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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르노아씨의 납치사건
체첸에서 있었던 일이며
결과는
긍정적입니다
우리는 르노와씨가 가입되었던
르노와씨는 1월 21일
체첸 반군에 의해 납치되었습니다
처음 그들이 요구한 금액은 500만불이었습니다
러시아군의 간섭으로 인해
체첸반군과 직접 협상할 수는 없었습니다
러시아군은 저를 항상 감시했습니다
사건발생 36일 후
협상결과 몸값을 75만불까지 낮출 수 있었습니다
르노와씨의 생사여부는 2월 27일 수요일 자정에
다음날 아침 러시아군은
제가 직접 돈을 전달하는 것을
그들이 돈을 지불하고
작은 믿음이 사라지는 순간이였습니다
대령에게 전하게
이제부터 일어나는 일은 당신들 책임이라고 말야
그가 지휘한다고 했으니 일 망치면
날 끌어들이지 말라고 말야
알겠네
르노와씨가 속한 회사가
런던 사무실과 연락을 자주 할 수 있는
러시아인들이 직접 돈을 건네려한다는
상황을 고려해 볼 때
러시아인들이 원하는 것을
정확히 들어주는 수밖에 없더군요
저는 가까스로 체첸 반군과 접촉에 성공했습니다
그들은 제가 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았고
다른 장소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했죠
이 지역에서의 교통수단은 제한적이였지만
가자
전 최선을 다했죠
르노와씨를 납치한 범인들은
지난 2년간 적어도 12건의
이들은 실전경험이 있는 게릴라 군입니다
장비도 잘 갖추고 있고 기동력도 있었으며
르노와씨는 주변 환경을 고려해본다면
아주 건강한 상태였습니다
러시아인들은 따돌렸어
그들은 돈을 확인한 후
르노와씨를 보내주더군요
이번 구출작전은 일사분란하게 정확한 시간내에
그러나 우린...
파일럿!
서둘러! 곧 전투가 벌어진다구!
EVAC(긴급후송단체 또는 군)!
헬기가 보인다!
벌판 중앙에 죽은 나무가 두 그루 있다
우린 남쪽 나무에서
이봐, 부상자가 있다고. 잔소리말고 착륙시켜!
이륙!
결과적으로 이번 작전은
따라서
이제 이 지역에서
더 이상 일을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르노와씨는 호송중에도 진료를 받았으며
그의 보험회사의 요청으로
외과 치료를 받기위해 아테네로 보냈습니다
우리 회사는 서아시아와 구소련 지역에
3개 보험사와 계약을 맺고 있고
결과에 대해 보고드립니다
보험회사인 AGP 사와 계약을 맺었으며
러시아 영역내에서
마지막으로 확인된 상태였습니다
허락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인질을 안전하게 구출할 것이라는
시간에 민감한 분야에 있다는 점과
상황이 아니었던 점, 그리고
납치행각을 일삼아 왔습니다
전혀 예측할 수 없는 집단이죠
얼마나 시간을 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약속지점에 도달해야만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다지 빨리 이동할 수 없었습니다
ERV(긴급후송선)! 반복한다 ERV!
서쪽으로 50야드 떨어진 곳에 있다
체첸반군과 러시아군에게는 좋지 않은 결말이였고
저는 납치사건의 협상가로서는
납치관련 보험에 가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