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Subtitle : Mac
와서 보라
와서 보라
잘잤니
'아빠 아침거리가
- 이거 언제부터 있었지?
형사님, 187-59 사건
'브레슬린' 형사님
이쪽입니다
시신을 옮겼나요?
- 아뇨 하지만...
공식적으로...
사망인지
형사님
대체 저게 뭐죠?
형사님을 부른 건
- 구강...
- 재수없는 사람이 있었군
희생자는 남자, 30대 초중반,
중상류층, 도시에 살며
- 그게 확실한가?
법랑질을 보면 32살
라세미 측정으로 정확한
이건 측면 손상이에요
펜치가 미끄러진 곳이죠
희생자는 이를
- 아직 살아있다는 건가?
죽만 먹고
와서 보라
연못 주변 나무
북, 남, 동, 서쪽에
무슨 뜻인지 아나?
나침반을 가져왔나보지
애들은 잘 지내?
괜찮아
이번 주 힘들었을 거야
엄마 생일도 있었으니
그래...
좀 자라구
그래
거의 다 했어
어서. 같이 가자구
내가 무슨 기력이 있관대
나의 기력이 어찌
나의 살이 어찌 놋쇠겠느냐
주께서 나를 태에서 나오게
내가 기운이 끊어져 아무 눈에도
있어도 없던 것 같이 되어서
태에서 바로 무덤으로
내 날은 적지 아니하니이까
이 땅은 어두워서
죽음의 그늘이 져서
아무 구별이 없고
하나님이 나를
행악자의 손에 던지셨구나
하느님 맙소사
'와서 보라'
저거 피야?
아니. 페인트야
여자가 죽은지
살아서 얼마나 매달려
어떻게 매달았지
필요하다'
- 화요일이요
보고가 들어왔습니다
- 사망원인은 아세요?
결정 못했습니다
경력을 보니까...
- 치과법의학이죠
- 그렇겠죠
음주, 흡연을 하고...
채식주의자는 아닙니다
- 명확하죠
위아래로 4살인데...
결과가 나오겠지만, 여기 보세요
뽑는 동안 저항했어요
- 네...
있겠지만요...
4그루에 써있었어
난 갈 거야
기다리겠느냐
돌의 기력이겠느냐
하셨음은 어찜이니이까
보이지 아니하였을 것이라
옮겼으리이다
흑암 같고
광명도 흑암 같으니이다
악인에게 넘기시며
12시간쯤 됐는데...
있었는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