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장철호 싸이메일:siphon14g@hanmail.net
자 밑에 부분
자 이번에 시선처리 없이..
재판에서 묵비권에 대한이야기가있을거야
자 다음은 여기다..응 거기
자 말해볼께
피고인에게 묻습니다
방금전 경찰관이 읽은내용이
자...미노루군.
흔들다리에서 저는 카와바타상(치에)
손으로 밀거나 하지않았습니다
그녀는 자기스스로
그녀는 자기스스로 발란스를잃고
타케루짱 한번더물어보겟는데
정말 너 아무것도 보이지않았던거야?
왜?
아니..너가 있던 장소에서
흔들다리가 보이지않았을까해서..
보인다면 보인다고 말하지..
이상한소리라던지 전혀안들렸어?
물흐르는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서
음..안들렷던건가..
그런게 만약있었다면 들렷겟지
그래 알았어
증언대에서 그렇게 말할수있지?
응. 말할수있어
겨우구한 신인이 요헤이군의
그게말이지 정말 바보에 뚱뚱보.
요헤이군도 질겁을해서
형돌아오기전까지의 단기채용이라고
아.. 아저씨만났어?
응
안전해. 재판도 우리승리야
이제 드디어 사실을 말할수 있겟네
아저씨가 여러가지로...
응?
돋보기안경 끼고도 잘안보이는데
삼촌 나이먹었지..하하
제대로 글씨도 읽을수없는데
아니야.아니야. 그래도 건강하다구..
나있잖아.그사람은안되...예전부터
타케루~
내가 유죄가 되면 어떻게 되겟지?
바보 그렇게 안되 무슨소리하는거야
성내지마.우리들어떻게 될까나
소극적으로 생각하지 말라구
소극적? 그런거 아니야
타케루 있잖아
나 자백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
무슨 의미로 말하는거야
이 좁은 마을안에서..
소꿉친구인여자애를 죽이고
그런거 너알아?
무슨말 하는거야 모두들
금방 원래로 돌아갈꺼야
모두들 따뜻하게 형을 반겨줄꺼야
너는 그마을이 따뜻하다고 느껴?
신기한넘이군
뭐..주유소에서 평생사는거나 감옥에서
바보같은 손님들한테 머리안숙여도되고
그런 깡패같은손님들.. 후련해졋네..
이럴줄알았으면 머리나 두들겨 패줄걸
그런말 하면 안되..
왜..니가 항상 말하는것과 같은소리잖아
사실과 다른점이 있습니까?
이랑 다투거나
쓰러져서.....
동창생이였는데
아버지가 말할정도였으니까.하하
어떻게 재판을한다고...무리야무리
하고 생각한것 뿐이야
업보를안고 살아간다는거
형에대해서 잘 아니까...
평생 사는거나 별반차이없겟지
여기있는게 훨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