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자막제작 :
주연 : 존 말코비치
존 말코비치의 25시
이리 와
가서 어떻게 끝장을 내는지 보여주자구
- 이리 와!
- 내가 잡았어!
내 안경 어디 갔어?
상처를 닦아!
물이 없는데...
그럼 혀로 핥아, 멍청아!
고마워
아벨!
뭐하는거야?
아벨!
아칼리품(AD Califum)!
아칼리품은 라틴어인데
지금까지도 난 그 뜻을 모르겠다
세인트크리스토퍼 학교에서
나는 좀비처럼, 몽유병 환자처럼 살면서
내 영혼을 자유롭게 풀어줄 사건
나는 여러개의 계단을 올라
세인트 크리스토퍼 학교의
아 참... 내 이름은 아벨이다
1925년, 파리
내 유일한 친구는 네스터였다
네스터는 항상 날 지켜줬다
그의 아버지가 학교 문지기라서
자전거를 소유하는 등
네스터는 학교안 모든 방의 열쇠를 갖고 있었고
밤이면 날 신천지로 인도하였다
그들이 캐나다에 도착하는
"천천히 그들이 순록, 노예, 곰이라 불리는
"인디언의 예언대로 큰
"바람은 두 사람의 냄새를 순록에게 불어다주지 않았다"
"아주 천천히 그 네덜란드인이 총을 들어 올리는 동안"
설마 죽이진 않겠지?
죽여야 식량을 얻지
계속 해
"아주 천천히 그 네덜란드인이 총을 들어 올리는 동안"
"인디언은 죽은듯이 숨을 멈췄다"
캐나다에선 여우, 물개는 물론
3년안에 넌 큰 돈을 벌수 있을거야
네가 잘 하기만 한다면 말야
도와줄래?
그래, 엎드려
아멘
아멘
기름을 채워야 해
아벨! 아칼리품!
어서 나가!
학교가 불타서 무너지게 해주세요
불이 나서 땅에 쓰러지게 해달라구요, 제발
됐어, 이제 붙여봐
소방호수를 가져와!
그날 난 알았다
운명은 존재하며 잔인하지만 내편이라는 걸
다른 사람들이 잔인하고 가혹한
나는 보호받고 구원 받으며 지켜질 것이다
오늘날 난 보통사람처럼
작은 사업, 아파트, 애인
나는 누구에게도
어떻게 내차가 아직 덜 된거죠?
사실 난 사람들과 거의
슐츠 (前 Hitel WWII 연구회 시삽)
(Der Unhold)
- 이봐, 이리 와!
- 아!
그 순간을 기다리며 인내하였다
교장 신부님 방으로 올라가곤 했다
많은 특권을 누렸다
그 부분부터 읽어
거대한 호수를 지나자"
순록이 시야에 나타났다"
큰 덫으로 곰까지 잡을수 있어
공허함 속에 던져질 때
소박하고 조용하게 살고 있다
내 비밀을 털어놓지 않는다
약속했잖소?
대화를 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