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큰고모를 위한 자막;
The only truth is love beyond reason.
우리는 하루에 20 ~ 25통의 문자를 주고 받았어.
난 갈거야, 너도빨리, 마이애미로 히치하이크 하러 가자.
그가 당장 anmer에 갈려고 하잖아!
1초만에 가 있을걸.
그러나 당연하게도
나는 오만한 놈 Jean-Marc에게 홀딱 반해.
누가 오랜시간을 걸려서 anmer까지 내 이메일을 가져다 주겠어.
내가 그런 멍청이야.
가끔씩
내 컴퓨터 앞에서...
난 패닉상태가 되.
난 엄청 불안해져.
내가가서
만약에 내가 새로고침을 누를 때 마다 누군가가 죽는다면,
존나, 아무도 살아남는 사람이 없을거야.
니가 술집에 가거나 식료품점에 갈때,
외식을 하거나 길을 걸어갈 때....
누구 엉덩이를 확인해 봐?
니가 길바닥을 돌아 다닐때, 이게 가슴이야? 자지야?
가슴?? 자지?? 자지?? 가슴??
고양이 였어.
마릴린. 고양이는 사라졌어.
고양이 방울 소리가 안들렸기 때문에 바로 알아차렸어.
그가 그 방울목걸이를 고양이한테 걸어줬거든...
알잖아,산타할배의 엘프들 작은 난장이들에게 걸어주는.뭐 그런 작은 종말이야.
그가 방울을 걸어줬어, 귀엽다고 생각했지.
그 소리를 항상 들었어.
그런데 내가 집에왓을때, 고양인 없었어.
나 왔어, 마릴린?
방울 소리가 안들려.
그리고 꽃병도...없고
테라코타 안에 같이 가득차있었어
동전과 잡다한것들이 bumet에.
갔어.
그래서 난 돌아서서. 그리고 문옆에
내 부츠가 있더라고.
운동화는 없어.
그래서 난 반사적으로 마치 시속 250마일의 속도로 그 장소를 뛰쳐나가.
그새끼 자기 물건 다 가져갔더라고.
전부...싸그리.. 그자식 옘병할 물건들 다..
식탁위엔 파란색 편지지 한장이 있었는데
독일어로 쓰여진, 그는 독일 사람이거든.
여전히 .
"난 너와의 불안정한 사랑을 하면서 내 인생을 낭비하고 싶진않아."
사람들은 양성애자 일 수가없어.
이성애자면 이성애자고, 게이면 게이인거야.
그리고 내 취향이 쓰레기라고 말하지는 마.
불쾌지수는 성욕에 영향을 끼치지 않아.
또는 물병자리의 달이거나.
좃나 웃기지 말라그래!
난 모든것을 알아.
모 두 다.
그가 어디서 일하는지,
그가 자주가는 레스토랑.
난 그의 직장까지 걸어갔어.
우연히 경비원이랑 마주쳤어.
그래서 난 그에대해 물어봤지, 도대체 왜 모르냐고,
만약 그가 집에 있었다면
경비는 그에 대해서 얘기를 시작하겠지.
난 그말을 들어.
난 그에대해서 이야기 하기 시작해, 내가 알고있는 작은것들을.
내가 유치원 때부터 그를 알았다면.
세상에 유일한 진실은 이성을 잃은 사랑이다.
-프레드 드 뮈세-
담배피우던 놈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