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 잡아버릴거야!
여기야,라우라!
"선한 목자" 고아원입니다
다 준비됐습니다
지금 놀고 있는데 아직은
라우라는 새집에서 아주
걱정마세요. 오늘 오후에 뵙지요
친구들이 널 아주
잡았다!
길예르모 델 토로 제작
J.A 바요나 감독
벨렌 루에다
오퍼나지:비밀의 계단
엄마아아아아!
엄마아아아아!
엄마아아아아!
엄마아아아아!
엄마아아아아!
내가 갈께, 내가
엄마아아아아!
간다
시몬?
친구들이 밖에 있어요. 들어봐요
자, 이제 자라
안돼, 얘야. 안된다
당연하지. 와트손하고 뻬뻬가
이제 못들어 오는거지, 그렇지?
자, 안으로 들어와라
이런짓하기엔 넌 좀 어른이라고
엄마가 여기 살았을땐 무섭지 않았어요?
이 집에선 무서울 수가 없었다
더구나 밤새도록 등대가
등대가 있었어요?
아직도 있긴한데...
내일 바닷가에 내려가면
왜 등대가 불을 안비춰줘요?
비밀을 지킬거지?
사실은 아직도 비춰준단다
우릴 위험에서 보호해준단다
보여줄께, 이리 오렴
저 창문을 봐라. 이제 보일꺼야
저쪽, 움직이지 마
봤지?
응? 봤어?
여기에 올 아이들은
왜냐면 그 아이들은 아주 특별해서
아주 많이, 많이 보살펴줘야 한단다
그리고 아이들이 매일
집이 너무 멀거든. 알겠니?
오늘 밤엔 엄마 아빠랑 같이 자도 돼요?
너 진짜 떼쟁이구나
아빠는 우리랑 같이 바닷가에 안가요?
- 와트손과 뻬뻬는 안가니?
오늘 밤 난리 법석을
이런 뻔뻔한 놈!
아빠가 보기엔 넌 친구들한테
네가 놀고 싶을때만 잘해주더라
시몬의 "S" 예요
네 방에 가서 가방 가져와라
그 다음에 아빠랑 같이 바닷가에 가자
우리중 한 사람이 시몬하고
보이지 않는 친구들에 대해서
저건 정상이야. 걱정마
이제 다른 아이들이 오면
보이지 않는 친구들은 다 잊어버릴걸
다 잘 될거야
아주 멋진 집을 만들어 보는거야
함께 있어서 난 만족해
해적!
해적!
- 동굴
말씀하세요
아무것도 모릅니다
행복할겁니다
보고 싶어할거다 라우라
(고아원)
내 차례잖아
늦게 까지 노느라 밖에 있고
생각하지 않니?
방안에 아이들이 가득있었고
우릴 비춰줬거든
이젠 불은 안비춰줘
보여줄께
빛은 보이지 않지만
- 빛이 왜 안보이는데요?
왜 자기들 집에 못있어요?
여길 왔다 갔다는 못해
- 못가요
쳐서 잠을 못잔대요
똑똑아. 약이나 먹으렴
알았니?
조만간 이야기를 해야겠어
혼자니깐 심심해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