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 싱크
영문 자막을 번역했습니다.
() 안의 내용은 역자 주입니다.
몰락
전 그 어리석은 어린 애에게
아니면 전 그녀를
괴물의 본성을 알아채지 못한
그녀가 무엇을 하게 될 지도 모른채.
그리고 특별히 생각 없이 저 혼자 간 것에 대해.
왜냐 하면 전 광신적인 나치가 아니었거든요.
'아뇨, 전 안할래요.
그러나 전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깨우치지도 못했지요...
운명이 저를 제가 원치 않은 곳으로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가씨들이 여기 있군.
확인되었습니다.
'볼프샨제'
1942년 11월. 라스텐부르크, 동프러시아
앉으세요, 숙녀분들.
잠깐만요. 총통각하께서 총통각하의 개에게
우리가 총통 각하께...
총통각하께서 말씀하시면 당신은 대답하기만 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치식 경례는요?
그건 필요 없을 것 같은데요...
총통각하가 군인을 찾는것도 아니고
평상시대로 편안하게 행동하세요.
저는 그가 당신들을 위해
총통각하, 베를린에서
밤중에 와줘서 정말 고맙소.
때때로, 전시에는
이름 좀 물어도 될까?
어디서 왔나?
그리고 자네 이름은 뭐지?
그런거 할 필요 없네.
마인강변의 프랑크푸르트입니다. 나의 총...
한나 포트로스키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판코브입니다.
슈바벤의 크라일스하임에서 온
그리고 자네는?
뮌헨에서 온 숙녀분이군.
훔프스양, 시작해도 될까요?
내 블론디(히틀러의 개 이름)은 당신을 다치지 않게 할 거요.
그녀는 대다수의 사람들보다 훨씬 똑똑하지.
먼저, 앉으시오.
초초해 하지 마시오.
당신은 거의 많은 실수를 할 것 같지 않을 것 같아.
당신은 매우 젊어 보이는군.
몇 살인가?
나를 따르는 독일 남성들과 여성 국민들...
...그리고 당원들에게.
그건, 내가 생각하기는, 더 특별한...
20년 근속 전, 그는 그의 지지자들 앞에 여전히 서 있다...
... 그리고 20년 동안 그의 프로그램은 필요하지도 않고
우리가 다시 하는게 어떨까 하는데.
난 해냈어.
1945년 4월 20일 베를린
2년 반 후
엎드려.
서둘러, 계속해.
엎드려.
포격이야.
미쳤어?
맞아. 비행기도 아니고 야포야.
브라운 (askmetranslate@hanmail.net)
하지만 독일어 원문에도 충실하려 노력했습니다.
설명이 필요한 부분들은 () 안에 표시하였습니다.
(DER UNTERGANG)
마치 화가 난 것같은 기분을 느껴요
용서하지 못한 것에 틀림없어요...
베를린에서 전 말할 수도 있었습니다
총통(히틀러)의 사령부로 가고싶지 않아요.'
전 너무 호기심이 많았거든요.
데려간다는 것을.
전 제 자신을 용서하기가 힘듭니다.
-통과하시오.
총통의 사령부
먹이를 주고 있습니다. 잠시 후에 오실 겁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하일, 마인 퓌러 (나의 총통 각하 만세!) 라고.
비서를 찾는 거잖아요.
시간을 낼 수 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온 숙녀분들이 여기 있습니다.
시간 정하기가 힘들기 때문이지.
- 마가레테 로렌츠 입니다.
- 풀다에서 왔습니다.
- 우르술라 푸트카머입니다. 나의 총통 각하 만세.
어디서 왔나?
베를린에서 태어나 자랐죠.
헤트비히 브란트입니다.
- 트라우들 훔프스입니다. 뮌헨에서 왔습니다.
그녀는 매우 영리하거든.
난 받아쓰기를 할 때 실수를 많이 한다오.
- 22살입니다, 총통각하.
수정될 필요도 없었다.
그가 날 고용했어.
히틀러의 56번째 생일
그 길을 막아.
포격이 어디서 날아 올 수 있겠어?