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sub 자막 재번역 및 싱크 조절 v2.15
나와 대중은 학생들이 배운 것을 알고있다
영국, 맨체스터
우리는 지난주 쉐필드에서
영국에서의 작전에
이슬람 세계에 전쟁을 일으킨
우리는 그들을 공격할 것이다
도처에서!
우리는 무차별적으로 공격할 것이다
영국에서 미국까지
지속적으로!
우리가 피를 흘렸으니
이제 그들이 피를 흘릴것이다
가도 좋소
거짓의 실체
사마라, 이라크
이라크에 계속 있어야 할까요?
어떻게 생각해도 답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너무 지쳐있기 때문이죠
그러면, 적도 우리만큼 지쳤을까요?
그건 아닙니다
'전쟁이 길어지면 우리가 이길꺼다?'
죽었어요
적은 점점 더 강해질 것입니다
적은 상황에 적응해가며 마지막 순간까지
우리를 파멸시킬 겁니다
반면, 여기 미국에서는
맨체스터의 아시안 밀집 지역
사망자 수가 뉴스를 장식함에도
적들은 여전히 부정적이고,
적대적으로 대하도록
축구경기에서 침묵의 순간을
이제 끝났다는 말만 듣고 싶어하죠
맨체스터의 경찰과 응급구조원들은
남겨진 잔해 위를 계속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원래 목표는 아니었고
폭탄 제조 장소가 발각되자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꾸준히 작전의 강도를 높었지만
아직까지 별다른 진전이 없습니다
우리가 지금 상대하고 있는 것은
끊임없는 대응책이 필요한
아시다시피..
적들은 그들의 상대가 최신기술로
그들은 그것에 화가 치밀어 있죠
여러분이 만일 과거에 있고
미래에서 온 녀석들은
여러분은 핸드폰이나
지시사항을 직접 만나서
그냥 군중들속으로
그들은 아무 표식도 없어요
그저 땅위를 걸을수 있으면 돼요
단지 '우리의 적은 누구지?'라고
이 상황에서는 친구가
적도 친구처럼
이들이 원하는 것은 협상이 아닙니다
절대로 아니죠
전 세계의 이슬람화를 원하지요
여기에 동감하지 않으면 가차없이 죽입니다
게다가, 우리의 순박한 적이
우리가 쉬운 상대라는 겁니다
우리는 쉬운 상대고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도
적에게 한 순간의 빈틈도
우리의 세계를 지킬수 있을겁니다
고맙네, 호프만
zzyzigy@dreamwiz.com
- 이 영화를 같이 본 '그녀'에게 바칩니다 -
'악을 행한 자에게는 악으로 보답하라'
- W. H. Auden (영국태생 시인)
버스를 폭파했던 것처럼
만반의 준비를 해야한다
미국에 복수를 할것이다
(Body of Lies, 2008)
라는 말은 착각입니다
한 곳에서 폭발이 일어났습니다
여론을 조정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지루해하며
우발적으로 떠트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잠재적인 적들뿐 입니다
무장했다는 것을 알고있어요
과거 방식대로 행동한다면
여러분을 찾아내기 힘들겠죠
e-메일을 사용하지 않고
손에서 손으로 전달하고
사라져 버린다고 생각해보세요
궁금해 할 뿐입니다
적처럼 변장할 수 있고
변장할 수 있겠죠
주장하고 있는 순박한 진실은
아주 손쉬운 상대라 여기고 있습니다
허용하지 않도록 밀어붙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