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번역 : 께봉이삼촌
코럴라인
핑크 팰리스
이삿짐
다 왔어! 힘쓸 시간이야
여보세요?
거기 누구세요?
간 떨어질 뻔했잖아
낡은 우물을 찾는데
말 못하지?
마법의 봉아
우물을 보여다오!
저리 가!
우
너 텍사스나 유타 같은
수맥 찾기 들어는 봤지만
- 그냥 보통 나뭇가지잖아
아야!
그리고 난 누가
싸이코 얼간이든
얜 내 고양이가 아냐
물론, 매일 밤
언젠간 내게 작은 동물
야, 난 폰티악에서 왔어
- 뭐?
그리고 난 물의 마년데
너무 세게 구르지마
앗!
보여?
정말 깊을 거야
한낮에 별로 가득 찬
호!
놀랐어, 너흴 받아주다니
우리 할머니가
애가 있슴 세를 안 주거든
무슨 말이야?
그건 말하면 안돼
- 와이비?
물론 내가 지은 건 아냐
난 지고 다니지 않아
- 캐롤라인 뭐?
과학적인 건 아니지만
사람들은 일반적인
와-본!
누가 널 부르는 것
- 뭐? 난 못 들었는데
와이 워 유 본
-와이본!
만나서 반가웠어
나라면 다음엔
- 왜?
그거 옻나무야
어제 나 우물에
어, 그래
죽을 뻔 했다고
잘 됐네
허
밖에 나가도 돼?
안돼, 비는 진흙탕
친구들 오면, 자라는 걸
그래서 여기로
뭐 그랬지만
엄마가 트럭에 치인 게
그런 말은 안 했다
못 믿어
엄마 아빤 식물에 대한 글로
코럴라인
제작 일자 : 2009.05.30
아파트
이 지저분한 것
너 알아?
마법의 봉아
메마른 황무지에서 왔지?
말도 안되는 거지
- 그건 수맥 봉이야
따라다니는 거 싫거든
그 고양이든
야생이야, 들고양이
내가 먹이는 주지
시체를 물고 올 거야
- 미시건 주
비밀의 우물은 어딨지?
그러다 떨어져
바닥에 떨어져 올려다 보면
하늘이 보일 걸
핑크 팰리스 주인인데
난 와이비, 와이비 로뱃
- 와이본의 줄임말
넌 어떤 걸 지고 다녀?
코럴라인이야
- 코럴라인이야, 코럴라인 존스
보통은 캐롤라인이고
예상을 하게 되잖아
같은데, 와이본
- 난 분명히 들었어
(왜 태어났니?)
-할머니다!
미시건의 물의 마녀
장갑을 끼겠어
- 네 그 수맥 봉
빠질 뻔 했어
정원 가꾸기 딱인 날씬데
진흙탕은 난장판이야
보여주고 싶단 말야
이사 온 거잖아?
사고가 났잖아
내 잘못이야?
돈을 벌면서 흙을 싫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