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
처음 우리가,
목사인 아빠와
단지, 가끔은-
나 혼자 뿐인것 같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침,
가게로 보내셨어요
흰 쌀과
그리고 그후,
하지만 난 예전의 나로부터
멋진 이야기죠.
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좋아요, 저기 앉으세요.
- 오, 그건...
혹시, 저 주시려구요?
- 그럼요, 물론이죠.
여기 "나오미"로 오게 된 것은
새 교회에서
솔직히,
하나님의 집에
편의점에 있는.
교회를 더욱 편리하게
그동안 꽤 특이한 곳에서
아니... 여기가 특이한
그런 뜻은 아니였어요.
저는 단지... 아!
오펄.
어서와.
앉아라.
제발.
( whispering ):
이쪽은 제 딸, 인디아 오펄입니다.
양해 바랍니다.
여기 지리를
( chuckling )
아마, 저기 두녀석이
교회로 오는 더 빠른
( scoffs )
PREACHER:
( chuckles )
오, 자 기도 합시다.
( sighs )
하늘에 계시는,
OPAL:
큰 문제가 안된다면,
여기 애들을 많이 몰라요.
교회에서 만난 애들밖에...
그리고 여긴 애들이 많지도 않아요.
저기 애늙은이 아만다 윌킨슨이 있어요,
항상 지푸린 얼굴이죠
뭔가 아주 나쁜 냄새를
그리고 귀여운 파이 토마스,
아직 애기죠, 항상 손가락 마디를 빨아요.
그리고 던랩과 스티비 듀베리가 있어요.
어쩔 수 없다는 걸 알지만
그애 엄마가 머리를 밀었어요,
고양이 새디한테서 옮은 거래요.
하지만 저 빡빡이 듀베리 형제조차도
내 친구가 되고 싶어하지 않아요, 어쨌든.
그리고 하나 더요, 하나님.
엄마가 보고 싶어요.
제발, 하나님, 정말 엄마를
"나오미"로 이사 왔을 때,
나 뿐이었죠.
사실 거의 대부분-
목사님이 나를
마카로니와 치즈 한 상자,
토마토 두개를 사 오라고.
모든게 달라졌어요.
변해가고 있어요.
바로 들려 드릴께요.
정말 입니다.
- 안녕하세요.
- 예.
축복인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
아직 노력 중입니다
적응 하느라구요
만드는게 잘못은 아니죠.
설교를 해 왔어요.
곳이라는게 아닙니다.
어서와.
마침내 와줘서 기쁘구나.
우린 여기가 처음이라서요.
익히고 있는 중입니다.
오펄에게 가르쳐 주면 되겠구나.
지름길을, 음?
싫어?
우리 아버지...
저에요, 하나님.
친구를 좀 갖고 싶어요.
맡고 있는 것처럼.
겨우 다섯 살이에요,
그애들은 빡빡이에요, 하나님.
던랩 머리에 벼룩이 있다고.
다시 한 번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