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P.S.Y.씨와 참따란아이들을 위하여......
미번역,오역, 잘못된 부분은 추후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막제작:흰구름(모성진) momosjin@naver.com
에디 머피
미트 데이브
이봐, 이봐, 아니, 마치...,
그리고 그것은 , 거의..., "아니, 아니."
그리고, 마치,
그래서 나는, 뭐냐면
"이해 못하겠지?"
죠쉬? 죠쉬?
얘들아! 이 좁은곳에서 공놀이 하지 말라고
- 엄마!
괜찮아요. 야구공이 아니었어요.
그것은 우주에서 왔어요! 거의 맞을뻔 했어요!
- 우주에서 날아왔다고?
대단한 상상력이시군요~, 선생님^^.
- 그게 아니라...
- 네가 진정했으면 좋겠구나.
하지만은 무슨.
저 유리를 치울때까지
끝내주는데.
3개월 후
녹스. 둘리.
리버티섬에서 어떤 유성 종류에 관련된
가서 확인해 보게.
말도 안돼요. 유성. 멋진데요.
경사님, 다른사람에게 그것을 시킬수 없나요?
- 제발요, 철야작업이 잔뜩이에요.
내 사무실에 누워서,
좋은 단잠을 잘 수 있을거네
이봐, 유성, 대단하지 않아?
내 생각도 좀 해줄래, 알았어?
오우, 이런.
오우, 이런. 오, 어떡해, 괜찮아요?
이봐요? 제발 죽지 않기를!
오, 보셨지요?
당신은 그를 치기위하여
나는 주차할 곳을 찾고 있었다구요!
오, 세상에!
당신 괜찮아요?
여보세요? 괜찮아요?
오, 세상에, 발이!
오, 신이시여.
제발 제발, 제발 살아있어라.
- 어디로 갔죠?
어디 계세요?
- 시간 좀 걸릴것이다.
청소 완료.
수리중입니다, 함장님.
피해상황 보고.
오른팔, 좋습니다.
왼팔, 준비완료.
- 사상자는?
심각하진 않습니다, 함장님.
엔지니어링?
진단중입니다, 함장님.
똥꼬 대위, 상태는 어떤가?
함장님, 미세한 가스 누출이 있지만.
좋아, 승무원들,
함장님, 실제로
갑작스런 충격이었기때문에,
완전 가동 운행은 얼마나 할수 있는가?
기껏해야 지구시간으로 48시간입니다.
첫번째 자막입니다.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양해바랍니다.^^임의로 이것을 V1.0으로 하겠습니다.
고수님들의 수정&교정 환영합니다. 자막제작자 정보만 보호해주세요.
자막은 시네스트에(http://cineast.co.kr/)
"응, 핵미사일 같았어."
"응, 그래. 뭐든 상관 없어."
"글쎄, '뭐든지'의 어떤 부분
몇번이나 얘기 했니?
- 너 괜찮니?
다른 어떤것이었어요!
- 네.
- 이리 오렴.
- 하지만...
자야할 시간이다, 그만하렴.
저쪽으로 가지말고 여기 있거라, 알았지?
아니면 그것과 비슷한 것에 대한 보고가 들어왔네
우리가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 미안하네 녹스. 이것만 말해주지
내가 가져다 주는 담요를 덮고
얼마나 이런 일을 우리가 맡아보겠냐구?
경찰답게 행동하고, 내 신경좀 꺼줄래.
그가 난데없이 나타났어요!
달려오는 것처럼 보였어요
오, 제발.
무슨 말이든지 해보세요.
앰블런스를 불러야겠어요!
살아있어라, 제발 살아있어라,
이것은 나쁜 인연...
- 모르죠.
- 알았다.
- 찰과상과 타박상.
치명적이진 않습니다.
우리 함선이 충격을 견뎌낸것으로 보인다.
진단들은 희망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의 충격보호막이 작동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