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소스 : 김영민님(ourstars@hitel.net)
자막제작 : 김일권(softhunt@kornet.net)
니콜라스 케이지
브리지트 폰다
- 당신에게도 이런
어느날 뉴욕에 '챨리'라는
그는 예의바른 사람이였습니다
그는 사람들의 얘기를
그는 아이들을 사랑했습니다
그는 인내심과 상식을 갖춘
그는 기지가 있는
자, 여러분, 차례 차례 내리세요
그는 아주 착한 경찰
찰린 태어나고 성장한 '퀸스'에서
- 안녕하세요, 챨리!
- 오늘 누구 살해당한 사람 있어요?
- 사모님 보러 안가요?
챨리는 '뮤리얼'하고 결혼을 했지요
만일 그가 진짜 경찰이라면
- 근데 매일 유니폼만 입어요
그래도 바가지
만일 뇌물이라도 받는다면
내 언니도 경찰하고 결혼을 했죠
사람은 정직한데 돈이 없거나
그래서 어떻게 했어요?
차버리고 전기수리공하고 결혼했죠
나도 인내심이 한계에 달했어요
그리고 항상 재수가 없는 '이반'이란
'비아시'양, 이 매스터카드에는
그건, 전 남편이 빚진
은행측은 당신이 이혼한 줄
아직 이혼은 안됐어요, 하지만
아직 이혼이 안됐다면
내 마음은 이미 이혼을 했어요
법적으로
이혼하는데 얼마나 돈이 드는지 아세요?
아니겠죠, 안해보셨겠죠, 아마
다행이지만
매스터카드가 당신 이름으로
들어보세요, 저는 5년 전에
'우리마을'서 '에밀리'역을 했죠
- 당연히 그랬겠네요
그래서 전 뉴욕으로 왔어요
제일 재수가 없는 얘길 하자면...
꽃 무더기를 안기기도 하고
근사한 넵킨에, 포도주에
모든게 완벽 했어요, 병적인
전 사람들에 대해 신념이 있기에
아뭏튼 간단히
어떤 방법이 있나요?
'파산'
챨리와 뮤리얼, 그리고 이반은
그곳의 사람들은 매일 기적이
육천 사백만 달러가 걸린
내 이름은 '천사'입니다, 이 이야긴...
감독 : 앤드류 버그만
어제밤 꿈을 꿨어요, 슬럿 머신을
근데 갑자기 돌아가신 아버지
- 당신은 아버지를 미워했잖아
- 날 바보로 보겠지만 당첨 될껄요
복권 당첨의 향기가
난 퀸스의 방 한개짜리
방 하나면 어때, 애들이
- 우린 애를 키울만한 돈이 없어요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
이름의 경찰이 있었습니다
그의 동료인 '보'도 그랬습니다
잘 들어 줬습니다
사람이었습니다
사람이었습니다
거기 좀 비켜 주시구요
그 자체 였습니다
행복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 지수, 잘 있었어?
- 다친 사람조차 없어
- 일하는데 놀라게 하면 안되지
그녀는 퀸스를 너무 싫어했어요
근사한 옷을 입어야 되잖아요
- 이해가 가요, 당신 야망이 있군요
긁은적이 없어요
'진취적'이라고 할 수도 있겠죠
어쩔수 없는 운명인가 봐요
생전 집엘 안 들어 오거나 이죠
그게 진짜 돈 벌리는 거예요
나도 돈이 필요한 인간이거든요
식당 종업원이 있었습니다
만 이천달러를 빚진 걸로 되있소
돈이예요
모르고 있던데요
카드를 찢어버리라고 말했었죠
당신이 남편의 빚을 책임져야 해요
그걸 참작 하셔야죠
참작 요건이 아녜요
이혼해 본 적 있으세요?
일생동안 늘 행운이 함께 하셨겠죠
저와는 정 반대죠
돼있다면 그건 당신 책임이예요
배우가 되려고 뉴욕에 왔어요
관중들이 눈물을 철철 흘렸어요
- 뭐 좀 더 드릴까요?
그리고 '에디'를 만났죠
그는 날 꼼짝 못하게 만들었어요
멋진 레스토랑에도 데리고 갔죠
화려한 조명에, 그런 거 있잖아요
거짓말장이였다는 것만 빼놓고
그의 모든 말을 믿었어요
말씀 드린다면...
모두 한 시내에 살았습니다
일어나길 기도하고 있었죠
복권 당첨같은 기적 말입니다
거의 사실에 가깝습니다
하는데 앵두 세개가 나왔어요
얼굴로 바뀌었죠, 좋은 징조예요
- 징조는 징조지, 뭐가 다를게 있어요?
- 난 당신을 바보라고 한 적 없어
진동 하지 않는다고 했지
아파트에서 살자고 한적 없어요
있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