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 베르너 헤어조그
세상 끝과의 조우
이 장면은 남극 로스 해
난 이걸 본 후 남극 대륙에
촬영한 사람은, 이 전문 잠수부들
뉴질랜드에서 가려면 군용 수송기를
장비는 쇠사슬에 묶어서 실었다
대부분의 탑승객들은 컴퓨터와
곤하게 잠든 이들도 있었다
세상의 끝 남극 대륙에서
그들의 꿈은 무엇일까?
우리는 끝없이 공허한
난 내 자신이 이 비행기를
미 국립과학재단의 초대로
사실 난 또 다른 펭귄 영화를
내가 품고 있는 자연에 대한
내 호기심은 이런 것이었다
인간들은 왜 가면과 깃털로
말을 타고 악당을 추격하고픈
하이 요, 실버!
왜 어떤 종류의 개미들은
설탕물을 얻는 것일까?
침팬치 같은 고등동물은
그 이유는 뭘까?
염소 위에 올라타 석양을 향해
그러던 내가 맥머도에 있는
10월부터 2월까지 지속되는
얼음의 두께가 2.4m는 돼야
저 멀리 남극횡단산맥이
맥머도 기지가
로스 해는 남극에서
이 만의 면적은
이 얼어붙은 대양에서
어느 초창기 탐험대의 배는
섀클턴 탐험대는
결국 배가 좌초되어
오늘날 설상차의 원형을 포함해
당시 탐험대의 장비는
100년 전의 기술력으로는
그 당시에는 모든 도전에
착륙하고 맨 처음
거대한 버스와 기사였다
- 지금 치우고 있어요, 고마워요
'아이반'은 오프로드용 버스인데
무게가 30톤이나 되며 남극에서
혹시 고국에서
스콧 롤랜드 / 운송팀
실은 남극에 오기 전에
그러다가 한 2년쯤 지난 후
과테말라 사람들을 도우러
소규모 사업개발팀에서
돈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거든요
과테말라 북부 지역에서 살았는데
99%가 마야족이라 스페인어를
그래서 마야 방언인 '켁치'를
처음 치섹에 갔을때
칼을 든 6명의 사람들이
알고 보니 절 아동 유괴범으로
그게 절대 아닌데 말이죠
판사에게 끌려갔는데 배심원이
다행히 스페인어와 켁치를
운좋게 풀렸났고 그뒤로
그 녀석과 2년 넘게
- 배심원이 방면시켜 줬군요
빙하 밑을 촬영한 것이다
가고 싶어졌다
가운데 하나인 내 친구다
타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책 쪽으로 고개를 숙이고 있었고
조우하게 될 사람들은 누구일까?
미지의 세계로 날아갔다
탔다는 게 놀라웠다
이곳에 오게 됐는데
만들 생각은 없었다
의문점은 남다르다
자신들의 정체를 숨길까?
충동을 느끼는 이유가 뭘까?
진딧물을 이용해서
하등동물을 이용하지 않는데
달려갈 수도 있는데 말이다
얼어붙은 활주로에 내리고 있었다
남극 대륙의 봄과 여름철에는
비행기가 착륙할 수 있다
자리하고 있다
있는 곳은 섬이다
가장 큰 만이다
텍사스 주와 비슷하다
부빙 속을 헤쳐 나아갔고
이곳에서 철수하다
난파되었다
그야말로 다 구식이었다
어림도 없는 발상이었던 것이다
엄청난 어려움이 있었다
눈에 들어온 건
- 천만에요
전 세계에 딱 7대 있어요
가장 거대한 수송수단이죠
택시 기사로 일했나요?
택시 기사는 아니었어요
콜로라도에서 은행원으로 일했죠
아등바등 살지 않기로 하고
평화봉사단에 들어가서
일했어요
마야족이 사는 마을이었죠
아는 사람이 없었어요
배워야 했죠
거리를 돌아다니고 있는데
뒤따라오더니 얘길 하자더군요
오해했더라고요
14살짜리 꼬마였습니다
다 할 줄 알더라고요
친구로 지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