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 제작 : 롤두
마테오, 제대로 앉아!
어디가는 거예요?
마테오!
마테오!
마테오!
이에로, 2009
엘레나 아나야 (役 마리아)
베아 세구라 (役 로라)
마르 소뒤프 (役 타니아)
감독 : 가베 이바네즈
네 자리에 샘플 갖다 놨어
그리고 필요할지도 몰라서
이미 얘기했잖아
알았어
나 혼자서도
그래, 알아
5일 동안
나한테 전화해줘
걱정 그만하고 가봐
디에고
-엄마!
-어때? 여기 오니까 좋아?
그래?
-점토 물고기
잘 만들었네
로라 아줌마는?
그 분은 10분 동안
여기있다
차가 막혀서 하마터면
치과엔 거의 지각했지만
가방안에
여기 손 대보렴
우리 돌아오기 전에
최선을 다할께
-오후 간식은?
그래?
-준비 됐어?
가방은?
-오늘 멋진데
그래, 잘했어
내가 꺼낼래
디에고, 신경쓰지마
찾았다
그래, 네가 찾았구나!
착하기도해라
나 빌려 주는거야?
그래, 하지만
그래?
-내가 할래
그럼 갈까?
기대하던 배 타는데 어때?
배 아냐,
-그런건 어떻게 알았어?
-그래?
기대하던 페리 타니까 어때?
처음 타보는 거 잖아
그림으론 많이 그려봤어
-바다엔 누가 살고 있을까요?
그래, 그런데 어떤 물고기?
고래
-또?
(씨네스트 : www.cineast.kr)
탱크 4 기록표도 갖다놨어
할 수 있다는거 알잖아
나아지는 기미가 안 보이면,
-그래, 안녕
-좋아
뭘 만들고 있니?
-정말?
공 찾아 다니고 있었단다
놓칠뻔 했지 뭐야
다음 검사 날짜표 넣어놨지
낳으면 안돼
-안 좋아해
-응
-내가 혼자서 입었어
그냥 나오렴
조심히 다루겠다고 약속하면
-어디볼까
페리야
-아줌마가 말해줬어
-응
좋아?
-물고기
-돌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