의 인생을 사는거고.

 

조심스럽게 내 생일선물을 꺼내셨었지.

 

그가 보르네오에서 탐험할때
그를 죽일뻔한 야생 맷돼지의 이빨이야.

 

멋지지, 허?

 

아니야. 그게 다가 아니야.

 

그는 맷돼지를 잡아서, 먹어치웠지,
그리고 남은 이빨로 토치를 만들었어.

 

멋진데 ...

 

그건 어렵지 않아 ...

 

그게 바로 탐험가야.

 

그들은 말하지"그 바위를 본건"
"내가 처음이야."

 

"이걸 보기위해 15km나 걸어왔고
그렇게해서 내가 여기있어. "

 

부끄러운짓이야 죠쉬.

 

너는 단지 이해를 못하고 있을 뿐이야, 허?

 

네 아버지는 우리시대에 가장 존경받는 탐험가야
가장 훌륭한 사람이라고.

 

그건 마치...크리스토퍼 콜럼버스 나
닐 암스트롱 같은거야.

 

그리고 이 바위들, 이 동굴들은 ...

 

멍청아, 여긴 가장 멋진곳이야.

 

그리고 아직 이 지구엔 탐험해야 할 곳이
많이 있어.

 

나 아닌 다른 사람이 이런
미지의 땅에 빛을 비추는게 싫어

 

곳곳에 빛을 비추고 싶다고?
아직 아무도 가지 않은 곳에?

 

여기 있다. 뭘 기다리나?

 

내가 뭔가 복잡한 구조를
발견한것 같아.

 

마침내, 뭔가 흥미로운게 생겼군.

 

- 산소 튜브 없이 간다.
- 제정신이 아니군.

 

주여, 프랭크, 잊어버려.

 

구멍이 점점 좁아지고 있어
수녀의 보지보다 좁아.

 

정말 할 수 있을 거라고 믿는거야, 프랭크?

 

- 무서우면 오지 않아도돼 카운티.
- 어떻게 그럴수 ...

 

만약 너희들 모두 아래로 내려간다면 ...

 

아마 그는 지옥에 갈꺼야, 죠지.

 

굉장히 좁고 타이트한 구멍이야.
난 네가 다이어트해서 체중을 줄였으면 좋겠어.

 

이 일이 끝나면 해보지.

 

주여, 프랭크 ...

 

- 점점 날 짜증나게 하고 있어.
- 아무 말도 하지마 ...

 

내가 홀더를 걸었어.

 

나 여기 낀거 같아.

 

프랭크, 나 움직일 수가 없어.

 

카운티 진정해.

 

숨을 쉬려고 노력해봐 카운티.
패닉에 빠지면 아무것도 못해.

 

저기 어딘가에 분명
나가는 길이 있을꺼야.

 

- 이제 움직일 수 있을거같아.
- 알았다.!

 

오 신이시여! 저기봐!

 

그가 해냈어.
마침내 그가 찾아냈다고!

 

프랭크, 당신은 여느 때처럼 고집스러워
망할자식.

 

해냈구나...

 

세계가 시작되는 곳에서
이런 걸 본사람은 아무도 없을꺼야.

 

봐. 마치 대성당 같아.

 

- 성 카운티 대성당. ...
- 젠장.맞아...

 

저기 호흡할 수 있는 공기가 있다.
백미터쯤 위에.

 

아주 멋진걸.

 

죠지...필요 없을지 몰라도
여기 뭐가 있는지 봐야겠어.

 

아마 동굴 체계망을
다시 그려야 할꺼야.

 

난 느낄 수 있어.

 

가서 보고 싶지?

 

감압을 위해서
두시간 가량 머물러야 하잖아?

 

칼 일행들을 위해 좀 남겨두자고.

 

좋아.

 

죠지, 돌아와.

 

알았다.
정말 잘해줬어.

 

당신이 돌아오면
우리가 뜨거운 차를 대접해주지.

 

어이 너에게 문제가 좀 생긴거 같애.
내가 볼수 있게 와봐.

 

뭔 말이야? 어디에?

 

신이시여!

 

- 카운티! 움직이지마! 잡았다.
- 내 벨러스트 탱크!

 

프랭크 밸러스트 탱크!

 

템퍼를 유지해.
내가 봐줄게.

 

날 숨쉬게 해줘 프랭크.
날 숨쉬게 해줘!

 

너무 멀어. 성공 할 수 없어.

 

제발 프랭크, 숨쉬게 해줘.

 

- 카운티, 너무 멀어.
- 빌어먹을!

 

물이 차고 있어!

 

- 나 이러다 익사하겠어!
- 침착해.

 

이제 너는 숨을 크게
들이마셔야 해, 알았지?

 

너의 마스크를 벗어.

 

프랭크, 그러지마.
너희 둘다 위험해!

 

오 신이시여 ...

 

젠장 ...

 

- 봤어? 그가 마스크를 차지하고 그녀를 밀어버렸어.
- 난 그렇게 보이지 않았어, 죠쉬.

 

죠쉬, 넌 지금 네가 무슨 말을 하는지도 모르고있어.

 

- 그가 그녀를 죽였어!
- 그렇지 않아.

 

- 그녀는 아빠때문에 죽었어!
- 이 멍청아!

 

- 내말 좀 들어봐!
- 싀발 꺼져!

 

자기 호흡은
자기 마스크로

 

그것은 가장 기본적인거야
우리가 물속에서 해야하는.

 

어쩔 수 없이 해야하는 선택이라고.

 

그건 내가 전엔 들어본적도 없는
영웅적인 선택이야.

 

말도 안돼는소리!

 

들어봐!

 

그것은 그과 그녀 둘중한명만
선택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였다고.

 

나라도 그런 선택을 했을꺼야
나말고 다른사람이였더라도.

 

일단 산소가 상실되면 ...
그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프랭크는 여분의 산소탱크를 전부가질
권리가 있었어요.

 

확실히, 그건 그녀의 선택이야.

 

카운티는 자기 때문에 탐험을
망치고 싶지 않았을꺼야.

 

프랭크는 그녀에게 강요한게 아니야.

 

아냐...

 

항상 그는 이기적이였어.

 

죠쉬, 아냐 ...

 

이런 일이 일어난건 그 때문이야 ...

 

난 아무도 안도와 주나?

 

그녀를 여기서 내보낼 수 있을 때 까지
뭔가로 그녀를 잘 감싸둬.

 

들리나 베이스캠프?

 

만약 듣고 있다면 폭풍이 이미 다달았어.

 

해변으로 바로 오고 있다고!

 

제길 프랭크 대답해!

 

프랭크 듣고 있는거야?

 

아직도 지상과 연락이 안돼는거야,
짐?

 

통신이
연결되고 있지 않아.

 

아마도 캠프 3에 있는 커넥터 중에
하나 인것 같아.

 

우리는 캠프 4, 지상 들리나?

 

만약 산이였다면 어떻게 했었어?

 

아무것도 할게 없어
죽거나 아니면 높은 곳으로 올라가던가 해야하지.

 

만약 내가 산에 있었다면
난 계속 올라갔을꺼야.

 

빌어먹을!

 

카운티는 위험을 경고했었어
그 누구보다도.

 

아빠는 아빠 꿈때문에 ...
모두를 끌고 왔어.

 

난 믿어요,
아빠가 여기 죽으러 왔다는걸.

 

신이시여, 단지 동굴일 뿐이에요
왜 다른 누구도 신경쓰지 안나요?

 

- 사람들에게 신경쓰고 있어.
- 오 노!

 

그녀도 신경쓰고 있었어.

 

아무도, 현실세계에선,
그 누구에게도 이 빌어먹을 동굴만큼의 관심은 기울이질 않아.

 

네가 나가면서 산소탱크를 가져가서
산소탱크가 부족했어.

 

카운티와 같이 쓰면,
둘다 살수 없는 상황이였다고.

 

카운티는 갑작스럽게 지쳤고
그후 2시간 밖에 잠을 못잤어.

 

그런 피로로 인한 방심에 이런 일이 생긴거야.

 

그녀라면 다른선택을 했을거 같아?

 

이런건 생각해 봤니?

 

통신장비가 작동하질 않아요.

 

J.D., 리즈, 지상으로 올라가야겠어.
모두에게 말해줘 지상으로 돌아간다고.

 

이 장비들을 올리려면
모두가 필요해.

 

- 난 그들과 가겠어요.
- 그래 맞아. Go!

 

거기 도착하면,
헬리콥터 타고 여기서 꺼지거라!

 

잘됐네요!

 

신이시여, 프랭크, 더이상 일을 심각하게 만들지 말아요
아이에겐 부담이 커요.

 

제안하는데
네가 참견할 일이 아니야!

 

그와 함께 가시죠.
등반하기엔 너무 흥분되있어요.

 

그래 ...

 

그들과 함께가줘 고마워.

 

- 진정해. 내가 그와 이야기해볼께.
- 이사람 대체 뭐죠? 마치 당신 상사같이 굴잖아요.

 

멈춰!

 

들어봐.

 

- 대체 저게 뭐야?
- 어서 여길 뜨는게 좋겠어.

 

어디 갔지?

 

나두 저기가 보고 싶군
기회가 되면 저곳에서 아침을 맞고 싶어.

 

오직 우리 둘뿐이야 프랭크. 뭐?

 

- 리즈, 저기로 가!
- OK.

 

지상과 교신하도록
한번 시도해볼게.

 

- 리즈, 어서!
- 지금!

 

대체 저게 뭔소리야?

 

지표기지 내말 들리는가?

 

아무도 없어? 내말 안들려!

 

아무도 안들려?

 

기어장치가 고장났다! 내말 들려?

 

아니 아니 안좋아 내려가는게 좋겠어.

 

우리말이 안들리나?

 

젠장!

 

죠쉬 너야?

 

짐!

 

우린 지금 죽음의 문턱을 넘어왔어.
대체 무슨일이 벌어지고있는거야?

 

오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네가 팀원 전부를 데리고나와
지금 당장!

 

폭풍이 사이클론으로 변했어!

 

아니 아니 ...
통신장비가 작동이 안돼.

 

죠쉬 어서 거기서 피해!

 

젠장!

 

죠쉬 . 내말 들려?

 

- 무슨일이야?
- 서둘러!

 

다른사람들과 아빠는 어쩌고?

 

여기서 우리는 도울 수 없어.

 

우리는 지상으로 다시 돌아가야 해
그리고 구조팀을 조직해야지.

 

구조 임무?
아니! 우리는 거기로 갈 수 없어.

 

리즈!

 

가지마!

 

알아들었어?

 

난 괜찮아!

 

물 유입이 줄었어.
우리 빨리 여기서 벗어나자. 지금!

 

칼은 어딨지?

 

무슨일이에요?

 

- 우리 지금 여기서 나간다.
- ㅇㅇ ...

 

칼은 어딨지?

 

- 서둘러 죠쉬!
- 대체 무슨일이 벌어지는거야?

 

- 서둘러!
- 뭐하는거야?

 

- 이리와!
- 어서!

 

로프를 당겨

 

못하겠어.

 

죠쉬 이리와!

 

난 못하겠어 그를 두고 갈순 없어.

 

서둘러 죠쉬

 

젠장!

 

죠쉬 지금 당장 나와!

 

그들은 죽었어! 어서 뜨자!

 

정말 멋져 ... 왜그래?

 

난 해낼꺼야!

 

프랭크!

 

빅토리아를 도와줘
사다리를 타!

 

우리가 뒤에 가요 프랭크!

 

조심해!

 

거기 누구야?

 

아빠?

 

죠쉬 이망할곳에서 뭐하는거냐?

 

아빠!

 

- 동굴에 물이 차올라서 고갤들어!
- 정말?

 

들어봐! 슛이 필요해!
할 수 있겠어?

 

ㅇㅇ, ㅇㅇ ...

 

- 잡았어?
- ㅇㅇ.

 

서둘러! 밧줄을!

 

거의 연결됐어?
준비해! 이제 안전해! 빨리!

 

쏴!

 

그래. 한 발짝씩.
해냈어.

 

멈추지 마!

 

침착해 ...

 

어서 ...

 

잘하고 있어!

 

그래 어서!

 

물살과 싸워!

 

- 간다!
- 어서!

 

멈추지마!

 

그래 넌 해냈어!

 

빅토리아! 조금만 더 힘내면 돼!

 

준비해! 넌 괜찮을거야.

 

힘내, 자기!

 

그래! 계속해!

 

Bravo! 잘하고 있어.

 

멈춰! 이게 움직여!

 

다시 내려가!

 

쇠똥!

 

- 괜찮아?
- ㅇㅇ.

 

빅토리아!

 

죠쉬!

 

죠쉬! 어딨니?

 

신이시여! 빅토리아!

 

네가해냈어, 빅!
괜찮아?

 

안돼!

 

주여! 안돼!

 

죠쉬! 루코에게로!

 

루코!

 

빅, 말해봐!

 

- 괜찮아?
- ㅇㅇ.

 

루코?

 

죠지, 어서 가자.

 

데이트 조심해!

 

칼 ...

 

칼! 거기서 나와!

 

죠쉬! 그만둬!

 

그를...!

 

넌 최선을 다했어, 맞지?

 

젠장, 나가! 젠장!

 

우리는 다시 베이스 캠프로 돌아가야해.

 

다른 길을 찾아야해 ...

 

... 지옥의 경계선으로.

 

필요한 모든걸 챙겨.

 

"필요한거."라고 말했다
파일, 배터리, 호흡기구 ...

 

우리는 시간이 얼마 없어
이곳이 모두 물에 찰꺼야.

 

프랭크, 공기 구멍도 물에 찼을까?

 

네가 로봇을 보내서
체크해봐.

 

아마 물어 잠겼을꺼야.

 

젠장! 죠지, 그가 틀렸으면?

 

그땐 우리몸에
아가미가 자라나길 바래야지.

 

그건 내 마스크가 아니야.
내 마스크가 어딨지?

 

젠장!

 

죠지 이리와서 도와줘!

 

뭐하고 있어요?

 

옷이없으면 저체온증에 걸릴꺼야.
당신에게 맞는 옷은 이것 뿐이야.

 

젠장!

 

난 잠수 할수 없어요.
난 그럴 수 없어요.

 

할 수 있어,
왜냐면 당신은 강하니깐, 그치?

 

수영할 수 있죠?

 

숨쉬면서 휘저으면 돼요

 

죠지는 항상 나와 함께 했는데

 

괜찮을꺼야.

 

내 생각에 죠지는
죽지 않았어요.

 

난 그냥 퇴직해야겠다.

 

그럴 시간 없어요 프랭크.
그 옷을 입을 시간 없다구요.

 

당신이 가르쳐줘요
홀더를 사용하는거.

 

- 내말 들어요!
- 아니 당신이 내말 들어요!

 

난 죽은사람을 다시
얼어 죽게 하고 싶지 않아요.

 

내가 뭘 해야하는지 보여줘요!

 

- 당신은 이게 필요해요.
- 난 괜찮아요 프랭크.

 

뭘 해야하는지 가르쳐 줘요 왜냐면
난 죽은 사람의 옷은 원치 않으니깐.

 

마스크를 줘.

 

다이빙의 첫번째 룰은.
숨을 참으면 안된다는거에요.

 

전에 아프지 않았나?
멕시코에서 다이브 하기 전에 맞지?

 

멕시코에서? 말레이시아에서 그랬지.
멕시코에선 임질에 걸렸던거고.

 

아빠!

 

구급킷을 가져와요.
루코를 찾았어.

 

내가 가져갈게요, 프랭크.

 

아직 살아있어요.

 

죠지 우리 몰핀 가진거 있나?

 

아뇨 얼마나 안좋죠?

 

죠지 죠쉬를 저리로 데려가렴.

 

- 뭐하려고요?
- 우린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무슨말이에요? 우린 뭔가를 해야해요.

 

죠쉬, 그의 모든 뼈가 부러졌어.

 

도저히,
그와 함께 다이브 할수 없어.

 

- 죽게 내버려둘수 없어요.
- 그럴수밖에 없어.

 

안돼, 안돼 ...

 

당신은 이럴 권리가 없어.

 

정말 모르겠니?

 

생각이 없는거니!

 

네가 안락한 삶에 빠져살았을때도 .
난 항상 모험을 해왔어

 

이런 모험을.

 

좋아 가자 빅토리아.

 

죠지 ...

 

이리와 친구, 모든게 잘 될꺼야

 

괜찮아 친구.

 

거기까지 가는건 어때?

 

식은죽 먹기야.

 

밸브를 잠궈야 해.

 

잡아 당기면 남은것도 잠겨.

 

이리와.

 

로프를 꽉잡어.
놓치면 안돼.

 

마스크의 물 어떻게 빼는지 알지?

 

네, 칼이 모두 말해줬어요.

 

좋아
두번 설명할께.

 

여기 밸브를 잠궈
안잠겨.

 

호흡기기가
물에 잠기면, 모든게 끝짱이야.

 

감압하려면 조금더 시간이 필요해
좀더 기다려

 

지표에 도달하려면.

 

프랭크가 무슨말 했는지 기억나?
케이슨병(잠수병)에 대해?

 

감압 안하고 가면
굉장히 안좋아져 날믿어.

 

초록불이 정상이고,
빨간불은 이상있는거야.

 

- 네 심장박동수 체크해.
- 아빠, 알겠어요.

 

좋아.

 

나와 같은 깊이로
앉아

 

그렇지 않으면, 네 혈액이 맥주처럼
거품이 끓어오를거야.

 

으으윽 ...

 

조심해!

 

방심하지말고 항상 멀리봐야해.

 

항상 로프 근처에 있어야돼.

 

내가 마지막으로 갈게.

 

빅토리아가 마지막으로
가는게 좋겠어.

 

뭐?

 

만약 패닉에 빠져 당신이 죽으면
모두 당신 뒤에 남게 되버려요.

 

- 난 괜찮을꺼야.
- 반대편에서 봐요.

 

다른 좋은 말을 고르지.

 

할수 있어

 

칼은 어딨지?

 

칼은 어딨어?

 

- 체온이 좀 더 올라야해.
- 저체온증에 걸렸어.

 

죠쉬, 담요를 가져와.

 

어서, 그의 팔을 감싸!

 

칼! 옷을 벗겨내.
그리고 몸이 따뜻해지도록 감싸.

 

어서!

 

- 죠지, 네 산소마스크 줘.
- 난 괜찮아.

 

산소 마스크 어서!

 

- 괜찮아, 자기. 가고있어.
- 죠쉬, 담요는 어디있어?

 

ㅇㅇ 여깄어요!

 

난 준비됐어.

 

그래 ...

 

넌 괜찮을꺼야.

 

희망 갖지마, 자기.

 

넌 이리로와.

 

네가 자꾸 위험요소를 만들면
넌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어.

 

전등 배터리가 다되면,
우린 희망이 없어.

 

배터리 전력을 남겨둬.

 

여전히 다리에 감각이 없어요.

 

- 내가 널 돌본다고 했잖아, 어?
- ㅇㅇ 고마워라.

 

아빠!

 

- 이제 옷을 입혀줘.
- 이제 떠날꺼야. 그동안 잘해줬어.

 

넌 살아있어.

 

알았어? 무슨일이 일어나도,
희망을 버려선 안돼 포기하는 순간 시합은 끝이야.

 

프랭크, 탐험을 계속해야해
이 구역 전체를.

 

나가는 길을 찾을 수 있을꺼야.

 

- 뭘 기대하는데?
- 구조대.

 

여기 구조대는 없어
오직 스스로 살아남는법밖에 없어.

 

지상에 있는 사람들은 모두 우리가 죽었을꺼라 생각할꺼야.

 

진정해.

 

괜찮아?

 

- 좋아졌어.
- 정말?

 

나는 내가 잘알아.

 

준비.

 

지금 난 괜찮아.

 

기다리라고 했지.

 

우리는 충분한 음식이 있어
며칠동안은 버틸수 있어.

 

며칠동안,
이 동굴은 물에 잠길꺼야.

 

이해됐어?

 

우리는 강을따라 바다로 나가야 해.

 

이리 와봐요!

 

- 확실해?
- 아니.

 

어서!

 

죠지, 괜찮아?

 

난 괜찮아!

 

너부터 걱정해!

 

죠지!

 

괜찮아?

 

내가 말했잖아
네 아빠가 너에게 페이스를 잘못 가르쳤다고
다른사람들은 그 페이스로 못가

 

아냐.

 

우리가 탐험했던
어떤 동굴에서 말야 ...

 

눈으로 볼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었어,

 

그러다가 빠져나갈 곳이 없는,
큰 물구멍에 빠졌었지.

 

프랭크가 밧줄을 던져주며 꽉 메라는거야,
그래서 우리는 어서 밧줄을 몸에 묶었지 .

 

프랭크는 차를 도르레처럼 이용해서, 차가 떨어지는 힘으로 우릴 끌어올렸지 ...

 

... 그런데 갑자기
우리 대신 떨어지는 차를 보니까.

 

낯이 많이 익은거야!

 

그때 난 생각했지 "이게 뭔일이야!
저 번호판 낯이 익은데. "

 

그때 깨달았지
핸드브레이크를 해놓지 않았구나.

 

프랭크가 내차를 버리고 우리를 구했지.

 

차 유리를 깨고 운전해서
물에 빠뜨리고는 우리를 구한거야.

 

그대신 우리는
30km를 걸어서 밖으로 나가야 했지 ...

 

... 30km를 그냥 걸었다고 불평했어.

 

아버지를 싫어하지마
그는 좋은 사람이야.

 

먼저 가고 있어 봐.

 

난 좀 휴식이 필요해.

 

어서가 ...

 

가.

 

젠장!

 

견딜만 해?

 

핫팩을 꺼내서 덥히면서 있어
금방 돌아올께.

 

- 칼! 저기서 쉬는게 어때?
- 그거좋은소리군!

 

죠지는 어딨지?

 

그는 뒤에서 좀 쉬고있어요.
그가 좀 뒤쳐져서 오겠다고 했어요.

 

죠지!

 

죠지!

 

- 아빠, 무슨일이에요?
- 마지막으로 본게 어디야?

 

- 잘 모르겠어요 ...
- 어디야?

 

여긴 아니에요. 천천히 오고 싶다고해서.

 

봐! 레귤레이터가 여깄어!

 

죠지, 네가 뭐하려는지 알아!
죠지, 어딨어?

 

죠지!

 

신이시여!

 

아빠!

 

신이시여!

 

죠지가 여기있었다

 

죠지, 어디에 있는거야? 젠장!

 

죠지! 너 그러면 안돼!

 

죠지!

 

죠지, 어디에있어?

 

불꺼.

 

어서, 죠쉬. 조금더 자연스럽게
우리는 아마 내셔널 지오그래픽에 표지를 장식할꺼야.

 

뭣하는짓이야?

 

여기서 살아나가는건
흥미로 하는일이 아니야!

 

넌 그렇더라도 내 아들은 안돼!

 

알겠어?

 

그만둬, 프랭크!

 

- 괜찮아, 자기?
- 오 신이시여!

 

당신은 정말 꽉막혔어 그치?

 

당신은 늘 죽음에 직면한 결정을 하면서,
신과 장난치잖아 ...

 

신은 없어.

 

이곳은 우리를 내버려 두지 않아
너나 나나

 

아니 우리중 누구에게나.

 

우리는 단지 이곳을 지나는
먼지같은 존재일 뿐이야 ...

 

칼 ...

 

- 죠지가 사라졌어.
- 뭔말이야?

 

I was inspumat blood.
그는 케이슨병(잠수병)에 걸렸어.

 

그는 죽었어 ...

 

미안, 프랭크.

 

미안. 젠장!

 

어서 힘내! 죠쉬, 빅토리아!

 

- 저기 진짜 큰 물구멍이 있어.
- 젠장!

 

내가 뒤에서 뭔가.
놓친게 있을거야 터널 뒤쪽에서 ...

 

아니. 아니 강을따라 바다로 간다.

 

우리가 뒤로 가보면,
물이 차있어서 갈수 없던 곳도 갈수 있어

 

다른 길을 찾을 수 있을꺼야.

 

네가 뭘해도 좋은데.
죠쉬와 난 여기 있을꺼야.

 

투표도 못하나?

 

좋아, 투표하자.
우린 2대2야 어쩔꺼야?

 

이런 유치한개그 그만둬!

 

우린 뒤돌아 간다,
그리고 터널들을 다시 체크한다.

 

안돼 기다려!

 

- 함께 하는게 좋아.
- 알았어.

 

네가 맞길 바라, 프랭크.

 

저아래 튀어나온 바위에.
볼트를 걸 수 있을까.

 

앵커가 필요해,
그러면 우리는 반대편까지 걸어갈 수 있어.

 

프랭크...손가락에 감각이 없어.

 

아빠, 그거 굉장히 무리수같아 보여요.
내가 할게요.

 

아니 절대로 안돼.

 

그가 하게 둬요 프랭크.

 

당신 아들은 훌륭한 등반가에요

 

준비.

 

조심해.

 

내가 모든걸 좌우한다.

 

- 설치했어?
- ㅇㅇ!

 

밧줄이 더 필요해요.

 

저 반대편으로
나아갈수 있을꺼 같아요.

 

좋아!

 

괜찮아?

 

- 괜찮아요!
- 죠쉬..잘했어..

 

괜찮아?

 

로프를 발사해!

 

신이시여!

 

기다려 베이비!

 

- 빅토리아! 움직이려 하지마!
- 거기 무슨일이야?

 

그녀 머리칼이 걸렸어!

 

맙소사!

 

기다려 자기야!

 

참아!

 

조쉬 돌아가!
밧줄에서 떨어져!

 

무게를 줄여야 돼!

 

도와줘!

 

- 참아 빅! 우리가 간다!
- 빅토리아 내말 잘들어!

 

무게를 줄여야 해.
발을 디딜 만한 곳을 찾아봐.

 

나한테 오지마!

 

신이시여 빅토리아!
빨리 뭔가를 해야해!

 

- 간다!
- 안돼!

 

여기 있어
계획이 있으니깐.

 

패닉에 빠지면 안돼!

 

기다려 빅토리아!

 

잘 들어!
그거 아픈거 잘 알아!

 

- 하지만 거기 있어야 해!
- 도와줘!

 

우리가 갈때까지 좀만 견뎌
우리가 로프를 던져줄께 알았지?

 

내 머리칼을 자르겠어!

 

안돼! 칼을 쓰지마!

 

칼을 집어넣어

 

칼을 로프 가까이 대지 마!

 

할수 있을까?

 

해봐!

 

- 나이프 옆으로 치워, 빅토리아!
- 내가 가서 그녀를 도와줄께요!

 

내말 들어!

 

내가 할 수 있어요!

 

빅토리아!

 

신이시여!

 

젠장!

 

우리는 계속 가야해.

 

죠쉬 ...

 

빅토리아는 자기가 자초한거야.

 

그녀는 경험이 없이 여기까지왔어
그래서 그랬던거야,

 

슈트 없이 다이브를
택했고

 

나이프를 사용하는걸 선택했지.

 

3가지 큰 실수를 했어

 

운도 없이
그녀가 죽으면서 홀더도 사라졌어 .

 

이제 우리는 홀더가 하나밖에 없어.

 

이 감정도 없는 나쁜놈아.

 

넌 정말 싸가지가 없구나?

 

왜 그따위로 생각하지?

 

햇빛을 보게 됐을때 불평하도록해.

 

계속 가야해.

 

- 언제부터 그렇게 됐죠?
- 봐봐 ...

 

죠쉬 ...

 

나도 내가 아빠답지 못했다는거 알아.

 

그런 예들이 많이 있지.
그게 사실이야.

 

CD들, 차들, 저당잡힌것들 ...

 

나는 네 엄마가 필요로 하는
그 어떤 것도 해줄 수 없었지...

 

... 또 네가 필요했던 것들도.

 

왜 ...

 

... 동굴에서?

 

이 아래에, 난 모든걸 이해하고 있어.

 

너도 내가 뭘 말하려는지 알지 응? ...

 

내 교회 같은 곳이야.

 

거울을 들어서
내 자신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어.

 

난 죽고 싶지 않아 아빠.

 

나 여기서 죽고싶지 않아.

 

괜찮아 ...

 

괜찮아 임마!

 

죽지 안을꺼야.

 

미안하다.

 

- 여기서 나갈꺼지, 맞지?
- 그래.

 

좋아.

 

계속 움직이자.

 

신이시여! 다시는 안돼.

 

여기서 잠시 쉬자.

 

내가 여기서 마지막 디텐션을 할께
물속에서 우리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그다음 다시 돌아올께 죠쉬.

 

- 그럼 그 다음엔, 칼, 맞아?
- 물론, 프랭크. 아무튼.

 

아빠! 칼이 레귤레이터를 가져가버렸어!

 

뭐?

 

그녀를 찾으러 가나봐.

 

이 망할자식이!

 

젠장!

 

어서!

 

아빠!

 

- 그건 다 써버린거야?
- ㅇㅇ.

 

터널에 물이 다시빠졌을꺼에요.
돌아가보는건 어때요?.

 

그럴수 없어,
어쨌든 다시가면 우린 죽어.

 

이제 어쩌죠?

 

모르겠다 ...

 

난 지쳤어 휴식이 필요해.

 

무슨소리에요!? 우리는 다시 돌아가야해요.
다른 길을 찾을 수 있을꺼에요.

 

왜그래요?

 

널보면 내 옛생각이 나.

 

젠장!

 

박쥐똥!

 

저기 나가는 길이 있을꺼 같아요?

 

박쥐가 이 먼곳까지
날아와 살꺼 같지는 않아.

 

"도원경에서 쿠빌라이 칸은
정복에 대한 열정을 키웠지 "

 

그게 뭐죠?

 

콜리지의 시야.

 

재밌군요.

 

그는 시를 쓸때마다 황홀해 했지.

 

아빠가 시를 좋아하는지는 몰랐네요.

 

안좋아해

 

네 엄마가 좋아했지.

 

저도 가르쳐줘요.

 

"도원경에서 쿠빌라이칸은 ..."

 

"도원경에서 쿠빌라이칸은 ..."

 

"... 정복에 대한 열정을 키웠지"

 

"... 정복에 대한 열정을 키웠지"

 

"저기야 알파,
숨겨진 위험속에, 점점 빨라진다 "

 

"동굴에서, 모르는 사람이 .."

 

저 위로 올라갈게요.
나를 위로 올려줘요.

 

손 이리줘요!

 

- 젠장!
- 브라보!

 

젠장. 불이 꺼져버렸어.

 

좋아 ...

 

젠장!

 

쉬어야 겠다.

 

아빠, 보세요.

 

우리가 올라갈수 없다는건 확실하구나.

 

- 흔히 볼수 없는 건데.
- 탱크?

 

일본인꺼야. 전쟁기간 동안
이 섬에 가득했거든.

 

수륙 양용이야.

 

즉 그말은 우리가 해변 근처라는 거야.

 

아마 동굴이
그들때문에 무너져 내린거 같아요

 

- 일본인이 살아있을까요?
- 그래보이진 않아.

 

준비.

 

내가 뭐랬니?

 

여기 있으면서.
누가 우리를 발견하길 바라야지.

 

누가 우리를 찾고 있다는 가정하에 .

 

가정이야 항상
불발이였지만.

 

그 말 참 친근하게 들리는구나.

 

거의 다 왔어요...
애타게 찾던 그곳에.

 

여기서 차분히.
문제를 해결해보도록 하자.

 

지금. 여기서 기다릴까?
아니면 더 가볼까?

 

네가 선택해.

 

프랭크와 죠쉬가 여기 있었다.

 

아빠, 강을 찾았어요!

 

미끄러 졌다.

 

스스로를 잘 챙겨요.

 

칼 ...

 

비어있어.

 

그는 사라졌어.

 

강물이 여기 모든 것을 쓸어가버렸어.

 

그래 너 여기 있구나.

 

죠쉬? 프랭크? 너희들이야?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칼 ...

 

뭐야 대체?

 

대체 무슨생각을한거야?

 

다시 돌아가려고했어.
정말 다시 돌아가려고했어!

 

내가 돌아간다고 했잖아 알지!
하지만 공기가 다 떨어졌어.

 

- 제발! 음식 가진거 있어?
- 그럼, 물론.

 

고마워!

 

프랭크! 제발 거기로 가지마.

 

프랭크! 제발 안돼!

 

그녀를 내버려 둘 수 없었어, 죠쉬.

 

쓰레기 같아.

 

죠쉬 미안해 친구!
정말 보고싶었어!

 

그래 인정해, 내가 가져갔어!

 

패닉에 빠졌었어.
내가 순간적으로 미쳤었어.

 

내가 뭘 잡았는지 모르겠어.

 

미안해!

 

변화는 아주 좋은거지 ...

 

죠쉬 어서 가자.

 

기다려! 뭐?

 

죠쉬?

 

죠쉬?

 

- 안돼 날 여기 버려두지마!
- 내가 알바 아니야.

 

프랭크!

 

지옥에나 가라 프랭크!

 

우리는 자유야.

 

- 좁은 입구에요 ...
- 그래 ...

 

하지만 가는건 쉬워요.

 

나는 콜렉터로 숨을 쉬지.

 

- 조금씩조금씩 하면 할수 있을거야.
- 칼은 어쩌죠?

 

내가 그의 뒤로 가지.

 

숨을 쉴수가 없어 ...

 

내 등 ...

 

날 내려놔라 죠쉬.

 

동굴을 믿으란 말 알지?

 

강을 따라가라 널 나가게 해주마.

 

안돼요? 못해요 우리 다 나갈수 있어요.

 

네말대로, 숨쉬는 장소에 왔잖니.
난 괜찮을꺼야.

 

그가 빅토리아를 죽였어, 죠쉬!

 

루코도... 그가 모두를 죽였어!

 

더이상 지껄이지마, 죽여버리기전에!

 

우리또한 그 덕분에 살아있는거니깐.

 

죠쉬, 내가 익사할 수 있도록
좀 도와줄래?

 

물속에서 ...

 

신이시여 ...

 

넌 나보다 생존본능이
더 뛰어나.

 

동굴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들어

 

멈추지마.

 

포기하지마, 그렇지 않으면
넌 내 블랙리스트에 올라갈꺼야.

 

안돼. 아빠, 여기 남겨둘수 없어요.

 

날 좀 도와줄래?

 

날 도와줘.
난 오래 살지 못해.

 

안돼!

 

아무것도 없이 ...

 

내게 남겨진것도 없이 ...

 

넌 더 나아질꺼다.

 

약해지면 안돼.

 

네가 현실에서 도망친다면 너도 죽어.

 

안돼.

 

도와줘.

 

네가 자랑스럽다, 죠쉬.

 

어서 날 도와주렴.

 

"도원경(원나라 수도)에서, 쿠빌라이 칸은
정복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네"

 

오! 저기야 알파
위험이 도사리고있지, 물살이 거세

 

동굴에서, 알려지지 않은 사람이

 

위대한 첫 빛을 비춘다.

 

죠슈아 ...

 

죠쉬!

 

가야할 시간이야.

 

내가 도착한 곳으로

 

조금남았어.

 

죠지가 맞았어.

 

아니 난 결코 아버지를 알지 못했어,
하지만 난 아버지를 동굴에서 알게됐어.

 

최악의 아버지였지만,
그를 이해하면 그는 훌륭한 분이야.

 


Movie & Captions Conformed By :
KoushiK D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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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룡이의 자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