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자막이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수정 및 배포 자유로이 가능합니다.
그럼 재밌게 보세요:]
스테튼 아일랜드에 온 것을 환영합니다,
뉴욕시의 다섯번째 자치구,
그러나 뉴욕의 잊혀지고 무시되는 것으로
유명한 곳.
뉴스의 기상정보는 기상예보 할 때
스테튼 아일랜드를 자주 빼논답니다.
1988년에 뉴욕이사회는
스테튼 아일랜드에 예산 분배하는 것을
왜 그러는 걸까요?
아마도 스테튼 아일랜드가
많은 사람들이 세계의 중심이라 생각하는 곳과
같이 있어서 그런가 봅니다.
그렇죠, 맨하탄말입니다.
스테튼 아일랜드가 유명한 옆동네에
아마도요,
스테튼 아일랜드는
더이상 맨하탄의 의붓자식인 양
취급되서는 안됩니다.
수백년간 Unami족의 지배를 받던
1670년 영국에 팔렸습니다.
또 민족과 금융 다양성의 땅으로
의사, 주식중개인, 변호사가
경찰관, 소방관, 환경미화원
그리고...
5개 구 중 갱단의 수가
그렇습니다,
뉴욕 갱단의 근거지입니다.
또한 거대한 스테튼아일랜드 숲은
주변 주 조직들의
스테튼 아일랜드의 이 시체농사는
예를들면 Great Kills,
Arthur Kill, Fresh Kills,
그리고 Kill Van Kull.
그렇지만 이 곳을 이토록 특별하게 하는 것은
이 버림받은 주민들에겐
말은 이 쯤에서 그만하고
이 잊혀진 곳과
Bon voyage!
Staten Island(2009)
말이야...
... 사람들은
룰이 없기때문에
이 세계에
"쥐새끼짓 하지 마라."
"물건에 손대지 마라."
"다..."
"다른 사람 우물에 오줌 누지 마라."
우리가 수백번도 더 들어왔던
뭐...
일종의...
이런 무질서에
아...
하나 까먹었는데...
"누군가의 가족한테 수작부리지 마라."
있지,
이게 우리 기본룰이야.
너랑 네 친구놈은
네가 우리집에 쳐들어와선
우리...
우리 어머니 몸에 구멍을 뚫어놨어.
씹새끼야!
너그러운 이해 부탁드려요:]
수정사항은 yikes@hanmail.net으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반성 겸 공부를 위해ㅜㅜ
잊어버렸습니다.
꿇리는 것 같나요?
그렇지만 그건 큰 착각입니다.
독특하면서 오묘한 곳으로,
스테튼 아일랜드는,
성장한 스테튼 아일랜드엔
바로 옆에 살게 되었습니다.
가장 많기도 합니다.
스테튼 아일랜드는
시체유기 장소가 되기도 합니다.
거리, 시내이름과 관련이 있습니다.
이 곳의 사람들입니다.
다른 무언가가 있지요.
그곳의 사람들에 대해 봅시다.
우리가 이 걸을 선택했다고 생각하지만,
룰은 존재해.
그런 말들 말이야.
질서를 부여하라는 거라 볼 수 있지.
그걸 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