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뮤의 여신(yschoi35@hanmail.net)
- 마차를 봐 드릴게요
당신 딸인가요, 부인?
그녀를 데려가죠, 일시불로 반,
엄마, 절 젤 비싼 값을 부르는 이에게
왜 안되지, 얘야?
우린 상류사회의 법도를
뒤를 조심해요. 실례했어요
넌 귀족을 삼 만...
때를 잘 못 맞췄나?
다른 걸 좀 보려고 돌아왔소, 샤프씨
아닙니다, 나으리
깨어진 정절
원하는 만큼 보십시오
- 그럼 가격은?
여기 전부 4 기닙니다
저건 아니에요!
깨어진 정절은 10기니에요
- 오, 너무 비싼데, 꼬마 아가씨
제 전처를 모델로 했거든요
니 엄마 그림으로 10기니를 주면,
기분 좋게 보내주겠니?
아니요. 하지만 거절하기엔
흠. 그럼 잘됐구나
10기니면 되겠지
마크!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나으리
- 잘 있어요, 샤프씨
고아원에 맡기면 돼요, 하지만
부모가 다 죽어 귀찮게 할 사람도 없지요
원하는 건... 다 시켜도 돼요
흠. 저애 불어 실력은 어떤가요?
오, 아주 잘해요. 저 애
오페라 가수
알겠어요
그점에 대해선 더이상
잘가요, 세들리 양
작별 인사로 위대한 존슨 박사의
고마워요, 핑커톤 양
- 서재 정돈했나요?
악보는? 모두 치워놨어요?
- 예, 다 했어요, 그린 양
- 완전히 청소했어요?
너무 확신하지 말아요, 샤프 양
인생은 때론 예측불가능해요
오, 정말 그러길 바래요, 그린 양
샤프 양, 이해할 수 없는 건...
왜 여기 자리보다 시골
- 모르시겠어요, 핑커톤 양?
노예들은 가능한 탈출하고
그렇게 말해줘서 기쁘군요
안녕히 계세요
오, 핑커톤 양?
저는 존슨 박사 사전 안 주세요?
좋아요. 여기 있어요
당신이 여기서 받았던
그럴게요, 핑커톤 양.
안녕!
멍청한 노친네, 불어는 하나도 몰라,
프랑스 만세!
나폴레옹 만세!
벡키, 어쩜 그렇게 못되게
왜 안 돼? 거기서 보낸 몇 년 동안,
친절한 표현을 가르쳐
- 오, 제발, 제발!
나머지는 영사관에서 드리죠
팔면 안돼요, 그가 귀족이라 해도
무시하면 안 돼요
하지만 다른 때 다시 오면 돼요
저기 있습니다
- 말씀 드렸듯이, 4기닙니다, 나으리
저건 10기니에요!
- 좋아요
딸애가 그림과 떨어지기 싫은가 봅니다
너무 비싼 값이겠죠
- 잘 가십쇼, 나으리
당신에게 쓸모있을 것 같아서요
엄마가 파리 시민이었죠
말 안하는 게 낫겠군요
당신은 우리의 명예에요
사전 사본을 줄게요
- 예, 그린 양
- 그럼, 학습실은?
- 했어요. 마지막으로
가정교사직을 원하는 건가요?
- 정말 여길 떠나고 싶은 건가요?
싶어하지, 맹한 암소야
그럼 잘 가요, 샤프 양
교육의 표상으로 생각해요
오만해서 그걸 절대 인정못하지만
앙갚음을 하는 거니?
준 건 너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