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펜더블"
우린 이자들을 너무 오래 보호해 왔다.
무려 3 개월이나.
그래서 비용이 너무 들어.
누군가 보상해 줘야 겠다. 당장!
너희들 정부에 그렇게 시간을 줬건만...
너희는 너희 국민인 이들에게...
신경조차 쓰지 않더군...
이들을 원하지 않나?
피...그들의 피...이건 선물이다...
쏘지 마!
거기 누구지?
여기 돈이 있다!
- 얼마나 있는데?
너무 늦었군..
해적들의 과욕입니다.
마지막 기회다.
원하는 돈을 내놔라!
- 발포하겠습니다!
조금 낮았군...
죽일거야! 정말 죽인다!
무기를 버려라!
-믿지 마세요.
마지막 기회군! 인질들에게 가보자.
이 새끼들아,
전 왼쪽 4번째놈을 맡겠습니다.
오른쪽 두번째 놈을 맡아라.
모두를 죽이겠다!
그놈은 당신이 맡으세요,
유일하게 빠른건 섬광이야.
두고 보면 알겠죠.
총알은 칼날보다 빠르지.
돈을 가져와! 여기로! 당장!
돈을 원하나?
와서 가져가.
- 무슨 소리야?
뭐?
죽인다!
- 거봐요 내가 맞죠?
어디서 납치되 죽은 사람들이죠?
쫌 불쌍하네요. 그렇죠?
응! 넌 총 안쏜거야 그치?
정말 칼이라곤 보이지도 않는군.
이봐, 친구들!! 뭐해요?
- 대체 뭘 하려 그러지?
웃기는 소리하지마.
군나르!
무슨 짓이야?
해적을 매달고 있습니다.
저런 진짜 하려나 본데?
좋지 않아.
- 어떻하실 겁니까.
- 군나르!
우리는 그런식으로 일하지 않아.
왜요? 이놈이
군나르, 마지막 충고야.
해적 목매다는건 좋은 일이에요.
- 우리는 그렇게 죽이지 않아.
풀어줘 군나르.
- 기분 어때요?
여기, 파트너가 쇠신발로 지금
네가 초래한 일이야.
- 바늘이 필요할거 같은데...
- 난 바늘이 싫어요.
그렇담 우리도 더이상 돌보지 않겠다.
인질을 석방해라!
- 3 백만 달러.
우린 5 백만 달러를 원한다.
여기 돈 있으니 가지고 떠나라.
당장!
- 안돼!
- 결정에 따르겠습니다.
거기서 보도록 하지.
당장 돈 내 놓으라고 어서!
나머진 내버려 두고.
그래도 난 상관없다!
몸이 전 같지 안잖아요.
- 벌레소리에요.
- 친구, 그건 자네 생각이고.
- 해적을 목매달려나 봅니다.
- 지켜봐. 좋은 친구일테니...
- 네.
그를 내버려 둬.
우릴 즐겁게 해줄 겁니다.
그만둬...아님 우릴 떠나든지...
-그래? 충분한 예의가 아닌가 보지?
- 아주 좋아.
날 걷어 찼는데 믿겨 지세요?
-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