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바다, 1889년
흙이 너무 부드러우니
꼭 소 뱃속에서 일하는
내 농장을 되찾게 해 줄
농장 좋아 하네
여자 얘기랑 똑 같군
돈은 있는 대로
자넨 위스키 마시는 데
곧 나를
빅터?
헤페
헤페, 빅터가 없어졌어
- 없어졌다니, 무슨 말이야?
날 지나쳐야만
그냥 없어져버렸어
제기랄
주앙, 어디 있어?
불가사리 4
마이클 그로스
사라 보츠포드
'리젝션'
'창네 가게'
많은 사람들이 떠나고 있어
모두 우릴
아냐, 푸예
이름을 바꿔야할 것 같아요
- 썩 좋은 이름은 아닌 것 같구나
받아라..
감독 / S.S. 윌슨
한 달간 그 모자만 만지작거리는데
- 그럴 돈이 없어요
외상은 안돼요
스탠 캘튼이 떠나요
스탠도? 이젠 대장장이도
광산이 재개되지 않으면
모두 떠나버리면
살 사람이 없지
중국으로 돌아가려면
점괘가 어떻게 나왔어?
'위대한 정복자가 올 것이다'
광산이 폐쇄될 리 없어,
- 6kg이랍니다
그런 노다지를 두고
아무도 없지
내가 본 걸 봤다면
- 뭘 봤는지 얘기한 적도 없잖아요
하지만 그렇게 끔찍한 건
근데 여길 뜰 생각은
못 떠나요, 당신처럼
- 우리 모두 마찬가지죠
광산 주인이 온대요
'광산의 낮은 채산성을
'즉시 진행할 것'
'직접 추진할 것임
그가 바로 구세주야
그가 이 문제를
와요,
테코파, 크리스틴 양
- 그 사람, 어떻게 생겼을까요?
부자들은 다 뚱뚱하거든
- 거기 누구 있어요?
- 이제야 탈 수 있게 됐군
버팀대가 튼튼한지 살펴
기분이군
황금 소지
늘 그 타령이잖아
다 뺏기면서
다 허비하면서 그래
보고 싶어 하게 될 걸
- 우린 채벽을 캐고 있었거든
나갈 수가 있는데
거부하는 건가요?
폐광됐기 때문에 떠나는 거야
- 그래요
살 거예요, 말 거예요?
- 외상으로 사고 나중에 갚아요
짐을 싣고 있어요
없는 마을이 됐군요
유령마을이 되고 말 걸
누가 물건을 사죠?
우린 중국으로 돌아가게 되고
수영부터 배워야 할 걸
광석이 3kg에서 수 톤은 될 텐데
- 6kg?
떠날 사람이 어딨어?
당신도 도망쳤을 걸요
- 아무것도 못 봤으니까요
처음 봤어요
없는 거군요?
모든 걸 잃게 될 테니까
- 잘 들어요, 광산 얘기예요
필라델피아에서요
용납할 수 없음'
서명, 하이램 검머'
번개처럼 해결할 게 분명해
마차가 온다고요
마차가 오고 있어요
- 뚱뚱할 거야
- 짐만 가득 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