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아기쌔우(quuz37@hotmail.com)
첫작품입니다. 맛을 살리기 위해 --사랑하는 아기고래를 위해--
우식아, 혜미야 즐감해라.
우리는 모두 꿈을 안고 생을 시작합니다.
테니스 선수에게 꿈은
센터 코트, 하이 로브(코트 구석에 떨어지는
게임, 세트
당신은 넘버원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테니스 선수에겐
현실은 또다른 이야기일 뿐입니다.
저기 잘생긴 녀석 보이나요?
아니, 그 흰옷 입은 꼬마말고
네. 그 남자.
오래전에 브리티시 데이비스 컵 우승
더 오래전에 싱글 타이틀 2번 획득
현재는 세계 랭킹 119위
스포츠는 잔인합니다.
뭐, 그게 크게 나쁜 성적은 아니죠.
세상에는 4백만의 테니스 선수가 있고,
하지만 그것이 진짜 뜻하는 것은 이겁니다.
세상에는 나보다 더 빠르고, 강하고, 잘하는, 젊은
118명의 선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건 생각해 볼 문제입니다.
- 당신은 내년이면 32살이 될...
피터 콜트는 얼마나 오래 경기를 계속
잠깐. 잠깐. 서브좀 하고요.
이 젊은이들... 어디서 저런
겁도 없고... 두려움은 우리가
그리고 내 생애에서 처음으로
질까 봐서가 아니고.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만약
그러면 어찌 될까에 대한 것이죠.
-내 맘대로 이름을 새겼는데 괜찮겠지?
- 와우.
- 솔직히 말하면, 주차장이 문제야.
- 음, 물론 자네 자리는 내 줄게.
명패도 달아주지.
안녕하세요, 이안. 이 사람이
음-흠. 피터 콜트
세계 랭킹 15위 였다고 들었는데요.
아, 11윕니다, 사실은.
예. 피터는 윔블던 대회에
- 그리고 어쩌면 그의 테니스 라켓을
우리도 당신이 우리가 라켓으로 바닥을
- 오, 닥쳐, 실비아. 챔피온전에서의 행운을, 젊은이.
자, 가자구.
- 저 여자들 조심해. 직업적인 위험요소니까.
오, 여길 봐. 여길 보라구.
완전히 새로운 합성품이야.
견고하지만 탄력이 있고.
자, 피터.
-난 무한정 기다릴 순 없어.
더 찾을 필요없어요.
오, 그거 멋진 일이야.
오, 저기 봐. 피터 콜트야.
한 때 세계 랭킹 17위였었데.
11위!
어떤 점에서 한 테니스 선수와
공포의 포핸드(forehand) 또는 서브?
하지만 위대한 선수들은
어떤 사람은 그게 든든한 가족이라하고,
다른 사람은 그것이
직역을 원칙으로 했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행복이 있기를
그렇지 않나요?
그랜드 슬램의 결승에 참가하는 것이죠.
높고 느린 타구), 스매시
당신은 챔피온입니다.
그것은 한낫 꿈에... 불과합니다.
바로 나의 이야기죠.
이쪽, 피곤해 보이고, 잘생긴 녀석요.
네, 그게 납니다.
나는 119번째니까요.
- 내 생애 최상의 것은...
할 수 있을까요? 영예롭게 은퇴할 시간이죠.
에너지와 집중력이 나올까요?
가져서는 안될 것 중 하나입니다.
난 두렵습니다.
저 녀석도 두렵지 않아요.
저 공이 내 옆으로 지나가 버린다면
- 바로 그거야.
- 맞아요.
설마. 당신 자리 내주는 건 아니죠.
오, 맙소사.
당신이 말하던 그 젊은인가요?
바로 그 사람입니다.
96년 한창 잘 나갈 때.
와일드 카드로 출전해요.
여기 이 클럽에 걸게 될지도 몰라요.
- 뭐, 그건 아직 두고 봐야죠.
긁는 것을 봐줄 것을 고대할께요.
안그래, 얘들아?
- 감사합니다.
아, 피터. 피터.
- 물론이죠.
그래, 미국애들이 개발한 것이지.
난 자네 외에는 대안이... - 이안
내가 테니스 코치를 맡을게요.
아주 멋져.
새로 온다는 프로.
세계 랭킹 11위 였다구요.
다른 선수들이 다른걸까요?
그건 다른 사람들도 있는 거고요.
뭔가 다른 걸 가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