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집시들의카페(davidorff@hanmail.net)
(웅성웅성)
차렷.
쉬어, 제군들. 착석들 하게.
아마 통보 받았겠지만,
내일 아침 05시에 우리는
다시 작전을 시작한다는 뜻이다.
우린 보급로를 차단하기 위해
이 얘기는 우리가 라오스
이 임무는 기밀사항이다.
애인에게 엽서나 편지를 할수없다.
-다들 이해되었나?
아무도 모르는 일로 해야하네.
우리가 찰리를 엿먹일테니
나레이터: 정글 환경에서
영리한 병사라면 자연이 자신에게
병사는 자연을 자신에 유리하게 이용해야합니다.
풍부한 천연 음식들을 필요량만큼
이거 2편 동시상영이냐?
(Laughing)
제발, 머리나 뒤로 붙히고
이건 뭐지?
젠장, 이놈들은 정글에관해
나레이터: 정글 속에서는,
오, 저거봐...
잎을 잘라라, 자~ 들어간다.
잎요리에 곁들일 소금과 후추는
씹어, 임마! 씹어라!
좋은 잎이군. 좋아.
나레이터: 끈임없는 준비 태세를
도대체 뭐하나, 개미탑 속에 앉아있냐?
나레이터: 마침내, 구출 헬기가
순수한 모습이네,
이런. 더 흔들어, 아저씨.
비행사가 좋아할만한 엉덩이를 가졌어,
절대 이상한 뜻으로 한 얘기 아닌데.
아메리카에 축복을.
나레이터: 당신은 영리한 병사입니까?
내말은, 침투조가 몇몇 월남 장군들에게
있지않나는 생각이야. 모든건
협조를 얻기엔 시기를 잘못 택했어.
-뎅글러.
하지만 그래도 비행해야 된다고,
윗놈들이 나에게 끝내주는 얘기들을
고고걸(창부), 그런것들..
내가 그런걸 얻으려고? 망할 원나잇?
-사이공에서 원나잇은 내꺼야.
장병들, 다음으로.
좋아.
이봐, 모기장(그물) 같은건 없나?
보이는게 전부 다입니다.
-좋아. 좋아. 플라스틱천
저기서 플라스틱천 봤는데...
저거 2개 줄 수 있나?
-장교님?
가운데다 지퍼도 달아서,
-안에서 길 수 있을만큼...
사우나같은데요, 모기장이 아니라.
모기장은 아니지만,
그리고 작게 그물망을 달라고
-알겠습니다, 장교님.
-확실합니다.
우린 현재 북쪽에 다다랐다.
Yankee Station을 차지할것이다.
북베트남으로 비행을 하게 될것이다,
안으로 가야한다는거다.
집에 돌아간다는 전화도 금지다.
-예~썰.
그는 빼고.
생존하기 위해서는,
위협적이지 않다는걸 이해해야합니다.
섭취해야한다는 말이죠.
떠들던지 해라.
알지도 못하는군.
당신의 나이프가 최고의 친구입니다.
쟤 졸라 심각해졌어.
어서, 임마, 잘라.
어디 있는거야?
유지하고...
저 놈 좀 보소~
나타났을때.......
니 머리 위에 드디어 왔어!
내가 꼭 얘기해 줄거야.
지원을 좀 받을수..
3주나, 4주 안에 마무리 될걸.
-나도 알아.
떠벌리더군.
-그래, 어디 안가고 기다리고있을거야.
-예, 썰.
-대략 6풋에다 3풋짜리,
-지금 요구하시는건
벌레들을 막을수는 있지않나.
그래야 밤에 잘때 숨쉴수 있을테니.
-알아들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