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자막제작:부두구천
2006년 12월 29일에 타계하신
-나이트 리스너-
준비됐나요?
하도록 하죠.
뉴욕의 WNYH스튜디오입니다.
저는 '눈 앳 나잇'을 진행하는 '가브리엘 눈'입니다.
저는 작가로서 수년간 얘기거리를
까치처럼 저는 핵심적 내용만
얘기를 하려면 사실에
하지만 오늘 얘기는
제 기억 그대로 사건을
여러분께선 제 얘기를
물론, 액면그대로 믿긴
오늘 얘기는 '나이트 리스너'입니다.
제게 있어 최악의 날에
'제스'는 잠시일뿐이라면서
저는 괴로워서
제가 직업상 지어낸 얘기거리를 I was trying to read one of my ridiculous
A sentimental piece
But it felt so phony.
이래가지곤 안돼.
-그렇게 나쁘진 않아요.
레벨은 똑같아요. 제가 고칠 수 있어요.
안되요, 안돼. 거짓말같이 들려요.
이봐요, 가브리엘, 다시 녹음은 못해요.
옛날 거를 틀도록 해요, 알았죠?
난 못하겠어요, 미안해요.
이보게나.
-여긴 왠일이지?
방송은 어쩌고?
음향문제가 있어서 말야.
-정말 방송국에 다시 안 갈거야?
내 알바는 아니지만,
자넨 아직도 5회분이 남았잖아.
그 얘기는 하고 싶지 않네.
-자네가 걱정돼 하는 얘기지.
알았네, 이것 좀 보게나.
-자네가 가지게나.
-추천서를 써란 말은 아냐.
그냥 읽어나 보란 말야.
'초월적인 희망과 용기에 관한 일기'? 오, 이런!
향기요법같은 책인가?
엉뚱한 소리할래? 읽고 나면
-꼭 읽어봐, 알았지?
다음에 봐.
맙소사! 놀랬잖아.
-물건 좀 들고가려고.
너 '루시퍼'를 데리고 왔군.
'루시엔'이야..
자기야, 내가 얘기했잖아.
-괜찮아.
-안돼, 휴고.
'찰스 디킨스' : 핏 로간드' 지음.
찰스 디킨스는 12살때
일을 해야만 했었다.
이런 경험이 악영향을 끼쳐
난 우리모두는 이런 끔직한 경험을 갖고 있으며
우리의 순수한 마음이
내겐 전에 살던 곳의 지하실이
그 지하실은 내 놀이터로
아빠가 그 방에 왜 방음기능을
내가 7살이 되면서 아버지의
도제님의 명복을 빕니다.
헌신적으로 찾아 왔습니다.
취하고 나머지는 버리곤 했었죠.
첨삭을 가할 수 밖에 없죠.
좀 신중해야 겠군요.
얘기해 보겠습니다.
믿어주셨으면 합니다.
힘드리라는건 잘 알고 있습니다.
사건은 시작되었습니다.
제 집에서 나갔습니다.
사는 재미를 잃어버리고 말았었죠.
yarns. the kind I had built a career on.
about our eighth anniversary.
I couldn't put the words into our mouth.
-나라는 느낌이 안 들어요.
-자네에게 한잔 사주려고.
이보게나, 난 망하기 직전이야.
-안갈거야.
방송국에서 걱정할텐데.
-난 괜찮네, 진짜야.
-왜 이래, 애쉬.
-고맙군.
다음분기에 출판할 책이거든.
흥미를 느끼게 될거야.
-알았어.
-그렇게 해.
그냥 친구야.
잠시동안 나가는 거라고.
-전화할게.
-휴고, 휴고!
부모의 강요로 신발공장에서
그는 작가가 되었다.
이로 인해 젖니가 빠지는 것과 같이
사라진다고 생각한다.
내겐 그런 경험이었다.
사용하겠끔 개조된 방이었다.
넣었는지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았다.
의도를 완전히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