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스트 휘태커
존 토메이
클리프 고먼
헨리 실바
자막/싱크 수정
"하가쿠레" 저(著) "사무라이길"
"사무라이의 길은 죽음에 근거한다
"매일 몸과 마음을 경건히 하고
"활과 총 창과 검은 물론 성난 파도에
"번개에 맞거나 거대한 지진에 죽음을
"주군의 죽음 앞에 할복할 때 등.."
"늘 자신의 죽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이것이 사무라이의 본질인 것이다"
고스트 독
각본, 감독 : 짐 쟈무시
"하나가 둘이 된다는 것은 좋지 않다
"어떤 길이든 마찬가지다"
"이걸 깨달을 때 모든 것에 통달하고
나머진 내일 주지..걱정 마
잘 들어 '프랭크' 당장 보스 딸과 관계를 끊어
내 말 잘 들어, 걘 정신병원 단골이야,
조직의 돈을 다 걔한테 쏟아 붓고 있어
다른 얘기하세요
넌 모가지야
말 안 끝났어요?
넌 죽어
절대 안 죽어요 전화 끊어요
그래도 모르겠어? 걘 또라이야
보스가 끔찍이 아끼는 애라고.. 알지?
실례합니다 '써니!'
금방 오겠습니다
당첨되는 건데
차번호에 걸었는데 돌겠더군
집 전화번호가 나왔지 뭐야
'루이!'
좀 걷지
준비는 됐나?
특별한 녀석을 골랐죠
계집애는?
'모리니'가 맡아서 해변으로
좋아
왠지 찜찜해요
'프랭크'는 괜찮은 녀석인데
싸움도 잘 하고.. 좀 섭섭해요
잊어버려.. 놈이 자초한 거야
예
와인 더 마셔 '루이스'
그만 마실래
"라쇼몽"
넌 또 뭐야?
아버지가 보냈겠죠?
좋은 책이에요
일본이란 나라 정말 신기하더군요
다 읽었으니 가져가요
"사무라이를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자신의 육체와 영혼을 다 바쳐
"주군을 섬김은 가신의 기본적인 도리이다"
왠지 찜찜해 '빈'
처음엔 보스를 대면해
이리 온... 망할 녀석!
젠장, 도무지 작게 써지질 않아
"문제가 생겼다"
팩스 같은 걸로 연락하는 방법은 없을까?
중세도 아닌데
이리 온
잡았어, '루이' 잡았어
망할 녀석!
가만히 있어 가만히...
젠장, 꽉 좀 잡고 있어
됐어?
집으로 가렴
뭐야? 뭐 하는 짓들이야?
"문제가 생겼으니 즉시 연락 바람"
wutangkiller@naver.com
따라서 죽음에 대한 명상은 필연적이다"
죽음에 대한 명상을 한다"
쓸려가고 불길 한가운데 던져지며"
맞을 때 절벽아래 추락하고 병사할 때"
(Ghost Dog : The Way Of The Samurai ,1999)
사무라이에겐 한 길 뿐이다"
진리에 다가갈 것이다"
/ 성질 건드리지 말아요
완전히 맛이 갔어! / 알아요
/ 내가 왜...!
/ 알아요
/ 알아요, 알아
'루이'가 밖에서 기다리고 있어요
/ 그러게
/ 몇 번에 걸었어?
/ 왜?
/ 무슨 일이죠?
/ 예, 오늘밤 끝낼 겁니다
보내기로 했어요
장례식에 가서 명복이나 빌어
내 로렉스 시계가 탐나? 얼마든지...
주군을 섬기는 자이다"
얘기하라 더니 이번엔 새야
/ 그럼 죽잖아
/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