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리코의 식탁
2001년 12월
난 코트에 달린 실밥을 떼어냈다.
난 가출을 했다.
난 도쿄역에 도착했다.
여자, 나이 17세.
어린애일 뿐이다. 그게 나였다.
방금 여행에서 돌아와 지친것처럼 보이려고
긴자까지 걸었다.
크리스마스 직전이였다.
밤거리는 크리스마스 네온 빛이 밝았다.
모두가 나보다 좋은 옷을 입었다,
노리코
나에게는 엄마, 아빠,
잘 먹었었습니다.
노리코, 먹어라.
언니는 문제가 있을때,
난 17살. 고등학교 2학년 이다.
아빠는 이 지역의 대학에
난 그게 재미없으리란걸 알고 있다.
난 애인이나 심지어
아빠는 귤 껍질을 벗기고
도쿄 놈들은 싸가지가 없어. 그리고
아빠는 망설였다.
그러나 난 안다. 나의 사촌을
사토와 켈은 도쿄에서 공부하던중
- 타에코 숙모
여보, 사토와 켈이 왔어요.
아빠 생각에는,
남자들은 문제야. . .
난 느리게 재떨이에 버려진 귤껍질이
귤, 귤. . .
오렌지 색깔의 귤이다.
내가 국민학교에 다닐때
내 생각에 그 아이 볼이
내 생각은 그렇지만. .
어느날, 유카와 함께 있을때,
이게 누구야?
나야, 귤.
처음에 난 그녀를 못 알아봤다.
왠일이니, 노리뻬?
아무도 날 노리뻬로 부르지 않는다.
- 넌 이게 어느 학교 교복인지 알아?
그녀의 교복?
너 모르지?
그건 교복이 아니였다.
그녀의 말에 의하면 중학교를 마치고.
'이미지 클럽'에서
. . . '이미지 클럽'에서
난 여기서 휴지를 나눠주고 있어.
"모든 여자들이 있는 환타지 학교"
난 이곳을 들어본적이 없어.
난 지금 이 학교에 있어.
그날 난 왜 그녀가 귤이라고 불렸는지 알아냈다.
좋아요. 너희는 누구를 존경하지?
엄마 아빠요.
2학년때 선생이 물었다,
귤이요.
그래서 내 별명이 생겼어.
몰랐어.
나도 내가 왜 그렇게 말했는지 몰라.
그녀는 소리내서 웃었다.
나 일하러 가야해
만나서 반가웠어.
일부러 큰 가방을 가지고 왔다.
그리고 추워보였다.
그리고 동생 유카가 있다.
그거 말고는 생각을 못해요.
대학문제로 아빠와 자주 다툰다.
가기를 원하지만 난 아니다.
친구도 만들지 못할 것이다.
재떨이에 껍질을 버렸다.
임신을 했었다.
- 오랜만이에요
도쿄에 간 여자는 임신을 한다는 거였다.
원래대로 돌아가는 걸 봤다.
귤이라고 불리는 친구가 있었다.
오렌지색이라 그렇게 불렀던것 같다.
내가 틀렸다.
거리에서 누군가가 나를 불러 세웠다.
나 기억나?
귤은 17살이다.
내 이름은 시마바라 노리코.
- 전혀 모르겠다.
왜냐면 이건 내 코스프레야.
직장을 전전하다가
옷을 입고 야한 일을 하기 시작했다.
옷을 입고 야한 일을 하기 시작했다.
"모든 여자들이 있는 환타지 학교,"?
그리고 이게 내 길이야.
"너희는 누구를 존경하지?"
너 몰랐니?
아마 내가 귤을 진짜 좋아했던것 같아.
그녀는 행복해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