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 Join & Sync Correction By : oLdBoY
오드리 또뚜
Un Long Dimanche De Fiancailles
감독 / 쟝 삐에르 쥬네
1917년 1월 6일 토요일
죽음을 앞둔 군인 다섯 명이
부샤벨 분대로 끌려왔다
첫 번째 군인
과거 진취적이고 행복했던,
세느강 신병교육대 출신이다
그는 부츠를 신었다
독일군에게 뺏은 것이다
2124번 군인이 되기 전
그의 이름은 바스또쉬
미모의 빨강머리 애인도 있다
이름은 베로니끄 빠사방
그는 바스띠유에서
이따금 일하는 와중에도
'황금 손' 거리 쁘띠 루이의
그는 더 이상 신발이 필요없는
그리하여
지푸라기와 신문지로 꽉 찬
일부러 불구가 됐단 혐의로
손에 남은 화약흔이 발견됐고
두 번째 병사 군번 4077
그는 철도청 용접공으로 일했다
이름은 프란시스 게냐흐
그는 가난뱅이들이
부자들이
병영에서 열심히 설명했지만
게다가 싸구려 와인이 군인들의
그로선 어쩔 도리가 없었다
1818번은 의심할 여지없는
위험천만한 존재였다
그는 자기 상관을
시체를 때린 장교였다
일어나! 일어나!
너, 공격해!
그건 아무도 몰랐다
베노아 노틀담은
8월 어느 아침, 자신의 농장에서 징집됐고
전선 조심해!
전화선이 삶으로 통하는
그 가느다란 선으로 푸엥카레 대통령의
그나마 여기서
코르시카에서 징집된
앙쥬 바시냐노
그를 아는 사람들에 따르면
'앙쥬(천사)'는 거짓말쟁이
밀고자에다 호객꾼이었다
전에 그는 티나 롬바르디의
그녀를 위해 5년 감방신세를 졌는데
상대가 여자냐
실상은 마을 뚜쟁이들간의
1916년 여름에
베르둥 전투의 대규모
그들이 선택됐다
누구 무덤이지?
음.. 내일 공격이 있어든
미리 만드는 거야
전선 조심해
다섯 번째는 17분대에
20살에 5개월 모자른 나이였다
'아주 긴 일요일의 약혼'
솜강(江) 부근의..
그의 군번은 2124번
목수로 일했다
술집에 맥주를 마시러 갔다
적에게서 부츠를 벗겼고
자신의 낡은 부츠를 대신했다
그는 군 법정에 섰다
그는 사형을 언도받았다
역시 세느강 신교대 출신이다
우린 그를 '6펜스'라고 불렀다
대포를 만들면
돈을 번다는 걸 알았다
그의 설명은 별로였다
머리를 멍하게 만들어서
최고의 군인이었고
죽인 적도 있다
도르도뉴의 농부였다
강제로 기차에 실려갔다
유일한 길이었다
사면령이 떨어지기만을 고대했다
그걸 믿는 사람은..
7328번 뿐이었다
그렇게 부적절한 이름은 없다고 했다
사기꾼, 좀도둑..
뚜쟁이 노릇을 했다
사랑 혹은 명예 때문인지는..
남자냐에 좌우된다
돈 문제였다
범법자들도 징집됐다
병력 손실을 보충하기 위해
소속된 젊은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