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아...
남반구에 위치한 대륙...
거칠고...
외딴 곳...
황폐하고 위험한 땅...
이천만 마리의 캥거루의 고향...
그중 가장 날쌔고 영리한
그 이름은
그러나 이야기의 시작은
이야기는 20년 전, 지구 반대편의
저군요...
찰리 카본...
이 날, 제 인생을 바꿀 중요한
첫째로, 엄마가 샐을 만난 것이죠
엄만 아빠가 돌아가신 후로 거의 남잘
왜 관심이 안가겠어요? 샐 마지오하면
음, 존경과 함께 공포의 대상이기도...
아니, 그냥 공포의 대상이었어요
그리고 쟨 프랭키 람바르도예요
소년원에서 갓 나왔고, 그 소년원의
샐은 프랭키를 훈련시키고 있었어요
제가 곧 일원이 될 가문의 일을요...
두번째로 일어난 일은
말하지 말아봐
틀렸어
우와~ 이거 얼마에 팔래?
우리 캣치볼 할까?
차 할부금을 낼려면 해변가를
너 차있어?
좀 비켜봐. 이 금속탐지기는 삼촌한테
그리고 세번째로...
그날 일어났던
받어!
...공을 받으려고
불행히도 해변의 폭은
...수면 밑으로는 물살이 거셌고
야, 너 이거 떨어뜨렸....
누가 좀 도와줘요!
내가 구해줄께!
그 한순간이 제
왜냐면 그 때 이후로
절 곤경에서 구해주기보다는
보물을 쫒는 몽상가...
그런 그가 그 운명의 날,
쟤 보이지?
그리고 전 그사실을 잊지 않았지요
쟤가 니 생명을 구했어!
왜냐면 그 후로 루이스가
ㅡ부르클린, 현재ㅡ
새 아버지 샐은 저한테
미용실을요.엄말
물론 그의 똘마니들이 매주와서
그런걸보면 샐 자신을
야, 찰리
내 생명을 구해준 루이스는
그는 제가 미용실에서 썩긴 아까운
지가 덴젤 워싱턴처럼 생겼다고
투츠, 이번 주엔 내가 좀 더 챙겼으면
가게를 손 볼데가 있어서요...
가게를 손 봐? 다음주
야, 좀 도와줘
TV 배달 일을 맡았는데, 같이
이 친구가 전자렌지에 데워
루이스, 넌 왜 항상 그런
트럭에서 TV를 다 못내리면
어째 불법적인 일같은데...?
아냐, 합법적인 일이야
아는 사람 누구?
전에 너한테 자기 개를 플로리다까지
그 개들이 다이아몬드 밀수에
찰리, 이번만 꼭 좀 도와줘
이건 나한테 무척 중요한 일이라구
너 지금 삼촌네 푸줏간에서 내가
거기서 하는 일이라곤 종일 소 내장과
난 일다운 일이 필요해
남자로서 존경받을 수 있는...
그렇담, TV배달이 그 답이겠군
난 지금 절실히 니 도움이 필요해
루이스, 나 지금 바쁜거 안보이니?
20년 전에 해변가에서
그래서 내가 거친 물살에 허우적대는
아니지, 바로 하던일 딱 멈추고
가자구 가!
넌 너무 쉽게 넘어와
와플스
찰리 삼촌한테 인사했어?
왜 죽상이야?
너무 암담해서 그래
양 아버지 샐 때문에
미용실 차려 줬잖아
번돈에서 간신히 먹고
샐이 만약 양아빠라면
이렇게 말야
신나게, 찰리. 어서
매일 매일이 파티같을꺼라구
보도 옆으로 차를 대시오!
루이스, 이거 누구 트럭이야?
잘 모르겠어. TV랑
도난차량은 서시오!
도난차량이래
보도 옆에 차를 대시오
보도 옆에 차를 대시오!
녀석이 있었으니...
!!캥거루 잭!!
오스트레일리아에서가 아닙니다
브룩클린의 한 해변가에서 시작됩니다
일이 세 가지 일어납니다
안 만났지만 샐한텐 관심을 보였어요
동네에서 존경받는 인사였으니까요
한 동은 그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더군요
가업을 계승시키려고요...
루이스 북커를 만난 것이죠
너 뒷 주머니에 75센트 있지?
이건 캡틴 어메이징 나침반이야
미안하지만 이건 파는거 아냐
아니, 혼자해
샅샅이 다 돌아야 해
아니 아직은 없어
오늘만 쓰기로하고 빌렸단 말이야
/이봐 꼬마야
가장 중요한 일은...
20미터를 달렸는데...
15미터 밖에 안됐고...
전 수영을 못했던 거지요....
애가 물에 빠졌어요!
인생을 바꿔놓았어요
루이스는
곤경에 빠뜨려 왔으니까요
비록 병뚜껑 밖엔 못 찾지만...
제 생명을 구한거예요
못 잊게 해줬기 때문이죠
그리곤 20년이 지났어요
업소하나를 차려줬어요
봐서 그런거지만요...
이익의 80퍼센트를 가져가긴 해요
위해 차린 셈이죠
이제 저의 가장 친한 친구죠
놈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생각하는 놈의 생각이니까, 뭐....
하는데, 아버지한테 물어봐 줄래요?
상납금이나 신경쓰라구
일하는 친구가 아파서 말이야..
먹는 싸구려 음식을 먹곤..
식으로 얘길 푸는거야?
돈 못받는단 말야...
내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
태워다 달라던 사람 기억하지?
이용된 걸 누가 알았겠어?
길어야 두시간이야..
/루이스 넌 직업이 따로 있잖아
일하는걸 직업이라고 하는거야?
돼지코를 쓸어다 버리는 것 뿐이야
왜 노래에도 있잖아, R-E-S-P-E-C-T...
나도 바뻤다구
백인 꼬마를 그냥 놔뒀니?
그 불쌍한 꼬마녀석을 구해냈어
아무 것도 못하겠어
살 정도밖엔 못가져가
나같으면 춤을 추겠다
따라해 봐, 찰리
같이 딸려온거야
/맙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