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역활이나 감독이
...어느 쪽이든 술은
위안이 안되는 대답이군.
좋지 않은 질문이었어.
- 버나드?
- 이안.
- 무슨 말 하는거야?
버나드가 누군데 아침에
- 이안, 날 감..시하고 있었어?
프랑스필름의 새로운
이안, 밖에서 기다렸다는걸
안젤라, 우리함께
- 무슨 계획?
이안, 나의 생활은 여기야.
당신은 사업을 벌일거구
당신이 보조할 일은 없어.
난...당신이 내게
네게 뭘 바라는데? 난...변덕스럽고,
그리고, 난 야망이 있다구.
그리고, 겉과 다르게
아니야, 난 안그래.
캘리포니아에 데려 갈거야.
그렇게 생각하지마...
마틴 번스를 어떻게
아니, 형은?
이리 와봐.
뺑소니처럼 하려 했는데 곤란하겠어.
누가 번호판을 볼수도 있고
- 칼로 찌르는 일은 못하겠어.
난 못해..... 할수 있어?
모르겠다. 테리.
- 형은 칼로 죽일수 있어?
강도와 망치는 어때.
맙소사, 형을 모르겠어
뭐가? 정확하고 깨끗하고
뭘 할지에 대해 바보같이 그럴래?
- 내말은 선을 넘을수 없다구.
그렇게 하자. 인도적이고
전선으로 교살할수도 있어.
길에서 그를 붙잡고
우리가 아니야, 형.
블라인 형제는 패배한 커플이지, 테리.
우리가 여태 뭘했는지 자부심도 없쟎아.
교살하려 한다면,
그를 데려갈수도 있지만
우린 어떻게든 결정을 해야 돼.
할말 없어. 술이나 마실래.
카롤이 사고 당했어.
그녀는 운전하기전
그리고 도시에 돌아가는걸
관심없어. 사실은 그런일이 생겨서 기뻐.
치명적이길 바랄뿐이야.
언젠간 그렇게 되겠지.
우스워 어떻게 인생은 결국 이러한지.
완전아이러니가 아니라도 인생무상이야.
모두 훌륭했어요.
- 여기 있었네. 안녕, 자기.
- 잘 지냈어? 환상적이야.
- 케이트와 테리야.
당신을 만나려고 안달났어.
- 동생분. 반가워요.
고마워요.
- 훌륭했어.
오늘 저녁에 일 있어요?
누구냐에 달려있지...
필요만큼 마셔야 했어.
- 버나드 아니거든. 나야.
- 젠장, 밖에서 밤새 기다렸어.
- 버나드가 누구야?
여기서 나오는거야?
- 누구냐구?
감독이야? 제작자야?
믿을수 없어.
계획을 세운줄 알았는데.
- 캘리포니아에 함께 가는거 말이야!
바로 짐싸서 갈 상황이 아니야.
난 보조역활뿐일거야.
난 당신을 위해 그곳에 가는거야.
뭘 바라는지 모르겠어.
난...강박관념이 있어.
당신의 허세를 느꼈어.
안젤라, 나야.
허세가 아니야. 나라구.
할것인지 생각해 봤어?
죽었는지 확신할수 없쟎아.
- 왜 못해?
그 순간이 오기전까진 모르겠어.
- 아니면 망치.
형, 우리가 그러면 그건...
위생적이고...
- 총이 빠른 방법인데.
충분히 가능하고 안그래?
전선으로 교살하는거야.
블라인 형제가 아니야.
그가 덤빌거라구. 안그래?
더 혼란해질거야.
3주밖에 남지 않았어.
난 사고라고 생각안해.
이미 취했었어...
매우 탐탁치 않게 여겼다구.
모든건 잠시 스치고 갈뿐이니.
요번에도 잘 했어요.
- 안녕.
- 좋았어.
- 반가워요.
계속 계속 자기를 살폈지.
- 아주 좋았어요.
와줘서 기뻐요.
- 고마워. 큰 힘이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