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어서 가자.
이봐, 그냥 장난 한번 친거 가지고....
너 때문에 그러는거 야냐. 멍청아.
- 큐피드의 오두막집-
오,하나님 감사합니다. 의사 선생님.
그리고 너무 급하게
배가 점점 부풀어 올라요.
당신 의사 맞죠?
물론. 아틀란타 경마장에서 일하지.
뭐라구요?
아주 잘 해.
지난주에도 말 한마리 땅에 묻었는데,
난 말이 아니야....
사실은 말이야...
이번 경우엔 느껴질거야. 많이.
가장 강력한 것 중 하나거든.
그래. 엄청 많이 아플거야.
하지만 당신 다리는 제대로
꼭 이럴 필요가 있겠어?
내 목에 250볼트가 흐른 뒤 부터.
점퍼 케이블로 감전 되는거 같았다구.
그래? 해보시지?
잠깐, 그러니까 꼭, 진짜 경찰 같다.
어찌 됐든, 당신 그렇게 하는건
내가 원하면 언제든지 다시 경찰이
그래, 알았어....
왜 그런지 알아?
내가 일하는거 만큼은 훌륭했거든.
미안하지만, 그 말엔 동의하지
검정색 SUV가 계속 미행하고 있었는데도
누가 그래? 우리 따라오는거라고.
짐미 만나러 던킨도너츠에
검정색 SUV만 백만대는 되겠다.
던킨도너츠는 2천만개는 될 거라구.
경찰이 개입되어 있을
내가 쓰고 있는 사건 기사에 말이야.
자살사건 ?
짐미가 내 이름을 말 했다면...
아마 날 죽이려고 할거야.
확실한 것은, 만약 너를 죽이고
그건 바로 나일꺼야.
조심해!.
마일로 !
거봐! 내가 뭐라 그랬어..
너만 신났지.
거기 가만히 있어.
그냥 가지마. 마일로.
젠장.
세상에! - 차에 가만 있으라고 했잖아.
그만 좀 해. 자기가 내 보스야?
알았어. 새거로 바꿔주면 될꺼 아니야.
내려 !
도데체 무슨일을 저지르고 다니는거야?
어, 그래? 이제야 관심이 생기냐?
당연하지! 내 차를 저 모양으로 만들었는데!
누가 따라온다고 얘기 했잖아.
내 말은 안중에도 없지.
누가 지붕에서 뛰어내린
그 사람은 뉴욕 경찰
고소공포증이 있었고, 그런데 경찰은
일단, 감옥에 가면서 얘기하자.
내 말을 안 믿는군.
아무래도 다리가 부러진거 같아요.
도너츠를 먹었는지..
아무 고통도 느끼지 못했다구.
작동하게 될거야.
트렁크에 안 넣은걸 행운으로 알라구.
이 정도면 널 체포할 수도 있어, 알어?
겁 하나도 안나니까.
자기만족에 불과하다구.
될 수 있다구, 알아?
- 왜 그런데?
못 하겠는데 ? - 그말은 내가 지금....
당신은 눈치조차 못채고 있었다구.
갔었을 때 봤던 차야.
단지, 여기 뉴저지에만 말이야.
확률이 아주 높다구.
- 그들이 짐미를 데려갔을 거야.
싶어하는 사람이 딱 한사람 있다면
나 좀 풀어줘.
- 너 그거 물어 내.
-차 멈춰! -
내 말 듣기나 했어? 아니.
얘기 밖에 더 했냐?
증거 보관소에서 근무 했어.
자살이라고 한다? 말 다 한거 아냐?
니가 알고 있는걸 다 말 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