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sub자막 {Sky2MaN9696}
AC3 Movie Line
알 파치노
숀 펜
페네로프 앤 밀러
칼리토
원작/ 에드윈 토레스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
누군가 날 땅으로
보이지 않지만 느낄 수 있다
당황하진 않았다
전에도 이런 적 있지
제발 병원으로 데려가지 마
망할놈들한테 총맞고 가봤자
왜들 이렇게 난리들이야?
푸에르토리코 촌놈들이
내 패거리들은 벌써
낙원으로의 탈출
걱정마, 내 심장은 안 멈춰
난 아직 갈 준비가 안 됐어
출옥한 게 엊그제만 같아
그놈의 판사 앞에 서서
어렸을 때 어머니가 안 계셔서
범죄자가 됐단 말이 아닙니다
감옥에서는 다들 기회가
없었다고 핑계를 대지만...
그건 헛소립니다
어머니 생전에도
하지만 전 어머니를 통해
오전에 사건이 56건이나 되오
제가 흥분했나 봅니다
감금 5년만에 해명 기회를
이건 해명을 하거나...
사면도 강복식도 아니오
다만 변호인의 솜씨로 피고가
그 증거들은 모두
전형적인 썩은 체제의
5년간 부당하게 감금당한
발언 기회를 주는 게
좋소, 말해보시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재판장님
더이상 소동 피울 것 없이...
확실히 말씀드립니다만
그렇습니다, 전 그간 사회악에
하지만 씽씽같은 교화 시설에서
지낸 보람이 있었죠
제 병은 완치됐어요
다시 태어났어요
늘 듣는 말이겠지만
전 변했습니다
30년이 아니라 5년만에요
그렇습니다, 5년이요
완전히 갱생되었고
다시 자리잡을 준비가
저기 노워크 검사님께도
불법 도청을 해주셔서요
원심을 파기해주신
절 풀려나게 도와주신
못 들어주겠군
그리고 물론...
내 절친한 친구이며
{乾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끌어당기고 있었다
104번가에서 당했을 때와 똑같아
응급실에 가도 살리진 못해
기구들고 덤비는 인턴뿐이야
오래도 살았지
오래 전에 땅에 묻혔어
말하던 때가 말이야
전 못된 놈이었거든요
여자를 배웠죠
요점이 뭡니까?
얻어서요
유리하게 됐을 뿐이오
불법 도청등...
수단으로 수집된 것입니다
피고에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뒷골목 생활은 끝났습니다
병들어 있었습니다
선한 인간으로!
진심입니다
절 보십쇼
완전히 교화되어서...
됐어요, 많은 분들 덕이죠
감사드립니다
상소법원에도...
신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