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E 3번째 자막입니다.
제작자정보를 제외한
♪ When I wake up
♪ And the sunlight hurts
♪ And something
♪ Bears heavy on my mind ♪
♪ Then I look at you ♪
♪ And the world's all right
♪ Just one look at you ♪
♪ And I know it's gonna be ♪
- ♪ A lovely day... ♪
♪ Lovely day, lovely day,
♪ Lovely day, lovely day ♪
♪ Lovely day ♪
- ♪ A lovely day... ♪
♪ Lovely day ♪
♪ Lovely day, lovely day,
♪ Lovely day, lovely day ♪
♪ When the day that lies
♪ Seems impossible to face ♪
♪ When someone else
♪ Always seems to know the way ♪
♪ Then I look at you ♪
♪ And the world's all right
♪ Just one look at you ♪
♪ And I know it's gonna be... ♪
Wait, man
Hey, hey,
그 판때기 내려 놓지, 써피코
그차 지금 바로 옮길거라고
네, 알았어요
아까 바로 옮겼으면
좋아, 문제 없어
젠장 갑자기 나타나고 그래
시에서 반바지를 입으라고 하나보지?
규칙이라 입어야 하죠..
12월 1일 까지요
그런 반바지랑 코딱지 만한 트럭이라니..
완전 사람 자존심 구기는구만
이게 사는 거죠 뭐 안그래요?
그거 끊는 찰라에 봐서 정말 다행이야
더이상 딱지 끊을 돈도 없다고
사실 아시다시피
지금 무슨 말을 하는거야?
이게 기계라서
이것 보세요 네가 센드 버튼을 누르면
이게 시스템이라서..
그럼 도로 돌려 놓으라고
다시 돌려 놓을수가 없어요
내 말을 듣지 않는구만
이봐 지금 말하잖아 그 빌어먹을 기계에서
내 이름 지우라고, 단속요원아줌마
여러분..
- 이제 저는 가야..
지금 도대체 어딜 가는건데?
짐 내앞에서 차문 쳐닫는거야?
그 차에서 당장 내려!
내가 니 엉덩이를 까주지!
이봐 어디 가는거야!
이러지 마세요
거북이라 홈으로 뛰어가나?
허 그래? 정말 느리구만
이자식아 이보라고!
저자식좀 보게
뒷부분에 한글 자막 추가했습니다 (from, GP)
싱크/릴/내용 수정 다 가능합니다
in the morning, love ♪
my eyes ♪
without warning, love ♪
with me ♪
- ♪ Lovely, day, lovely day ♪
lovely day ♪
- ♪ Lovely day, lovely day ♪
lovely day ♪
ahead of me ♪
instead of me ♪
with me ♪
hey, hey, hey!
(Serpico = 73년작 형사영화, 주인공 형사 써피코가 경찰의 부정부패를 바로 잡는 내용)
좋았을 텐데요
이미 딱지는 끊었어요..
올버니시로 바로 보내지거든요
이미 늦었어요
- 간다고?
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