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되는대로
각본 및 감독: 우디 앨런
그런 말이 아냐, 바보야
내 말 완전 곡해하네!
이런 바보들과 왜 얘기하지?
- 보리스, 진정해요
우리에게 그러지 마
안 그랬어
탓하는 게 기독교 이면이나
직업인들이란 말야
큰돈이 돼
- 또 시작이군
예수의 원래 가르침은 대단해
칼 마르크스의
뭐가 나빠?
남들에 베풀라, 민주주의,
훌륭한 사상이야
근데 다 한 가지
- 그건요?
다 근거가 틀렸단 거야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착할 기회를 줘라
'어리석고, 이기적, 탐욕적
사람들은 최선을 다하는 거죠.
당신 생각을 말해요.
사람들이 삶을 필요 이상
성현들이 없다면 끔찍해 져
대체로, 미안하지만
- 비약하네요
이런 여자 좋아, 조?
여자가 시체처리 조수라서
세상에, 재미 좀 보려 해도
방부제는 그렇지만
사람들은 당신 얘기 몰라요
내 얘기는 '뭐든 되는대로'야
재미를 좀 봐도 되지
이 잔혹한 동족상잔의 무의미한
그러지 말고...
- 말해요
또 말하란 거군
- 누구요?
- 누구요?
- 누구 저기 보여?
뭐야? 바보야?
사람들 관객이
- 관객요?
누가 본단 말이지.
그들이 표를 사
할리우드 바보 놈이 더 큰
사람들이 저기 있고
대부분 내게 관심이 있지
그래, 저기 앉아 있지
누구는 팝콘을 먹고
입으로 숨 쉬면서
사람들이 저기서
- 완전 망상이군
왜 내 얘기를 듣고 싶소?
우리 서로 아나요?
곧장 말하죠
난 좋아할만한 놈 아니오
그래서 말인데
기분 좋아지려는 바보라면
가서 발 마사지 받아요.
- 저기 혼자 말해요
번역: 독해!!7080
2009년10월17일
- 진정하라니...이미 그래
자네 말 이해 못한다고.
유대교나 어떤 종교가 아냐
그걸 사업으로 이용했어
신을 떠벌리면, 큰 돈!
- 알아요, 보리스.
원래 의도도 그래
다 똑 같이 나눠라
국민에 의한 정부
다 훌륭해
결정적 흠이 있어.
- 그게 뭐죠?
착하단 거'
그럴 거다'
겁쟁이 근시안 벌레가 아니다.'
악화시킨단 말이야
우린 실패한 종족이야.
- '에드'는 빼요.
방부제 악취가 나는데?
그 공포의 작업실이야.
여자가 그 악취 풍겨서.
세상에 알리세요.
딴 사람 피해 안 준다면
어두운 혼돈에서. 그 거야.
세상에 말해요
- 그래요.
'그들이' 듣게.
- 그들.
- 그들이 누군데?
- 어디요?
우릴 보고 있잖아.
- 뭔 소리죠?
어렵게 번 돈으로
수영장을 사게 말야.
표를 사서 우릴 본다고?
안 보여?
누구는 앞을 보지
원시인처럼.
당신 얘길 들어요?
- 완전히.
서로 좋아해요?
매력하곤 담 쌓았죠
이거 기분 좋은 영화 아니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